슬픈...이야기...(내가봐도어설퍼..)

변영호2006.12.25
조회88
슬픈...이야기...(내가봐도어설퍼..)

어느한중환자실에병실...

 

숨을겨우쉬고있는남자와...그것을지켜보고있는....여자...

이두남여....불행커플에이야기를시작하려고한다..

이이야기는실화와는절대관계없고..그저자려고하는대...

생각나서쓰는거다..

 

경우인즉...

용수는....죽을때만을기다리는...불쌍한...한사람이다..

미진이는....그런남자친구에게기적이일어나서,,다시건강해지기만을

기다리고있다..

 

용수는이름모를병에걸려...산소호흡기를끼운채겨우숨을쉬고있어다..

그런던어느날...미진은용수에게...할말이있다면..눈을감아보라고..

하였다...

용수는..살며시눈을감았다...

미진: (용수에손을자기얼굴에갔다대며)들은예기인대...눈감고손얼굴만            지면...절대잃어버리지않는대..

용수: 내가널왜잊어버리냐?바보냐??!!!걱정마..나곳있으면다난다..

미진:....(눈가가촉촉해지며용수에손을자기얼굴에서땐다)

용수: 머야끝난거야??

미진: 으....응(눈믈을흠친다)

다음날...

의사가..화장실에갔다오는미진에게다가오며...

의사: 용수씨보호자분대시죠?

미진: 내그런대요?무슨일이라도???

의사: 다름이아니고..경과를보았는대..조금호전대신거같으시내요 ㅎㅎㅎ

미진: 정말요?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 ㅠㅠ

의사: 멀요간호를잘해주신미진씨덕분이죠 ㅎㅎ

       그럼바람이라도쐬고오새요 답답하셨을탠대요 ㅎㅎ

미진: 내알겠습니다 ㅎㅎㅎㅎㅎㅎ

그리고는한다름에용수가있는병실로달려가바람을쐬로가자며용수를끌고나온다.

미진: 용수야오랜만에나오니까좋지?그치?

용수: 응..오랜만에나와서그런지좋다...ㅎㅎㅎㅎㅎ

미진: 용수야너다으면...우리놀러다니자잼있께..

용수: 그래미진아많이다니자좋은것도보고맛난것도먹고..

다음날.....

그렇게하루가가고...일찍이일어난미진은..용수에게잠시집에가서옷가지좀가지고온다고집으로간다..

옷가지를다챙기고막집을나오려고하는대...울리는핸드폰!!!

전화받아~전화받아~안받으면싸가지없고막그르거든요~

(옛날에밸소리는가라~ㅋㅋ지은이맘)

미진: 여보새요....????

??:아예~병원인대요혹시용수씨보호자분대세요?

미진: 예그런대요??무슨일이시죠?

병원: 빨리오셔야댈것같아요....용수씨가미진씨를찾으셔서요

미진: 무슨일이라도..??혹시.,....

병원: 우선빨리오새요...(탈칵!!)뚜~뚜~

미진이는전화를끈자마자병원으로헐래벌떡병원으로간다..

미진: 권용수씨어디있죠???병실에없던대요...

간호사: 아~권용수씨요...응급실에있는대요?

미진: 응급실이라니요???어저께많이호전댔다고하던대?

간호사: 중요한건담당의사분한태들으시는게...

미진은용수가있는응급실로황급히달려간다..

미진에눈에들어온것은...하얀이불을뒤집어쓴...한사람...

미진은....담당의사에게울며...물어본다..

미진: 어떻게댄거죠?내?저기있는게..우리용수에요?

의사: 죄송하게댔습니다...용수씨부탁으로..

미진: 무슨말이에요...용수가무슨부탁을요?그리고..어재는많이호전댔다면서요.

의사: 그게저...사실....오늘까지...밖에살지못하셨는대..(의학용어잘몰라서)    용수씨가..미진씨걱정시키지않게하고싶다고...많이호전댔다고해달

       라고하셔서...

그상황....(의사와용수에대화...)

의사: 용수씨...검사를해보니까..내일까지가...고비일것갔습니다..

용수: 그래요? 그럼...미진이한태는...많이호전댔다고해주새요..

     혹시알아요?내일이면지금보다좋아지는기적이일어날지?ㅋ

의사: 하지만...그래도알려드리는게..

용수: 아니요....미진이힘들어하는거이재는보기힘들어요..부탁드립니다..

의사: 정그러시다면...알겠습니다..

(현재..)

의사: 이렇게댄겁니다...

미진: 용수야~ ㅠㅠ 엉엉~

미진은그자리에털석주저않아그만울음을터뜨렸다..

간호사가다가온다..

간호사: 혹시...미진씨새요??권용수씨방을치우는대편지한장이있어서요..

미진: 내? 훌쩍..처한태요?

간호사: 내...여기요....그럼,..

편지에는짤막한편지가써있어다...

 

미진에게..

만약너가이거읽을때쭘이면난이새상에없겠지?

미진아...미안해...이렇게너보다먼저가내?

ㅎㅎㅎ미진아...미안하다...정말...

하지만...이거아니?

너가나보고눈감으라고하던날...

너가한말...

그말...내가하려고했는대...

눈을감고...상대방의얼굴만지면...절대잊어먹지않는다는거.

죽어서....다음생에태어나도...상대방을잊지않는다는거...

그런대니가해버려서당황했다..

ㅎㅎㅎㅎ괸찮아...나우리미진이절대안잊어먹어...

미진아...다음생에...다시만나면...나다시사랑해줄꺼지??

난우리미진이만사랑할꺼다...천년이지나도...수백만년이지나도...

그럼미진아...나없다고슬퍼하지마...알잖아...

육채는없어도...항상너옆에는내가있다는거...

ㅎㅎㅎ미진아...사랑한다...

 

그렇게용수는..편지를끝냈고...편지곳곳에는,..눈물로얼룩진자국들이있따..

미진: 용수야~ 엉~엉~

미진이속으로..

용수야..나도너사랑해...다음생에만나면..우리...더행복하자..

지금보다더...용수야사랑해

 

이렇게...안타까운...미진이와용수의사랑예기는끝....

 

길지도짧지도않지만...조금어수선해서...읽으시는분들은길게느끼셧갰죠??

ㅎㅎㅎㅎ그래도끝까지읽어주신분들께감사합니다...ㅎㅎㅎㅎㅎ

아지부족한것도많고...글쓰는것도초보라...ㅎㅎㅎ

그래도감샤합니당~

그리고...이것은그냥상상이니깐...ㅎㅎㅎ걱정마새용

아차...사진도그냥..해본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