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사람을 무척 좋아했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결

정희경2006.12.26
조회54

 

한 사람을  무척  좋아했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결


 

 

한 사람을  무척  좋아했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결코 사랑이라 생각치는 않았습니다.

 

사랑이란 대단한 것으로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뒤돌아보니 그건 사랑이었나 봅니다.

 

사랑이란 예고가 없습니다.

 

나도 모르는 사이 가슴 한구석에  가슴한구석에 자리잡는것이 사랑입니다.

 

미운사람..

 

이 많은날들..한번도 보고싶지  않았다면

 

분명 거짓말인것을  아는데..

 

자존심때문인지  행여 내가먼저 그러길 바랬는지

 

전화해서 한번쯤은 진심을 보일만도한데

 

죽어도 흐트러진 모습 보이려하지 않고

 

나없이도 그냥저냥 살아갈수있는 모습마저주는

 

그래서 나를 더 힘들게 하는사람

 

이쯤이면  잊혀질만도 한데

 

잊혀질생각만하면  다시 생각나는 사람

 

만날수 없는 까닭

 

다시 만나면 내맘   흔들릴까 두렵고

 

갈팔질팡하는  맘속에 다시 사랑할까 두렵고

 

어찌어찌하여 헤여지면

그 슬픔 감당못할까봐 두렵고,

 

더 큰 이유는..

 

그 사람은 다 잊고사는데

나만 혼자 이러는거 같아 자존심 상해서

 

" 당신이 너무도 빨리 떠나가  슬픔으로 둘려쌓여져있는 지금

  

   나는  어쨋든  당신이

 

   내게  당신이라는 추억 하나만으로도 살아갈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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