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JE@@

김정은2006.12.25
조회15
KJE@@

 

 

" 아아.. 엄마... 엄마.....

나 가슴이 너무아파.. 숨을 못쉬겠어.... 어떻해.. 어떻해.. "

 

" 많이 아프구나.. 많이 힘들구나 우리 아가...

이리 오렴... 엄마 품에 오렴 아가.. "

 

" 자꾸만.. 자꾸만 그사람향해 심장이 뛰어...

자꾸만.. 보고싶고.. 생각나.... 나 어떻해요... 어떻해요....."

 

"  곧 낳아 질거야... 곧 괜찮아 질거야.. 조금만 아파하고 툭툭 털고 일어나렴...

잠시 열병이 나는거란다, 곧 열이내리고 괜찮아 질게야..

세상엔 아직도 아플일이 많단다.. 사랑은 씩씩하게 털고일어나렴... "

 

" 아아..... "

 

" 이리 아파서 어쩌노... 이리 아파 어째..

엄마손은 약손... 엄마손은 약손... 우리아가 상처 다 낳아라.."

 

 

 

 

 CY.@@/011890 K.J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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