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로 봤을때와는 또 다른 재미가 있는거 같아요... 물론 미자와 지PD 중심이긴 한데 의외로 많이 안나오긴 했지만... 가족애와 30대 노처녀의 마음을 잘 표현한거 같아요.. 예지원은 정말 사랑스러운 여자인거 같아요..그리고 지현우 정말 극중배역에 너무 잘어울리고 정말 아끼는 훈남이에요... 너무 귀엽고 멋지네요..ㅎㅎ 또 볼려구요.. 요즘 TV로 못봐서 다시 보는 재미로 산답니다...
올드미스 다이어리... 영원하라!!
TV로 봤을때와는 또 다른 재미가 있는거 같아요...
물론 미자와 지PD 중심이긴 한데 의외로 많이 안나오긴 했지만...
가족애와 30대 노처녀의 마음을 잘 표현한거 같아요..
예지원은 정말 사랑스러운 여자인거 같아요..그리고 지현우 정말 극중배역에 너무 잘어울리고
정말 아끼는 훈남이에요... 너무 귀엽고 멋지네요..ㅎㅎ
또 볼려구요.. 요즘 TV로 못봐서 다시 보는 재미로 산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