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인이 분노함과 질투함으로 가득할때
하나님은 죄에 대하여 이렇게 명.령.하고 계시다.
"네가 선을 행하면 어찌 낯을 들지 못하겠느냐 선을 행치 아니하면 죄가 문에 업드리느니라 죄의 소원은 네게 있으나 너는 죄를 다스릴 지니라" [창4:7]
영어로 쉽게 그 뜻이 나타난다.
"If you do what is right, will you not be accepted? But if you not do what is not right, sin is crouching at your door;it desires to have you, but you must master it."
그러나
가인은 죄를 다스리지 못하고 아우 아벨을 죽이고 만다.
물으시는 하나님께 거짓말을 하는 가인...
죄의 속성은 이렇다.
죄로 인하여 또 죄를 짓게 만드는..
가인의 죄지음으로 인해
땅의 소산으로 제물을 삼던 가인은
열심히 일을 하여도 소산을 거둘 수 없는 땅의 저주를 받게 된다.
직접 가인을 벌하지 않으시고
가인의 생업에 저주하시는 엄하신 공의의 하나님...
동시에 가인의 생명만은 지켜 주시는 자비의 하나님...
하나님의 임재하심에서 벗어난 가인의
생명은 계속된다.
그리고... 후사들이 태어난다.
가인의 죄는 이 후사들에게 이어진다.
아들 라멕은 여러 아내를 거느렸을 뿐 아니라
자신을 다치게 한 소년을 죽이고는
하나님의 자비하심으로 가인에게 하셨던 약속..
가인을 죽이는 자는 그 벌을 칠배나 더하시겠다는...을
망령되이 사용하기에 이른다.
자신을 상하게 한 자는 여호와께서
칠백 칠십배로 갚을 것이라고...
한편,
가인의 죄가 연계성을 띠며 이어져 갈때
하나님은 아담과 하와에게
새로운 생명을 주신다.
셋(Seth)이다.
온전히 예배드렸던 아벨을 대신하여.....
성경은
아담의 계보를 다시 써내려 간다.
거기에 아벨이나 가인의 이름은 이미 존재하지도 않는다.
그리고 셋을 아담의 형상과 같은 아들이라 칭하고 있다.
셋으로 부터 시작된 새로운 계보 가운데는
하나님과 동행하다가 들림을 받은 자 에녹이 나오고..
죄악된 세상을 쓰러버리려는 하나님의 계획 가운데서도
하나님과 동행하며 의인이라는 칭호를 받던 노아
가인으로 인해 저주 받은 땅의 저주가
이로인해 풀렸다고 성경은 말하고 있다(창5:29)
모든 이들이 하나님의 벌하심으로 인해 망하여 지고
노아로 인해
인류의 계보는 이어져 간다.
재미있는 발견은...
가인의 후손 가운데도
에녹과 라멕이 있고
셋의 후손 가운데도
에녹과 라멕이 있지만
그들에 대한 성경의 설명은 사뭇 대조적이다.
이렇듯 구별짓고 싶어하시는 하나님....
자주 접했던 이 스토리를 통해
하나님의 일하시는 패턴을 볼 수가 있다.
1. 죄를 절대 간과하지 않으시다는 것
2. 죄는 벌하시지만 여전히 보호하시는 것
3. 재창조를 하신다는 것
4. 새롭게 세우시고 이어 가시는 것
5. 새롭게 일할때는 저주도 푸신다는 것
6. 축복하신다는 것
아담의 家系(가계), 야곱의 가계, 다윗의 가계.....
예수님을 통해 온 인류의 가계에도..
죄...
우리는 다시금 죄가 미치는 영향력을 본다.
하나님의 방법은
단호하며
우회적이며
집요하시기도 하다.
친절하신 하나님
답은 이미 주셨다.
죄를 다스리라고...죄가 우리를 갖기전에...
죄의 연계성.... 얼마나 무서운 말인가...
나의 죄로 인해
저주가 이어진다면.....
두려워 해야한다.
주 여호와 하나님을 두려워 할 줄 안다면
우리가 죄를 다스리는 것이 조금은 쉬어질 것이다.
죄를 다스리는 힘은 예수님으로 부터 나온다.
우리에게 내려진 저주로 인해
하나님되신 분이 인간으로 재창조되어
이땅으로 오신그분이 죄를 다스리는 법을 손수 가르쳐 주신 것이다.
그럴때
하나님은 그 저주를 푸시고... 축복을 허락하시는
자비의 하나님이신 것이다.
창세기 4장 5장에서...
죄의 연계(聯繼)성
가인이 분노함과 질투함으로 가득할때 하나님은 죄에 대하여 이렇게 명.령.하고 계시다. "네가 선을 행하면 어찌 낯을 들지 못하겠느냐 선을 행치 아니하면 죄가 문에 업드리느니라 죄의 소원은 네게 있으나 너는 죄를 다스릴 지니라" [창4:7] 영어로 쉽게 그 뜻이 나타난다. "If you do what is right, will you not be accepted? But if you not do what is not right, sin is crouching at your door;it desires to have you, but you must master it." 그러나 가인은 죄를 다스리지 못하고 아우 아벨을 죽이고 만다. 물으시는 하나님께 거짓말을 하는 가인... 죄의 속성은 이렇다. 죄로 인하여 또 죄를 짓게 만드는.. 가인의 죄지음으로 인해 땅의 소산으로 제물을 삼던 가인은 열심히 일을 하여도 소산을 거둘 수 없는 땅의 저주를 받게 된다. 직접 가인을 벌하지 않으시고 가인의 생업에 저주하시는 엄하신 공의의 하나님... 동시에 가인의 생명만은 지켜 주시는 자비의 하나님... 하나님의 임재하심에서 벗어난 가인의 생명은 계속된다. 그리고... 후사들이 태어난다. 가인의 죄는 이 후사들에게 이어진다. 아들 라멕은 여러 아내를 거느렸을 뿐 아니라 자신을 다치게 한 소년을 죽이고는 하나님의 자비하심으로 가인에게 하셨던 약속.. 가인을 죽이는 자는 그 벌을 칠배나 더하시겠다는...을 망령되이 사용하기에 이른다. 자신을 상하게 한 자는 여호와께서 칠백 칠십배로 갚을 것이라고... 한편, 가인의 죄가 연계성을 띠며 이어져 갈때 하나님은 아담과 하와에게 새로운 생명을 주신다. 셋(Seth)이다. 온전히 예배드렸던 아벨을 대신하여..... 성경은 아담의 계보를 다시 써내려 간다. 거기에 아벨이나 가인의 이름은 이미 존재하지도 않는다. 그리고 셋을 아담의 형상과 같은 아들이라 칭하고 있다. 셋으로 부터 시작된 새로운 계보 가운데는 하나님과 동행하다가 들림을 받은 자 에녹이 나오고.. 죄악된 세상을 쓰러버리려는 하나님의 계획 가운데서도 하나님과 동행하며 의인이라는 칭호를 받던 노아 가인으로 인해 저주 받은 땅의 저주가 이로인해 풀렸다고 성경은 말하고 있다(창5:29) 모든 이들이 하나님의 벌하심으로 인해 망하여 지고 노아로 인해 인류의 계보는 이어져 간다. 재미있는 발견은... 가인의 후손 가운데도 에녹과 라멕이 있고 셋의 후손 가운데도 에녹과 라멕이 있지만 그들에 대한 성경의 설명은 사뭇 대조적이다. 이렇듯 구별짓고 싶어하시는 하나님.... 자주 접했던 이 스토리를 통해 하나님의 일하시는 패턴을 볼 수가 있다. 1. 죄를 절대 간과하지 않으시다는 것 2. 죄는 벌하시지만 여전히 보호하시는 것 3. 재창조를 하신다는 것 4. 새롭게 세우시고 이어 가시는 것 5. 새롭게 일할때는 저주도 푸신다는 것 6. 축복하신다는 것 아담의 家系(가계), 야곱의 가계, 다윗의 가계..... 예수님을 통해 온 인류의 가계에도.. 죄... 우리는 다시금 죄가 미치는 영향력을 본다. 하나님의 방법은 단호하며 우회적이며 집요하시기도 하다. 친절하신 하나님 답은 이미 주셨다. 죄를 다스리라고...죄가 우리를 갖기전에... 죄의 연계성.... 얼마나 무서운 말인가... 나의 죄로 인해 저주가 이어진다면..... 두려워 해야한다. 주 여호와 하나님을 두려워 할 줄 안다면 우리가 죄를 다스리는 것이 조금은 쉬어질 것이다. 죄를 다스리는 힘은 예수님으로 부터 나온다. 우리에게 내려진 저주로 인해 하나님되신 분이 인간으로 재창조되어 이땅으로 오신그분이 죄를 다스리는 법을 손수 가르쳐 주신 것이다. 그럴때 하나님은 그 저주를 푸시고... 축복을 허락하시는 자비의 하나님이신 것이다. 창세기 4장 5장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