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연하장

백인숙2006.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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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연하장

근사한 글귀라도 넣고 싶었는데.... 역시.....컴퓨터 사양이 받쳐주질 못했다 한 해를 떠나 보내는 마음에 어김없이 한자락 깔려있는 이 아쉬움들..... 언제쯤이나 이 묶은 아쉬움들을 훌훌털고 새해의 신선한 소망으로만 가득 채우려나? 주님이 채워주실 때 까지..... 때론 그냥 묵묵한 기다림이 필요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