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의 시라고 하기에도 창피한 문장 시인이 쓴 시와 아마추어가 쓴 시의 차별성은? 윤동주님의 "자화상과" 같은 제목인 미당 선생의 "자화상"을 비교해 보면 참으로 재미있다. 윤동주님의 "자화상"은 영국 시인들이 시는 구어체로 써야한다고 하는 구어체시로 진정 시인의 경지에 오른 시인답게 운율을 형상화한 시인데 미당 선생의 "자화상"은 시인의 시라고-더구나 가장 명성 높은 분-하기에도 창피할 만큼 수준이하다. 시인의 시는 운율을 형상화 해야 하는데 기껏 자신의 가족사를 고백하는 형식에 그쳐 산문 문장 내용 같은 글을 시의 형식을 빌어다 쓴 글이나 다름없다. 산문시라 해도 반드시 반드시 운율을 형상화 해야 시가 되는 것이기때문이다. /아비는 종이었다/ 시상포착은 시인 수준인데 시의 문맥은 형상화 하지 못한 아마추어라 좋은 시상을 포착하고도 산문 글처럼 완성되어 스스로 무지를 들어 냈다. /아비는 종이었다./는 서두는 구어체 문맥으로 운율이 형상화 될 수 있었는데 이어지는 다음 문맥에서 형상화를 못해 산문 내용의 글이 된것이다. 미당 선생의 "푸르른날" 첫행도 형상화 되지않아 시인의 시라고 하기에는 창피한 문맥이다. 만약 /아비는 종이었다./가 조선의 아버지 전체가 종이라는 문맥이라면 형상화 되는 것. 손님이 와 미만.
시인의 시라고 하기 창피한 문장
시인의 시라고 하기에도 창피한 문장
시인이 쓴 시와 아마추어가 쓴 시의 차별성은?
윤동주님의 "자화상과" 같은 제목인 미당 선생의 "자화상"을 비교해 보면 참으로 재미있다.
윤동주님의 "자화상"은 영국 시인들이 시는 구어체로 써야한다고 하는 구어체시로
진정 시인의 경지에 오른 시인답게 운율을 형상화한 시인데
미당 선생의 "자화상"은 시인의 시라고-더구나 가장 명성 높은 분-하기에도 창피할 만큼 수준이하다.
시인의 시는 운율을 형상화 해야 하는데 기껏 자신의 가족사를 고백하는 형식에 그쳐
산문 문장 내용 같은 글을 시의 형식을 빌어다 쓴 글이나 다름없다.
산문시라 해도 반드시 반드시 운율을 형상화 해야 시가 되는 것이기때문이다.
/아비는 종이었다/
시상포착은 시인 수준인데 시의 문맥은 형상화 하지 못한 아마추어라 좋은 시상을 포착하고도
산문 글처럼 완성되어 스스로 무지를 들어 냈다.
/아비는 종이었다./는 서두는 구어체 문맥으로 운율이 형상화 될 수 있었는데
이어지는 다음 문맥에서 형상화를 못해 산문 내용의 글이 된것이다.
미당 선생의 "푸르른날" 첫행도 형상화 되지않아 시인의 시라고 하기에는 창피한 문맥이다.
만약 /아비는 종이었다./가 조선의 아버지 전체가 종이라는 문맥이라면 형상화 되는 것.
손님이 와 미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