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 사랑

송인철2006.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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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 이런 마음을 가졌을땐 미쳐 알지 못했는데

 

과연 내가 또 이렇게 빠질수 있을까 의아했었는데

 

그런 나의 기대를 부흥 하듯이 난 미친듯이 괴로워

 

해야 했다.

 

그 미친듯한 사랑이란 단어에 이젠 미칠 지경이다 힘들어하는것도

 

이젠 지친다. 왜 그토록 내마음이 저곳에 가있어야만 하는거지?

 

왜 내마음이 다른 정인을 둔사람에게 하필이면 가있는 건지

 

도대체가 왜 맨날 이런 사랑만 해야 하는건지

 

나 하나도 제대로 세우지 못한채

 

사랑을 맞아버려서 일까

 

내가 아직 미완성이라 그럴까 그래서 이 것이 힘든걸까?

 

이 사랑이라는게 그래서 힘든걸까?

 

정말 미칠 것만 같다. 왜 또 사랑이란것 시작 했을까?

 

왜 그리도 이런 사랑을 꼭 해야만 했을까?

 

왜 내 가슴이 이리도 후비며 또 아파서 몸부림 쳐야만 하는걸까?

 

그 진절머리 나는 사랑 떨쳐 버린지 불과 얼마 안됐는데

 

또 나 혼자만의 사랑때문에 또 다시...

 

오늘도 결국 나에게 무너지는구나...

 

그넘에 사랑 그 미친 사랑 그 썩을 사랑때문에

 

오늘도 난 미친 사람처럼 헤메이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