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Way, so..

신준호2006.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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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에게는 한없이 부질없고 가치없는 길이
누군가에게는 미치도록 가고싶고 걷고싶은 길일수도 있다
자신의 고정관념 때문에 안 보이는 길이
다른 사람에게는 보다 드넓게 펼쳐져 있을수도 있다

함부로 강요하지마라
함부로 판단하지마라

누군든 자신이 걸어가는 길이 있을 뿐
네가 함부로 비난하거나 무시하거나 탓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