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백 - 강성훈

천다애2006.12.26
조회50

-

어제는 너보다 더 취했었나봐

나 괜히 꺼냈떤 말 다 잊어주렴

힘들어 나의 어깰 기댄 널 보며

난 잠시 착각한걸
모두다 잊어줘

내 앞에만 모른 척 해줘

넌 내 고백따원 못들은 거야

내가 널 먼저 알았다면

아마 어제 넌 웃었을 텐데

내 실순 없었을텐데

하지만 친구란 이유로도 한없이 행복한걸

나 사실은 자신이 없어

다시 멀리 너의 곁에 멤돌며

타 버린 재처럼 긴하루를 보내긴 싫어 Someday

힘이들어 내 곁에 기댄 널 보내야 했어

다시 돌이킬 수 없다고 해도
하지만 어제 예전처럼 고개들어 날 보았었다면

널 그만 안을 뻔했어

하지만 친구란 이유로도 한없이 행복한걸

나 사실은 자신이 없어

다시 멀리 너의 곁에 멤돌며

타 버린 재처럼 긴하루를 보내긴 싫어

힘이 들면 니 어깨를 감싸줄 니 사랑을 만나는 날 

꼭 나만은 잊어주기를 바래  

나 니 모둘 지울께



첨부파일 : ss(8162)_0283x0182.sw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