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름 : 고든 프리맨 (Gordon Freeman) ◆ 나이 : 27세 ◆ 출신지 : 워싱턴의 시애틀. ◆ 가족관계 : 미혼,
아주 어렸을때부터 양자물리학과 상대성 이론에 지대한 관심을 보이기 시작. [...] 존경하는 위인은 아인슈타인, 호킹 등등. 1990년대 후반에 고든이 방문한 인스브룩 대학에서 본 텔레포트 실험은 그에게 큰 영향을 주었으며 그 이후로 텔레포트에 대한 실제적 적용은 고든이 이루고자 하는 목표가 되었습니다.
1999년에 자신의 이름으로 논문 (제목 : Observation of Einstein-Podolsky-Rosen Entanglement on Supraquantum Structures By Induction through Nonlinear Transuranic Crystal of Extremely Long Wavelength (ELW) Pulse from Mode-Locked Source Array) 을 발표. M.I.T의 박사학위를 취득하게 됩니다.
그 이후 근무하게 된 곳에서 느린 속도의 연구진행과 적은 연구자금등으로 인해 고든은 자신의 연구가 차질을 빛자 낙담하였는데, 이를 본 MIT의 알렉스 클라이너 교수가 그를 우주 항공, 미사일 연구소 (로 알려진) 블렉메사연구소에 고든을 추천하게 되었고 결국은 고든은 블랙메사 연구소로 이동하게 됩니다.
게임 하프라이프의 주인공. 프로필에서 보다시피 어렸을때부터 학문쪽에 뛰어난 재능을 보인 수재이며 젊은 나이에 M.I.T 의 박사학위를 취득한 박사입니다.
...라고 하지만, 게임을 진행하다보면 이 인간이 과연 무기 한번 안 잡아보고 공부만 했던 M.I.T 의 수재가 맞나 그 존재가 의심스러워지기 시작합니다.
처음 잡아본 무기들을 아무 무리없이 사용하며, 357 매그넘탄을 무려 한번에 재장전하는 묘기를 선보이기도 하고, 인간의 속도로 볼 수 없을정도로 재빠르게 장전하는 샷건 탄환. 심지어 외계무기를 비롯해서 개발중인 미래형 무기까지 아무 무리없이 소화하는 모습. 정예 해병대 부대를 일개 범생이 박사가 다 잡는 모습을 보자면 그의 정체는 과연 무엇일지...
급기야는 나중가면 외계 행성에까지 쳐들어가(?) 외계행성의 보스를 해치워버리는 경이로운 모습에선 그야말로 할 말이 없어집니다.
곧 나올 하프라이프 2에서의 모습. 해탈한듯한 저 눈빛은 대체...
쇠꼬챙이는 곧 그의 상징입지요 [...]
...환경은 사람을 변하게 한다는 말은 분명 맞는 말인듯 합니다. [...] 공부만 하던 인간도 이런 무적초인으로 변신이 가능한걸 보면..
사실 '하프 라이프' 개발 초기때의 고든 프리맨은 지금 알려진 저 모습과 전혀 딴판이었습니다. 지금의 모습.. 이야 차가운 인상의 해탈한 박사님 정도의 모습이지만 그때 당시의 모습을 본다면 지금 고든은 참 다행이라고 생각할듯.
개발 최초때의 고든 프리맨의 디자인은 아래와 같았습니다.
....아니 왜 김리씨가 여기에 있는건지 [...]
....라기보단 저 모습이 도저히 27세의 M.I.T 를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하고 박사학위를 받은 사람의 모습이라곤 상상도 할 수가 없습니다. [...]
이 모습은 좀 심하다고 생각한건지 (...) 수정에 들어간 다음 고든의 모습.
...엘비스 프레슬리? (....)
....최초버젼에 비해 모습은 많이 나아졌다지만 저 리젠트하고 늘어진 수염은 도대체... (...놀란 표정 짓지마세요 박사님, 제가 더 놀라워요 (...))
제작사 벨브측에서도 너무 개성이 강하다고 생각한건지 -_-; 수정에 수정을 거쳐서 정식 출시때에는 그나마 좀 평이한 모양새의 고든 프리맨이란 캐릭터가 나오게 되었군요. 저대로 나왔더라면 아마 게임 역사상 가장 특이한 주인공이 되지 않았을까 생각도 해봅니다만.. [...]
하프라이프의 제작사 밸브 소프트웨어의 개발진으로 알려진 사람. 고든 프리맨이 이 사람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캐릭터라고 하는데 진실은 믿거나 말거나입니다. [...] (게임 맥스 페인의 경우 등장하는 악당이나 주인공인 페인이나 모두 개발진의 얼굴에서 따왔습니다. --;)
이 사람 정말 MIT출신 박사 맞냐?
◆ 이름 : 고든 프리맨 (Gordon Freeman)
◆ 나이 : 27세
◆ 출신지 : 워싱턴의 시애틀.
◆ 가족관계 : 미혼,
아주 어렸을때부터 양자물리학과 상대성 이론에 지대한 관심을 보이기 시작. [...]
존경하는 위인은 아인슈타인, 호킹 등등. 1990년대 후반에 고든이 방문한
인스브룩 대학에서 본 텔레포트 실험은 그에게 큰 영향을 주었으며
그 이후로 텔레포트에 대한 실제적 적용은 고든이 이루고자 하는 목표가 되었습니다.
1999년에 자신의 이름으로 논문 (제목 : Observation of Einstein-Podolsky-Rosen Entanglement on Supraquantum Structures By Induction through Nonlinear Transuranic Crystal of Extremely Long Wavelength (ELW) Pulse from Mode-Locked Source Array) 을 발표. M.I.T의 박사학위를 취득하게 됩니다.
그 이후 근무하게 된 곳에서 느린 속도의 연구진행과 적은 연구자금등으로 인해
고든은 자신의 연구가 차질을 빛자 낙담하였는데, 이를 본 MIT의 알렉스 클라이너
교수가 그를 우주 항공, 미사일 연구소 (로 알려진) 블렉메사연구소에 고든을
추천하게 되었고 결국은 고든은 블랙메사 연구소로 이동하게 됩니다.
게임 하프라이프의 주인공. 프로필에서 보다시피 어렸을때부터 학문쪽에
뛰어난 재능을 보인 수재이며 젊은 나이에 M.I.T 의 박사학위를 취득한 박사입니다.
...라고 하지만, 게임을 진행하다보면 이 인간이 과연 무기 한번 안 잡아보고
공부만 했던 M.I.T 의 수재가 맞나 그 존재가 의심스러워지기 시작합니다.
처음 잡아본 무기들을 아무 무리없이 사용하며, 357 매그넘탄을 무려 한번에
재장전하는 묘기를 선보이기도 하고, 인간의 속도로 볼 수 없을정도로
재빠르게 장전하는 샷건 탄환. 심지어 외계무기를 비롯해서 개발중인
미래형 무기까지 아무 무리없이 소화하는 모습. 정예 해병대 부대를 일개
범생이 박사가 다 잡는 모습을 보자면 그의 정체는 과연 무엇일지...
급기야는 나중가면 외계 행성에까지 쳐들어가(?) 외계행성의 보스를
해치워버리는 경이로운 모습에선 그야말로 할 말이 없어집니다.
곧 나올 하프라이프 2에서의 모습. 해탈한듯한 저 눈빛은 대체...
쇠꼬챙이는 곧 그의 상징입지요 [...]
...환경은 사람을 변하게 한다는 말은 분명 맞는 말인듯 합니다. [...]
공부만 하던 인간도 이런 무적초인으로 변신이 가능한걸 보면..
사실 '하프 라이프' 개발 초기때의 고든 프리맨은 지금 알려진 저 모습과
전혀 딴판이었습니다. 지금의 모습.. 이야 차가운 인상의 해탈한 박사님
정도의 모습이지만 그때 당시의 모습을 본다면 지금 고든은 참 다행이라고 생각할듯.
개발 최초때의 고든 프리맨의 디자인은 아래와 같았습니다.
....아니 왜 김리씨가 여기에 있는건지 [...]
....라기보단 저 모습이 도저히 27세의 M.I.T 를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하고
박사학위를 받은 사람의 모습이라곤 상상도 할 수가 없습니다. [...]
이 모습은 좀 심하다고 생각한건지 (...) 수정에 들어간 다음 고든의 모습.
...엘비스 프레슬리? (....)
....최초버젼에 비해 모습은 많이 나아졌다지만 저 리젠트하고 늘어진
수염은 도대체... (...놀란 표정 짓지마세요 박사님, 제가 더 놀라워요 (...))
제작사 벨브측에서도 너무 개성이 강하다고 생각한건지 -_-;
수정에 수정을 거쳐서 정식 출시때에는 그나마 좀 평이한 모양새의
고든 프리맨이란 캐릭터가 나오게 되었군요. 저대로 나왔더라면 아마
게임 역사상 가장 특이한 주인공이 되지 않았을까 생각도 해봅니다만.. [...]
하프라이프의 제작사 밸브 소프트웨어의 개발진으로 알려진 사람.
고든 프리맨이 이 사람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캐릭터라고 하는데
진실은 믿거나 말거나입니다. [...] (게임 맥스 페인의 경우 등장하는
악당이나 주인공인 페인이나 모두 개발진의 얼굴에서 따왔습니다. --;)
정말 퍼온건데... 제가 가장 좋아하는겜... half-life입니다...
출처:http://color.egloos.com/521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