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은 아직이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왜냐구요? 지금 이혼하면 누가 더 편하겠어요? 남자예요. 하지만 폭력을 행사한다면 헤어지시구요. 우선 경제적인 능력부터 기르세요. 아직 아이가 하나니까 훨 수월할거예요. 아이도 많이 컸네요. 우리애들은 생후 5개월부터 놀이방 다녔는데..... 아이는 어린이집 맡기세요. 28개월이면 아무리 비싸도 30만원할거예요. 간식비까지 잡아도. 지금 직장이 있으신지 모르지만 없으시면 취업부터 하시구요 가정법률에 관해서 좀 공부해두세요. 제가 이혼을 권하지 않는 이유는 첫번째 아이를 위해서구요 두번째 누구좋으라고 해줍니까? 시댁하고 연락끊으세요. 명절에도 가지마세요. 나도 여자지만 우리 시어머니라는 사람들 이해가 않가요. 못난 아들 데리고 살아주는 것도 어딘데 자기 아들 잘나서 붙어있는줄 안다니까요. 그런 사람들 많이 봤어요. 주변에서. 여자는 결혼식 올리지 않고 애낳고 살면 혼인신고해도 무시당하더라구요. 아직 아기아빠를 사랑하세요? 나같음 정나미 떨어졌을것 같은데. 마음 굳게 다잡고 절대로 정에 매이지 마시구요. 냉정하게 상황판단하시구 행동하세요. 시부모 앞에서도 절대 기죽지마세요. 님아 화이팅!!!!!
인간 쓰레기..
이혼은 아직이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왜냐구요? 지금 이혼하면 누가 더 편하겠어요? 남자예요.
하지만 폭력을 행사한다면 헤어지시구요.
우선 경제적인 능력부터 기르세요.
아직 아이가 하나니까 훨 수월할거예요. 아이도 많이 컸네요. 우리애들은 생후 5개월부터 놀이방 다녔는데..... 아이는 어린이집 맡기세요. 28개월이면 아무리 비싸도 30만원할거예요. 간식비까지 잡아도.
지금 직장이 있으신지 모르지만 없으시면 취업부터 하시구요 가정법률에 관해서 좀 공부해두세요.
제가 이혼을 권하지 않는 이유는 첫번째 아이를 위해서구요 두번째 누구좋으라고 해줍니까?
시댁하고 연락끊으세요. 명절에도 가지마세요.
나도 여자지만 우리 시어머니라는 사람들 이해가 않가요. 못난 아들 데리고 살아주는 것도 어딘데 자기 아들 잘나서 붙어있는줄 안다니까요. 그런 사람들 많이 봤어요. 주변에서. 여자는 결혼식 올리지 않고 애낳고 살면 혼인신고해도 무시당하더라구요.
아직 아기아빠를 사랑하세요? 나같음 정나미 떨어졌을것 같은데.
마음 굳게 다잡고 절대로 정에 매이지 마시구요. 냉정하게 상황판단하시구 행동하세요. 시부모 앞에서도 절대 기죽지마세요.
님아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