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없음

임여진2006.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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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없음


painting by -yumi araki


나는 오늘도
바람부는 들녁에 서서
사라지지 않는 너의 지평선이 되고 싶었다.
사막위에 피어난 들꽃이 되어
나는,.. 너의 천국이 되고 싶었다....


-정호승의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