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에 한국을 알린 축구선수.

허진구2006.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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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에 한국을 알린 축구선수.

1978년 부터 1989년까지

분데스리가에서 10여년동안..

총308게임을 뛰며 총98골을 넣었던..

독일의 꼬레아너 차붐...

유에파컵 우승2회를 이끈 차붐..

 

실제 그의 선수시절 경기를 보니...

대단하더라..

현재 축구대표팀의 문제인.

골결정력뿐 아니라. 스피드. 드리블. 헤딩까지....

모든걸 갖춘...지금 차붐과 같은 선수가 있더라면..

 

하지만...다행인건..

그 옆에 있는 꼬마 박지성....

지금은 그가 커서...

현재 최고의 리그인 프리미어리그에서..

거기서도 최고 명문구단 중 하나인 맨유에서 뛰고있다.

 

물론 둘의 포지션은 다르지만.

둘다 유럽에 우리 한국을 알린..위대한 선수였고, 선수이다.

앞으로 또 어떤 스타가...

그 뒤를 이을까......

 

분데스리가의 꼬레아나 차차붐..

프리미어리그의 신형엔진 박지성..

 

둘다 너무 멋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