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녀는 괴로워. 차가운 날씨에도 극장에 사람들이 꽤 많았다. 음식점도 사람이 많은 집을 가라고 했었지. 나름대로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도 있고, 곳곳에 코믹요소도 있고, 시각적, 청각적 매력도 충분히 있는 영화인것 같다. 외모가 먼저일수 없고, 사람됨이 먼저 일수도 없다. 그 사람이 좋고 싫은건 그 사람이기 때문이다. 외모를 빛나보이게 하는것이 그 사람의 됨됨이. 시너스 센트럴.
미녀는 괴로워. 차가운 날씨에도 극장에 사람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