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소에서 꼬박 날 샜습니다. 머리는 하이바 눌린짜국 얼굴엔 거무틱틱하게 때가 끼고 춥고, 배고푸고 힘들었지만 적막한 어둠이 물러가고 보람찬 하루를 시작하는 해가 저를 반겨 주는군요.. ps: 빨리 한넘 잡아서 휴가나가야 되는뎅..^^;
근무중 이상무
초소에서 꼬박 날 샜습니다.
머리는 하이바 눌린짜국 얼굴엔 거무틱틱하게 때가 끼고
춥고, 배고푸고 힘들었지만 적막한 어둠이 물러가고
보람찬 하루를 시작하는 해가 저를 반겨 주는군요..
ps: 빨리 한넘 잡아서 휴가나가야 되는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