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진국에만 제가 비교했군요, 외국에 나가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그들은 파업을 바라보는 시각이 저희랑은 다릅니다. 선진국뿐만 아니라 개발도상국에서조차 이처럼 파업을 국민들이 데모하고있네 쟤네들 또 저러네 하고 바라보지 안습니다. 나도 노동자니까 나도 파업을 할 수 있으니까 지금의 손해쯤은 충분히 감수해야지라고 생각하는데 현재 국제표준입니다. 아시고 말씀해주십시오 1987노동자 대투쟁, 원산총파업, 혁명적 노조를 일으킨사건으로 유명합니다. 세계 언론들도 이두사건을 집중 조명 했을 정도료요, 그 당시만 해도 파업을 바라보는 시각이 이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언론이 대중매체가 여러분을 파업의 손실액만을 보도하고, 합법적 파업으로는 언론에 보도조차 안되여 지금 몇백일 동안 파업을 하는지도 주위 사람들이 아무도 모르는 파업들이 있습니다. 합법적 파업을 하면돼지 안느냐 라고 말하시는 분들, 불법적 파업, 야만적 자본주의 시대의 파업방식많이 언론에 한번이라도 더 나오게 되고, 국민들의 주목을 받을수 있게된 지금 합법적 파업을 주장하십니까? 그러면 노동자의 요구가 관철 될거라 생각하십니까? 어불성설 이네요 정말, 그 말은 파업을 한번도 해보지 않으신 분들이 하시는 말입니다. 지금의 언론이 파업을 안좋게 받아 들이게 만들어 가고있습니다. ktx 여승무원 들을 만나보니 알겠더군요. 왜 불법파견노동인지를 말입니다. 비정규직인지 알고들어오지 않으 셨냐구 요? 철도회사의 2년 비정규직후에 정규직화 된다는 구두로 된 계약 을 받고 들어왔 지만, 계약서가 ktx 가 개통된지 2달후에 나와서 이미 회사의 직원이니까 싸인만 하 면 된다는 소리를 듣고 싸인을 한것 입니다. 그 후에 관광레저의 비정규직 이 되었 고, 임금의 40%넘는 금액을 관광레저에서 수수료로 때고 분명히 계약 서를 잘안본 k tx 여승무원들의 탓도 있겠지요, 하지만 이미 철도회사에서 면접을 보았고, 거기서 훈련과정을 마친 고속철도의 꽃 ktx 여승무원들은 의심을 했겠습니까? 관광레저의 비정규직이면 관광레저에서 면접을 봤어야지요, 그후 이철 사장은 파업이 진행되자 매표소 정직원으로 시켜준다고 했지만 ktx 여승무원들은 정당한 자기들의 권리를 위 해서 싸우고 있습니다. 이런 ktx 여승무원들을 여러분들은 욕하셔야 겠습니까? 그리고 어떤 분이 비정규직 늘어나는건 좋은 현상이라고 하셨는데 노동유연화 정책 을 예로 드셨조? 제대로 하시고 말씀해주셨으면 합니다 노동유연화 정책이란 해고가 쉽습니다 하지만 취업은 더쉽죠, 한때 실리콘 밸리에선 이런말이 유행했을 정도로요 "같은주차장이지만 오늘은 주차장 앞쪽회사 하지만 내일은 주차장 뒷쪽 회사로 출근 한다" 해고만 쉬운것이 노동 유연화 정책입니까? 이것이 진정한 비정규직입니까? 비정규직이 늘어나면 경제발전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연구결과가 수도없이 발표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선진국들은 앞다투어 비정규직 수를 줄이려고 노력하고있습니다. 제발 비정규직인 사람들 한테 너희가 노력해서 정규직이 돼라고 말씀좀 하지 마십시오. 그들도 충분한 노력을 하고, 자기의 권리를 위해서 지금도 싸우고 있습니 다. 제발 언론에 의해 심어진 사회에 파업에 대한 선입견을 버려주세요, 당신들은 지 금 안방에서 웃고 즐기지만 당신들도 언젠가는 파업을 하게 될지 모릅니다. 그때 사 회의 시선을 나무라지 마시고 지금 부터 조금 봐꾸십시오, 이유 없이 급여때문에만 파업을 합니까? 노동조건의 부당성을 정정 해야 우리의 아이들이 더 낳은 환경에서 노동을 할 수 있습니다. 지금 우리가 이렇게 편하다면 편하게 일을 할수 있는건 조상 들의 파업의 결과입니다. 왜 ktx 여승무원들을 그냥 정규직화 시켜주면 될것인데 안하는지 생각한번 해보십시오 ktx여승무원들을 정규직화 시키면 800만 비정규직은 희망을 가지고, 회사에 요구 할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경제가 조금은 침체되겠지요, 이걸두려워하는것이 멍청한 대한민국입니다. 부탁이니 파업을 하는 사람들을 지지하시지는 않아도되니 욕은 하지 말아 주십 시오 부탁드립니다.
ktx여승무원을 바라보는 멍청한대한민국
ktx 여승무원들 보고 포기하라고요?, 현재 우리나라 사회 분위기나 세계표준도 모르는
발언이네요, 무식하면 정말용감하군요.
여승무원들이 자기를 위해서만 싸우고 있는줄 아세요?
정규직을 시켜주겠다고 해도 거부하는 이유는 우리나라 비정규직을
대표해서 싸우는 겁니다. 세계에서 극우파 세력인 IMF 가 우리나라에
비정규직을 줄이라는말을 했습니다. 이게 무슨 뜻인지 아시나요?
자본주의의 산물이라는 IMF 가 우리나라에 들어오면 극좌파 가 대는 아이러니컬한
상황이 발생합니다.
비정규직 법안이 결국 통과되면서 우리나라는 이제 비정규직 천국이 될텐데
정규직? 회사에선 지금 정규직도 비정규직으로 돌리고 근로기준법을 지키지
않기위해 혈안이 되있다는걸 사회에 나가보고서도 모르시나요?
우리나라는 파업을 할경우 파업의 손실액만을 보고할뿐이지
정작 뉴스에서 크게다룬 9분짜리 내용도 그 파업의 내용 어떤 점이 교섭결렬이
났는지는 정작 나오지도 않더군요, 세계 어떤 다른 나라를 봐도 파업은 노동자의
정당한 권리를 주장하는 방편입니다. 우리나라 국민의 80% 이상이 노동자인
나라에서 이렇다니요, 그렇게 밖에 바라보지 못하다니요 정말 멍청한 대한민국이네
요. 불법파견글로가 확실한 KTX 여승무원 사건을 노동부에서 그렇게 판결을 내리니
참 기가찹니다. 당신들은 당신들이 노동자라는걸 각인하나요? 프랑스 대사관 조차
노동자라고 여기는데 당신들은 같은 노동자의 권리를 이렇게 무시하네요.
선진국에만 제가 비교했군요,
외국에 나가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그들은 파업을 바라보는 시각이 저희랑은
다릅니다. 선진국뿐만 아니라 개발도상국에서조차 이처럼 파업을 국민들이
데모하고있네 쟤네들 또 저러네 하고 바라보지 안습니다. 나도 노동자니까
나도 파업을 할 수 있으니까 지금의 손해쯤은 충분히 감수해야지라고
생각하는데 현재 국제표준입니다. 아시고 말씀해주십시오 1987노동자 대투쟁, 원산총파업, 혁명적 노조를 일으킨사건으로 유명합니다. 세계 언론들도 이두사건을 집중 조명 했을 정도료요, 그 당시만 해도 파업을 바라보는 시각이 이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언론이 대중매체가 여러분을 파업의 손실액만을 보도하고, 합법적 파업으로는 언론에 보도조차 안되여 지금 몇백일 동안 파업을 하는지도 주위 사람들이 아무도 모르는 파업들이 있습니다. 합법적 파업을 하면돼지 안느냐 라고 말하시는 분들, 불법적 파업, 야만적 자본주의 시대의 파업방식많이 언론에 한번이라도 더 나오게 되고, 국민들의 주목을 받을수 있게된 지금 합법적 파업을 주장하십니까? 그러면 노동자의 요구가 관철 될거라 생각하십니까? 어불성설 이네요 정말, 그 말은 파업을 한번도 해보지 않으신 분들이 하시는 말입니다. 지금의 언론이 파업을 안좋게 받아 들이게 만들어 가고있습니다. ktx 여승무원 들을 만나보니 알겠더군요.
왜 불법파견노동인지를 말입니다. 비정규직인지 알고들어오지 않으 셨냐구
요? 철도회사의 2년 비정규직후에 정규직화 된다는 구두로 된 계약 을 받고 들어왔
지만, 계약서가 ktx 가 개통된지 2달후에 나와서 이미 회사의 직원이니까 싸인만 하
면 된다는 소리를 듣고 싸인을 한것 입니다. 그 후에 관광레저의 비정규직 이 되었
고, 임금의 40%넘는 금액을 관광레저에서 수수료로 때고 분명히 계약 서를 잘안본 k
tx 여승무원들의 탓도 있겠지요, 하지만 이미 철도회사에서 면접을 보았고, 거기서
훈련과정을 마친 고속철도의 꽃 ktx 여승무원들은 의심을 했겠습니까? 관광레저의
비정규직이면 관광레저에서 면접을 봤어야지요, 그후 이철 사장은 파업이 진행되자
매표소 정직원으로 시켜준다고 했지만 ktx 여승무원들은 정당한 자기들의 권리를 위
해서 싸우고 있습니다. 이런 ktx 여승무원들을 여러분들은 욕하셔야 겠습니까?
그리고 어떤 분이 비정규직 늘어나는건 좋은 현상이라고 하셨는데 노동유연화 정책
을 예로 드셨조? 제대로 하시고 말씀해주셨으면 합니다 노동유연화 정책이란 해고가
쉽습니다 하지만 취업은 더쉽죠, 한때 실리콘 밸리에선 이런말이 유행했을 정도로요
"같은주차장이지만 오늘은 주차장 앞쪽회사 하지만 내일은 주차장 뒷쪽 회사로 출근
한다" 해고만 쉬운것이 노동 유연화 정책입니까? 이것이 진정한 비정규직입니까?
비정규직이 늘어나면 경제발전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연구결과가 수도없이 발표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선진국들은 앞다투어 비정규직 수를 줄이려고 노력하고있습니다. 제발 비정규직인 사람들 한테 너희가 노력해서 정규직이 돼라고 말씀좀 하지
마십시오. 그들도 충분한 노력을 하고, 자기의 권리를 위해서 지금도 싸우고 있습니
다. 제발 언론에 의해 심어진 사회에 파업에 대한 선입견을 버려주세요, 당신들은 지
금 안방에서 웃고 즐기지만 당신들도 언젠가는 파업을 하게 될지 모릅니다. 그때 사
회의 시선을 나무라지 마시고 지금 부터 조금 봐꾸십시오, 이유 없이 급여때문에만
파업을 합니까? 노동조건의 부당성을 정정 해야 우리의 아이들이 더 낳은 환경에서
노동을 할 수 있습니다. 지금 우리가 이렇게 편하다면 편하게 일을 할수 있는건 조상
들의 파업의 결과입니다. 왜 ktx 여승무원들을 그냥 정규직화 시켜주면 될것인데 안하는지 생각한번 해보십시오
ktx여승무원들을 정규직화 시키면 800만 비정규직은 희망을 가지고, 회사에 요구
할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경제가 조금은 침체되겠지요, 이걸두려워하는것이 멍청한 대한민국입니다.
부탁이니 파업을 하는 사람들을 지지하시지는 않아도되니 욕은 하지 말아 주십
시오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