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침체가 어디까지 갈것인지? 조류 독감으로 힘이

유옥란2006.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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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침체가 어디까지 갈것인지?

조류 독감으로  힘이 드는데 이젠 오리마져 한목 거들고 있다

메스컴이 너무나도 집중 보도를 하고 여기에 종사하는 서민들을 조금이라도 생각한다면 해결책과 양계장하고 시중에서 유통되는 조류하고의 차이점 시식해도 되니 안심하고 먹으라는 양면을 조금이라도 보여 줬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여지껏 장사한 이래로 이런 차가운 기운이 길어져서 조금 힘이 든다..

입으로는 괜찮다고 하지만 마음은 걱정이 된다.

그래도 내 가계이니까 버티지?하면서도 내심 걱정이다.

하긴 해물을 취급하는 옆집은 이틀째 영업을 하지 않았다.

아마 경기 탓하고 아이들이 어려서 여행 간것이리라......

하루 쉬고 싶은 맘이야 꿀떡 같지만  십년을 버텨온 나인지라 그져 열심히 종사해야 한다고 다짐한다.

따뜻한 이겨울의 체감 온도는 영하로 내려간 것처럼 차가운 칼바람이 가슴으로 파고들어 이겨울이 빨리 지나갔으면 한다.

내일은?  내일은 하는 희망을 가지고 열심히 하다보면 태양이 반드시 다시 뜨리라 믿는다.......^^

유옥란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