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고로 이번 BBC 뉴스의 기사로 인해 CNN, AP통신, AFP통신과 로이터 통신 등의
전세계 주요 외신과 미국 abc 방송,폭스 뉴스,호주의 시드니 모닝 헤럴드 등의
유명한 외국 방송사들까지도 한국 정부의 황당한 이벤트 앞다투어 보도했고
그 중 BBC의 뉴스가 "가장 인기있는 세계 뉴스" 6위에 당당히 등극했습니다.
잘하면 1위도 시간 문제라는..
CNN 뉴스 보도
한국 : 영화 봐라. 매춘하지 말고...
한국 남자들은 매춘 아니면 포르노...
한국 남자들에게 정상적인 성생활은 없는거냐? 제길...
로이터 통신 : 한국은 새해에 매춘 하지 않으면 상금을 준다.
한국 남자들 대부분은 새해가 되면 무조건 사창가를 간다는 듯한 제목...
새해에 매춘을 하지 않는 극소수의 한국 남성들에게만 상금을 준다는?
BBC 뉴스 : 창녀들에게 가지 않는 한국인들에게 현금 제공 홈페이지 정면에 큼지막하게 떳군요. 자랑스럽습니다. 국제망신 경축 한국은 이제 세계적으로 유명한 "창녀촌"입니다. 한국의 남성들은 전부 매춘을 즐기니까요.이제 곧 전세계 남성들 모두 섹스 관광을 하러 한국으로 몰려들 것이라는 기대와 함께 문화 관광부는 이미 잔치 분위기라는 후문...
창녀들에게 가지 않는 한국인들에게 현금 제공! (타이틀 죽이네) 대부분의 한국 남자들은 전부 창녀들에게 간다는 뉘앙스를 풍기는 제목입니다.
전 세계 주요 언론들 앞다투어 한국의 이벤트 보도해 국제적 망신
우리 정부의 여성부가 이번에 주관하신 성매매 금지 홍보 이벤트입니다.
한국 남성들에게 성매매 하지 않고 건전하게 2차하면 현금을 주겠다는 하는거죠.
"늘 하는듯이 술먹고 성매매 하는 버릇 고치면 술마실 돈 주겠어요."
개인적으로 이런 이벤트는 남자들이 연말 술자리 이후
당연히 성매매를 한다는 가정과 편견을 가지고 만들어진 이벤트같아서
기분이 별로였는데 이번에는 영국의 BBC 방송 해외 토픽으로 까지 소개되었습니다.
외국인들도 얼마나 황당하고 신기했으면...
※ 참고로 이번 BBC 뉴스의 기사로 인해 CNN, AP통신, AFP통신과 로이터 통신 등의
전세계 주요 외신과 미국 abc 방송,폭스 뉴스,호주의 시드니 모닝 헤럴드 등의
유명한 외국 방송사들까지도 한국 정부의 황당한 이벤트 앞다투어 보도했고
그 중 BBC의 뉴스가 "가장 인기있는 세계 뉴스" 6위에 당당히 등극했습니다.
잘하면 1위도 시간 문제라는..
CNN 뉴스 보도
한국 : 영화 봐라. 매춘하지 말고...
한국 남자들은 매춘 아니면 포르노...
한국 남자들에게 정상적인 성생활은 없는거냐? 제길...
로이터 통신 : 한국은 새해에 매춘 하지 않으면 상금을 준다.
한국 남자들 대부분은 새해가 되면 무조건 사창가를 간다는 듯한 제목...
새해에 매춘을 하지 않는 극소수의 한국 남성들에게만 상금을 준다는?
BBC 뉴스 사이트 링크 : http://news.bbc.co.uk/2/hi/6209549.stm?lsm
[S Koreans offered cash for no sex ]
"섹스를 안하는 댓가로 돈을 받는 한국인들...' 이라는 기사 제목입니다.
[ Officials say they want to put an end to a culture in which men
get drunk at parties and go on to buy sex. ] 기사 본문도 가관이죠.
"그들(정부)은 한국 남성들이 술 마시고 나서 성매매하러 가는
문화를 근절하길 원한다고 한다."
"문화"군요. 성매매는 정말 한국의 아름다운 대표적 문화군요. 아~ 혈압...
[ More than one million people work in the sex industry ]
"한국에서는 100만명이 넘는 성매매 종사자들이 있다."
한국이라는 나라도..한국 남성도...여성부 덕택에 국제적 망신...
한국남자들도 다른 나라 남자들과 다를바 없는 평범하고 정상적인 남자들인데
여성부는 마치 한국 남자들은 술, 돈, 섹스밖에 모르는 단순한 짐승처럼 만들어 버렸네요.
최소한 여성부는 그렇게 생각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들은 이것이 성매매 금지를 위한 홍보 이벤트라고 떠들지만 이딴 이벤트 보면서 정작 실제로
성매매를 하는 남자들이 과연 반성하고 안할까요?
정말 이런 웃긴 이벤트 때문에 뉘우칠까요?
그것보다는 성매매 하지 않는 성실한 대부분의 남자들 기분만 나빠지고
일부는 "아~! 다른 남자들 모두 성매매를 술자리후에 하는 거구나.
괞히 나만 안했네? 한번 해볼까? " 이런 역효과만 주게 되는 것 같다고 생각 됩니다.
그런데 더 웃긴 것은 이런 황당한 일회성 이벤트를 위해서 쓰이는 국민의 세금이
거의 5,500 만원이고 그 중 대부분인 80~90%가 홍보비로 쓰였다고 합니다.
(어쨋던 국제적으로 홍보를 했으니 정말 성공한 셈이군요. ㅡㅡ^)
한 쪽에서는 정부 기관은 한해 배정된 예산을 전부 소모해야지 다음 예산 책정때
반영이 되기 때문에 이런 황당한 이벤트가 만들어 졌다는 주장도 있습니다.
연말이 되면 예산 소모를 하기 위해서 멀쩡한 보도 블럭 뜯어내고 새로 까는 것처럼요.
다시 말해서 여성부에 얼마나 예산이 남아 돌길래이런 것까지 해서 소모를 하려 할까요?
참고로 여성부 올해 예산이 자그마치 1조원이 넘습니다.
이런 이벤트 생각한다고 시간 보내면서 그동안 받아간 월급도 결국은 국민들의 세금인데
한 해 동안 한 일도 없으니 결국 이런식으로 보여주기식 전시행정으로 여성부의 존재
를 드러내려 하는거겠죠. 여성부 홍보도 하고 예산도 소모해서 내년 예산도 더 타내고...
임도 따고 뽕도 따고...
전 제가 남자라서 여성부를 비난하는게 아닙니다.
전 남자지만 다른 선진국에 비해 상대적으로 차별을 당하는 우리 나라 여성의 권익을 위한
정부 단체의 필요성도 절감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의 여성부가 하는 일은 여성 스스로의
권리를 찾는게 아니라 남성을 적대시 하고 비하하는 일만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과연 그렇게 대단한 여성부가 올 한해 쓴 예산이 1조원 이라는데 도대체 그들이 한 일이 뭐가
있을까요?
정작 성매매나 성 범죄를 막기 위해, 성범죄자 당사자들의 처벌을 늘리기 위해 노력했는지,
성 범죄 피해자 보호,미성년 성매매,성매매 여성들의 자립을 위해 한 일이 무엇인지 알고 싶습니다.
천문학적인 예산을 쓰고도 제대로 이루어 놓은 일은 하나도 없고 애꿋은 한국 남자들 전부
성범죄자로 취급해서 남녀 불화만 키우고 국제 망신이나 당하게나 하고...
결국 성범죄 방지 및 범죄자 처벌법 강화, 미성년 성매매, 미혼모 문제 해결, 가정폭력 ,
남녀 차별을 해소하기 위한 근본적인 제도의 개선은 단 하나도 제대로 하지 못한 채
전혀 실효성도 없는 이런 일회성 이벤트로 국민의 세금이나 낭비하고 해대고 있으니...
정말 한심하고 답답할 따름입니다.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는 말이 있는데 다른 것도 이런 식이 아닐거라 확신 할 수 있겠습니까?
이렇게 보면 현재의 여성부는 절대로 한국 여성을 대표하는 기관도 아니고
여성의 권리와 지위 향상을 위해서 노력하지도 않고 그냥 자기 밥그릇만 챙겨가는 단체같네요.
그러니 "여성부"라고 불리울 자격이 없는 단체입니다.
여성부에 한해 배정된 1조원이라는 돈은 우리가, 우리의 아버지, 어머니가 피 땀 흘려서
나라에 세금으로 낸 돈 인데 수혜자인 여성들은 제대로 혜택도 못받고 참 억울하시겠네요.
여성 분들의 권리를 찾으실려면 저 쓸모없는 정부 단체부터 제대로 뜯어 고치시고 거기에 배정된
1조원이 넘는 천문학적인 예산이 여성들의 권익 보호를 위해 올바르게 쓰여지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참고로 일반 여론 뿐만 아니라 정치권에서도 저 이벤트를 가지고 어이 없다는 반응이군요.
그래서 지금 여성부 자체에서도 이번 이벤트를 어떻게 수습할까 계속 태책 회의 중이랍니다.
그 당당하던 여성부도 정치권이 뭐라고 하니까 바로 깨갱해버고.... 이제와서....수습???
앞으로 한국 남자 분들 해외 여행가면 한국 사람이라고 자랑스럽게 말하세요.
그러면 외국에서 외국 여자들 쳐다만 보아도 예비 성범죄자인 한국 남자라는 이유로
성추행으로 몰릴 될 것이며 어린 아이 근처만 가도 한국 남자라는 이유로
아동 성추행범으로 신고 당하게 될 것이며 한국 남자가 떠나는 해외 관광은
전부 매춘 관광이 될 것입니다. (농담)
하여간 정말 자기 나라 망신시키는 방법도 가지가지라는걸 새삼 깨닫게 되네요.
아시안 게임에서 금메달 수십개 따서 힘겹게 올린 국가 이미지 한방에 날려버리는
여성부의 힘.
하지만 이런 한심하고 무능한 여성부의 내년 2007년도 예산은??
1,124,400,000,000 원
1조1244억 원 입니다. 올해 예산보다 올랐군요.^^
PS - 글 재주가 없어서 횡설수설한 감이 있네요. 문장이 좀 억지스럽더라두 이해해주시고...
현재 여성부는 여성 가족부로 명칭이 변화되었지만 이해를 위해서 여성부로 지칭하였습니다.
PS - 바로 아래 글에 윤진영님 께서 BBC 기사 영문번역을 자세히 해주셨네요.
http://cyplaza.cyworld.nate.com/bbs/bbs_view.asp?BoardCode=102&subBoardCode=10&ListType=1&ItemNum=20061227020013444968&CurrentPage=1&BeforePage=1&SeqMax=1&SeqMin=1
추가 : 연말 어수선한 분위기에 여성 여러분들 몸 조심하세요.
옛말에 어부가 모든 물고기를 잡을 수 없다는 말이 있듯이
성범죄자들이 모든 여성에게 범죄를 저지를 수 없습니다.
자기는 여지껏 그런 일 당한적이 없으니 앞으로도 그런 일을 당하지 않을 거라고
확신하지 마시고 조심하세요.
특히 밤 늦게 술취한 채 혼자 돌아다니지 마시길...
성범죄자들의 눈에는 좋은 먹이감입니다.
우리 나라가 치안이 글케 좋은 나라는 아닌 거 아시죠?
여성부도 저 꼬라지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