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아무나 하나..!!

열받어!!2003.02.07
조회43

정말 열받네여~!!

사랑은 아무나 하나...이말 갑자기 그남편이란 남자에게 해주고 싶어...

사랑을 해서 책임질 일을 했으면..거기다가 책임질 아기까지 있는데..

정말 넘하네여...군대 가기전 망나니였던 남자들도 군대 갔다 오면

성실하게 바뀐다는데..그 남자 군대 갔다 온거 맞어여?

군대 가 있는 동안 임신해서 먹고 싶은거 남편한테 사달라지 못하고

아이 혼자 낳아서 여태까지 길렀는데 ..군대 가있는 동안아빠 노릇 못해서

 미안하다는 말은 못할 망정..정말 인간 말종. 쓰레기 같어..

그리고 그 시 부모님은 또 모대여?

자기 자식만 중하고 남의 지식은 아무렇게나 말하고 아무렇게나

대해도 된다나여?..그런 부모들은 자기 자식이 자기가 한것처럼 똑같이

당해봐야 한다니까여..

얼마나 잘났길래....아무리 잘났어도 그렇지..아이가 있는데..

아이 생각해서라도 둘이 잘살게 노력이라도 해야지..

그 부모의 그 아들이지 모..그러니 똑같지,.

인물 반반하면 아무 여자랑 자고 다녀도 되고,,,지 맘대로 해도 된다나여?

이것보세여,!!

사랑뒤엔 항상 책임이 뒤따릅니다..

책임지지 못할 그런 사랑.. 당신같은 남자 정말 하지도 마세여..

이거 그 남자분한테 꼭!!!!!..전해 주세여..

사랑은 아무나 하는거 아니라고...

 

그리고 님,,아이 생각해서 너무 슬퍼 하지 말구여,,

힘내서 아이랑 이쁘게 사세여..그런 아빠,없어도 되여..

있어도 소용없는 그런 사람이니까여..

그리고 그 남자보다 더 행복한 모습 보여 줘여..

지가 언제까지 그렇게 여자들 거느리고 다닐수 있는지...

두고 봐여...나중에..아주 나중에..그 남자는 분명 후회 합니다..

훗날 후회 해봤자..소용없겠져?

지금은 맘아프고 힘들겠지만..그런 남자랑 사는게 더 힘들고 외로울겁니다.

되풀이 생각할거 없구여,,,그냥 지 멋대러 하거 살으라 하세여..

힘내시구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