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동*주점 홈**스 지하 1층 민 크레페라는 곳에서 2개월 일한 알바겸 직원으로 일했던 사람입니다.(참고로 이곳 사장님은女)처음으로 들어왔을땐 알바생 언니 1명밖에 없더군요..시급 3100 에 7시간 이였습니다. 밥시간 30분.(식사비 없음, )그 언니가 3개월째쯤 되었을때 일이 너무 많고 힘들다고 저랑 함께 올려달라고 얘길했다가 (밥시간 포함 1시간으로) >> 자긴 이제 어차피 3개월째니까 3500으로 해주고 점심시간도 늘려줄게 - 결국 더 하게 되었는데 그 언니가 야간학생이라3개월 접어들고 얼마 후 학업 일로 그만두게 되었죠.. 그 언니가 그만 둔 후 사장님 남편>>그냥 아저씨라고 부름 그 아저씨가 저한테 그러더군요..>>우린 진짜 돈이 필요하고 취미로 일할사람 구한다고 어이가 없더군요...누가 땀흘리며 취미생활로 일합니까? 게다가 사장은 >>오전 언니가 사람이 구해질 때까지 안 있어주니 3500으로는 못주겠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언닌 그만 두고 저랑 저와, 사장님, 아저씨 셋이서 하다가 힘드니까 하시는 말이 사장: 자기 월급제로 해줄테니 70 에 8시간 근무하기로 해나:저는 생각해 볼게요,,그래서 사장님이 없을때 옆가게 에 일하는 피자가게 언니들에게 물어봤더니 전에 피자언니가 소개시켜준 아주머닌 1달밖에 안했지만 75에 7시간 일했다고 그리고 우리도 75에 7시간 6명이서(피자사장님 포함) 교대 근무하고 있는데?라고 귀뜸하더군요나: 옆 가게 언니들도 75에 7시간 근무하고 전에 일하던 아주머니도 75 에 7시간이였는데 왜 전 70에 8시간 합니까 지금 차별하세요!? 그리고 1시간 더하면 80가까이 줘야 하는거 아닌가요? 사장: 전에 아주머니는 3년 다른주방에서 일했던 사람이고 자기는 첨하는 거잖아나: 사장님 그럼 5만원 깎았으니 시간이라도 같아야 하지 않나요?게다가 야간 근무 수당도 없잖아요사장: 아! 그럼 다시 알바로 하든가!그래서 3100에 7시간 알바로 하고 연장근무도 안했죠 (70이 얼마 더 많긴 했지만 차별하는게 싫었기 때문에..그 전에는 연장근무 해서 12시 넘어서두 마감했음, 야간 근무수당도 없음)그런데 그 다음날 전화상으로사장: 자기 그럼 75줄테니 8시간 하기로 해 게다가 다음에 들어올 사람 두명이 있는데 제가 팀장 역활까지 하면 10 만원 플러스(+)에다가3개월 차로 5만원씩 올려서 85까지밖에 못 올려준다고 더이상은 안돼 결국 전 얼마 손해 보구 하기로 했죠...그렇게 일하다가 주말엔 더욱바쁠것을 예상 아저씨도(사장님 남편) 왔지만 3명이서 벅차다는걸 알았던지 토요일엔 전에 저와 함게 일했던 언니가 와서 일하고 있더군요..(이 언닌 손이 정말 빠르고 일도 잘했음)나: 언니 반가워요~ 다시 오셨네요 저 이제 월급제로 75인데 언니도 75세요?언니: 아니 그런 말 처음 듣는데? 나: -_- 언니 사장님이 말씀 안했어요? 그럼 언니 시급제로 다시 하기로 한거에요?언니: 정말? 알았어. 다시 물어봐야겠다..결국 그 언닌 토요일 주말 하루 일하고 돌아갔죠.. 얼마 후 아주머니 한 분과 학생알바가 들어왔더군요.. 아주머니는 홈플내 다른 아주머니의 소개로 원래 80받기로 아니면 안온다 했는데 먼저 있는 제가 75받으니까 우선 75받구 곧 80으로 올려준다는 조건으로 왔다고 하더군요..알바생은 3100그대로.. (이때부터 전 식사시간을 1시간으로 요구)그러다 제가 2개월 끝나는 3개월 째 접어들었습니다.게다가 여름이 다가오니 홈플은 밤12시까지 하게 되었죠 제가 이제 3 개월째 맞죠? 하니까 그 여사장이 사장:뭐? 80이라고? 자기, 내가 그때 75준거 3개월째 하는 걸 앞당겨 준거 잖아 이렇게 말을 바꾸는 겁니다.. 나:그러면 지금 아주머니도 안 올려주실 생각이세요? 사장: 아니 올려줘,그리고 아주머니는 자기랑 틀리 잖아 또 이러시는 겁니다.나: 지금 아주머니께서 저 때문에 75받고 있으니 그럼 제가 75받고 그냥 양보할테니 아주머니를 80 주세요사장:그게 무슨 양보냐구 그것도 안돼 나:전 그럼 알바로 할래요 그리고 다음달 (3개월)까지 합니다.사장:그럼 3100에 한다고? 나: 왜 3100이에요? 3개월짼데 사장: 내 맘대로 줄거야 3500안줘~ 결국 전 그날까지만 하고 그만 둔다고 했죠..아마 지금 일한 알바생도 올려줄 생각은 없을겁니다. 아주머니도 올려줄것 같지 않음;그리고 힘들때 부른, 전에 언니에게 어떻게 다시 시급제로 일하라고 부른건지 조삼모사 식으로 사람을 부려먹구.. 달면 삼키고 쓰면 밷는 식 감탄고토 형으로 그렇게 융통성이 없는 악덕사장이 있더군요절대 그곳에서 일하지 마세요,..일은 정말 힘들어요 뒤에서 크레페 생지 빼지 (전기팬) 소세지 끊여야지(쿠커)야채썰지 크레페 말아서 판매해야하고옆에는 빵튀기지(꽈배기 빵도 크레페 주인것임) 게다가 옆가게 피자가게가 있어 바로 옆에 피자 오븐이 있음;;맨날 그 아저씬 웃으면서 일하라고 하고 >싸는 것도 바쁘고 힘든데 어떻게 웃으라고! 잘 도와주지도 않으면서 참고로 여기 사장이 홈플 담당자에게 말해서 전에 옆가게 소개로 왔다가 그만둔 아주머니가 홈플내 식당 다른곳으로 갈려고 했는데 못들어 왔다고 하더군요. 그 후로 광주 홈플에서 한번 그만둔 사람은 1달 휴직기간으로 하고 그 담달부터 들어오게 하게끔 새로운 제도가 생겼다고 함정말 이리저리 말 바꾸는데.. 홈플 내 다른 아주머니 사이들에서 일할 사람소개도 안시켜주고 왕따 당할만 하더군요. 그리고 그만둔다고 말하면 그뒤로 꼭 음료나 후식 같은것도 자기네들만 먹구 치사유치함; 아무튼 저와 같은 피해자가 더욱 생기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광* 홈**스 지하 1층 크*페 비추 할만한 저의 경험담입니다.
저는 동*주점 홈**스 지하 1층 민 크레페라는 곳에서 2개월 일한
알바겸 직원으로 일했던 사람입니다.(참고로 이곳 사장님은女)
처음으로 들어왔을땐 알바생 언니 1명밖에 없더군요..
시급 3100 에 7시간 이였습니다. 밥시간 30분.(식사비 없음, )
그 언니가 3개월째쯤 되었을때 일이 너무 많고 힘들다고 저랑 함께
올려달라고 얘길했다가 (밥시간 포함 1시간으로)
>> 자긴 이제 어차피 3개월째니까 3500으로 해주고 점심시간도 늘려줄게
- 결국 더 하게 되었는데 그 언니가 야간학생이라
3개월 접어들고 얼마 후 학업 일로 그만두게 되었죠..
그 언니가 그만 둔 후 사장님 남편>>그냥 아저씨라고 부름
그 아저씨가 저한테 그러더군요..
>>우린 진짜 돈이 필요하고 취미로 일할사람 구한다고
어이가 없더군요...누가 땀흘리며 취미생활로 일합니까? 게다가 사장은
>>오전 언니가 사람이 구해질 때까지 안 있어주니
3500으로는 못주겠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언닌 그만 두고 저랑
저와, 사장님, 아저씨 셋이서 하다가 힘드니까 하시는 말이
사장: 자기 월급제로 해줄테니 70 에 8시간 근무하기로 해
나:저는 생각해 볼게요,,
그래서 사장님이 없을때 옆가게 에 일하는 피자가게 언니들에게 물어봤더니
전에 피자언니가 소개시켜준 아주머닌 1달밖에 안했지만 75에 7시간 일했다고 그리고
우리도 75에 7시간 6명이서(피자사장님 포함) 교대 근무하고 있는데?라고 귀뜸하더군요
나: 옆 가게 언니들도 75에 7시간 근무하고
전에 일하던 아주머니도 75 에 7시간이였는데 왜 전 70에
8시간 합니까 지금 차별하세요!? 그리고 1시간 더하면 80가까이 줘야 하는거 아닌가요?
사장: 전에 아주머니는 3년 다른주방에서 일했던 사람이고 자기는 첨하는 거잖아
나: 사장님 그럼 5만원 깎았으니 시간이라도 같아야 하지 않나요?
게다가 야간 근무 수당도 없잖아요
사장: 아! 그럼 다시 알바로 하든가!
그래서
3100에 7시간 알바로 하고 연장근무도 안했죠 (70이 얼마 더 많긴 했지만 차별하는게 싫었기 때문에..
그 전에는 연장근무 해서 12시 넘어서두 마감했음, 야간 근무수당도 없음)
그런데 그 다음날 전화상으로
사장: 자기 그럼 75줄테니 8시간 하기로 해 게다가 다음에 들어올 사람
두명이 있는데 제가 팀장 역활까지 하면 10 만원 플러스(+)에다가
3개월 차로 5만원씩 올려서 85까지밖에 못 올려준다고
더이상은 안돼
결국 전 얼마 손해 보구 하기로 했죠...
그렇게 일하다가 주말엔 더욱바쁠것을 예상 아저씨도(사장님 남편) 왔지만 3명이서 벅차다는걸
알았던지 토요일엔 전에 저와 함게 일했던 언니가 와서 일하고 있더군요..(이 언닌 손이 정말 빠르고 일도 잘했음)
나: 언니 반가워요~ 다시 오셨네요 저 이제 월급제로 75인데 언니도 75세요?
언니: 아니 그런 말 처음 듣는데?
나: -_- 언니 사장님이 말씀 안했어요? 그럼 언니 시급제로 다시 하
기로 한거에요?
언니: 정말? 알았어. 다시 물어봐야겠다..
결국 그 언닌 토요일 주말 하루 일하고 돌아갔죠..
얼마 후 아주머니 한 분과 학생알바가 들어왔더군요.. 아주머니는 홈플
내 다른 아주머니의 소개로 원래 80받기로 아니면 안온다 했는데
먼저 있는 제가 75받으니까 우선 75받구 곧 80으로 올려준다는
조건으로 왔다고 하더군요..알바생은 3100그대로.. (이때부터 전 식사시간을 1시간으로 요구)
그러다 제가 2개월 끝나는 3개월 째 접어들었습니다.
게다가 여름이 다가오니 홈플은 밤12시까지 하게 되었죠
제가 이제 3 개월째 맞죠? 하니까 그 여사장이
사장:뭐? 80이라고? 자기, 내가 그때 75준거 3개월째 하는 걸
앞당겨 준거 잖아
이렇게 말을 바꾸는 겁니다..
나:그러면 지금 아주머니도 안 올려주실 생각이세요?
사장: 아니 올려줘,그리고 아주머니는 자기랑 틀리 잖아
또 이러시는 겁니다.
나: 지금 아주머니께서 저 때문에 75받고 있으니 그럼
제가 75받고 그냥 양보할테니 아주머니를 80 주세요
사장:그게 무슨 양보냐구 그것도 안돼
나:전 그럼 알바로 할래요 그리고 다음달 (3개월)까지 합니다.
사장:그럼 3100에 한다고?
나: 왜 3100이에요? 3개월짼데
사장: 내 맘대로 줄거야 3500안줘~
결국 전 그날까지만 하고 그만 둔다고 했죠..
아마 지금 일한 알바생도 올려줄 생각은 없을겁니다. 아주머니도 올려줄것 같지 않음;
그리고 힘들때 부른, 전에 언니에게 어떻게 다시 시급제로 일하라고
부른건지
조삼모사 식으로 사람을 부려먹구.. 달면 삼키고 쓰면 밷는 식 감탄
고토 형으로
그렇게 융통성이 없는 악덕사장이 있더군요
절대 그곳에서 일하지 마세요,..일은 정말 힘들어요
뒤에서 크레페 생지 빼지 (전기팬) 소세지 끊여야지(쿠커)야채썰지
크레페 말아서 판매해야하고
옆에는 빵튀기지(꽈배기 빵도 크레페 주인것임) 게다가 옆가게 피자
가게가 있어 바로 옆에 피자 오븐이 있음;;
맨날 그 아저씬 웃으면서 일하라고 하고 >싸는 것도 바쁘고 힘든데
어떻게 웃으라고! 잘 도와주지도 않으면서
참고로 여기 사장이 홈플 담당자에게 말해서
전에 옆가게 소개로 왔다가 그만둔 아주머니가 홈플내 식당 다른곳으로 갈려고 했는
데 못들어 왔다고 하더군요.
그 후로 광주 홈플에서 한번 그만둔 사람은 1달 휴직기간으로 하고
그 담달부터 들어오게 하게끔 새로운 제도가 생겼다고 함
정말 이리저리 말 바꾸는데.. 홈플 내 다른 아주머니 사이들에서 일할 사람소개도 안시켜주고
왕따 당할만 하더군요.
그리고 그만둔다고 말하면 그뒤로 꼭 음료나 후식 같은것도 자기네들만 먹구 치사유치함;
아무튼 저와 같은 피해자가 더욱 생기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