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사람을 무척 좋아했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결코 사랑이라 생각치는 않았습니다. 사랑이란 대단한 것으로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뒤돌아보니 그건 사랑이었나 봅니다. 사랑이란 예고가 없습니다. 나도 모르는 사이 가슴 한구석에 가슴한구석에 자리잡는것이 사랑입니다. 미운사람.. 이 많은날들..한번도 보고싶지 않았다면 분명 거짓말인것을 아는데.. 자존심때문인지 행여 내가먼저 그러길 바랬는지 전화해서 한번쯤은 진심을 보일만도한데 죽어도 흐트러진 모습 보이려하지 않고 나없이도 그냥저냥 살아갈수있는 모습마저주는 그래서 나를 더 힘들게 하는사람 이쯤이면 잊혀질만도 한데 잊혀질생각만하면 다시 생각나는 사람 만날수 없는 까닭 다시 만나면 내맘 흔들릴까 두렵고 갈팔질팡하는 맘속에 다시 사랑할까 두렵고 어찌어찌하여 헤여지면 그 슬픔 감당못할까봐 두렵고, 더 큰 이유는.. 그 사람은 다 잊고사는데 나만 혼자 이러는거 같아 자존심 상해서 " 당신이 너무도 빨리 떠나가 슬픔으로 둘려쌓여져있는 지금 나는 어쨋든 당신이 내게 당신이라는 추억 하나만으로도 살아갈수 있답니다.. http:// <STYLE type=text/css>a:link {text-decoration: none; } a:visited { text-decoration: none; }a:active {text-decoration: none; }a:hover { text-decoration: none; }@font-face {font-family:dustmd; src:url(http://cyimg8.cyworld.nate.com/img/mall/webfont/CY19915_10.eot )};body,table,tr,td,select,input,div,form,textarea,font{font-family:dustmd; font-size=10pt;} 3
한 사람을 무척 좋아했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결
한 사람을 무척 좋아했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결코 사랑이라 생각치는 않았습니다.
사랑이란 대단한 것으로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뒤돌아보니 그건 사랑이었나 봅니다.
사랑이란 예고가 없습니다.
나도 모르는 사이 가슴 한구석에 가슴한구석에 자리잡는것이 사랑입니다.
미운사람..
이 많은날들..한번도 보고싶지 않았다면
분명 거짓말인것을 아는데..
자존심때문인지 행여 내가먼저 그러길 바랬는지
전화해서 한번쯤은 진심을 보일만도한데
죽어도 흐트러진 모습 보이려하지 않고
나없이도 그냥저냥 살아갈수있는 모습마저주는
그래서 나를 더 힘들게 하는사람
이쯤이면 잊혀질만도 한데
잊혀질생각만하면 다시 생각나는 사람
만날수 없는 까닭
다시 만나면 내맘 흔들릴까 두렵고
갈팔질팡하는 맘속에 다시 사랑할까 두렵고
어찌어찌하여 헤여지면
그 슬픔 감당못할까봐 두렵고,
더 큰 이유는..
그 사람은 다 잊고사는데
나만 혼자 이러는거 같아 자존심 상해서
" 당신이 너무도 빨리 떠나가 슬픔으로 둘려쌓여져있는 지금
나는 어쨋든 당신이
내게 당신이라는 추억 하나만으로도 살아갈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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