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 모 방송사의 토론프로그램에 대중가수와 제작사 관계자가 출연하여 열띤 토론을 벌인 적이 있었다. 우리나라 가요계의 현실과 문제점...그것에 대해 논하고자 한다. 솔직히 공중파 즉 티비에 나와 노래부르는 가수를 가수라 생각하는 사람들이 몇이나 있을까? 가수에 대한 의미와 핵심을 파악하지 못하고 그저 돈되는 음악..상업화 되어가는 가요계가 되가면서 본질적인 순수한 우리 음악을 가요를 잃어버리게 된 것이다. 요즘 티비에 나와서 노래 부르고 연기하고 쇼프로 나오는 사람들을 가수라 할 수 없다. 시대착오적인 생각일지 모르나 진정한 가수는 무대를 찾아다니며 노래를 부르지 연기하며 쇼프로에 나와서 어릿광대짓 하지 않는다. 뭐 자신의 마인드는 가수라 여기는 몇몇 소수 연예인들이 있다해도 결국 그들에겐 둘 중 하나는 부업일 뿐이다. 우리나라 음악평론가분들이 주장하는 말씀..일리는 있다. 수익분배의 불평등..수많은 사람들이 보고 느끼고 있다. 허나 음협,저작협회..이통사에서는 그저 자신들의 밥그릇 챙기기에만 열중하다보니 결국 정작 당사자들인 뮤지션들은 (작곡,작사,제작자,가수,세션 등등이 모두 뮤지션들이라 통합)그 적은돈으로 쪼개 먹게 되는 것이다.물론 그들 사이에서도 이익 분배가 제각각이라는겁니다... 결국 반이상은 손가락 빠는 신세라는 것이다..이런 이유에서의 뮤지션들이 이동통사며 수익분배에 열을 올리는 것이다. 자기들이 배가 고파서가 아니라 이런 불공정한 현실에서 어느 하나로 인해 아님 음악관 전혀 관련 없는 제삼자(이동통사)로 인해 자신과 다수의 뮤지션들이손해를 보고 있다는거 즉 정당한 일의 대가를 받지 못하고 있다고 말하는 게 현실이다. 이 글을 읽는 당신도 일한만큼의 정당한 대가..페이를 받지 못하면 알바던지 뭐든지 고발 조치 하는 곳이 있지 않은가?허나 뮤지션들에겐 그런곳이 없다. 그 역할을 음협과 저작협회에서 제대로 하지 못하니 정부에서 해달라는 것인데 방관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런면에서 뮤지션들이 다른 부업을 찾게 되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그리고 우리나라에 아티스트다운 뮤지션들이 없다..당연하고 윤곽으로 보이는 것들이 모조리 카피에 모방을 더한 비슷비슷한 창법의 그저 그러한 외모의 그애들이 그애들 같은 잘팔릴만한? (외모나 노래나 창법이나) 것들로만 골라 만들어 내다 팔고 있다. 정말 아티스트다운 뮤지션들? 만들어 키운다고 해보자. 이미 그저 그런 아이돌들의 음색에 묻혀 익숙해진 대중들이 바로 맛있다고 낼롬 삼킬 수 있을까? 그런거에만 익숙해진 대중들이 과연 뮤지션다운 뮤지션이며 곡다운 곡이 뭔지를 알수 있을까? 그렇게 아티스트다운 뮤지션들이 나와 빛도 못보고 묻혀진 뮤지션들 엄청 많다...그만큼 대중들의 이목이 많이 뒤떨어져 있다는 증거다.. 그래놓고 가요계를 비판하고 있다. 뭔가? 이건 바로 자기 얼굴에 침뱉는 격이다. 결론은 앨범의 질을 높인다 해도 대중들은 그게 질이 높은 음반인지 곡인지 분간을 못한다는 것이다. 결국 어느 누구만의 잘못일수도 없다. 딱히 대중의 입장에서 음악계의 문제를 지적하라면 음악계가 아닌 상업의 목적인 그저 팔리고 익숙한 노래만 만들고 춤추며 화려한 비디오만 보이려는 가요계가 질타의 대상이 되야하며 이통사와의 대처에 안이한 행동으로 자기 무덤 판 제작자들과 대중들에게 피해를 준 그외 음협,저작협회일것이며...교묘한 수법으로 음악계와 대중들의 뒤통수를 치는 이통사에게 강력한 제제를 가해야 할것으로 생각된다. 대중의 잘못을 꼽으라면 자신의 듣는 귀는 레벨이 낮은데 음악을 질을 높이라는 안이한 생각이라는것이다.그리고 '왜 우리나라에는 뮤지션다운 뮤지션이 없는것이가?'라고 티비만 꼴랑 보시고 그런말을 하고 있다. 정녕 자신을 우물안 개구리로 만들어 하늘 탓만 하시려는가? 또 자신의 수준은 낮은데 상대만 수준만 올리라면 그 평행선이 똑바를까? 지금 어느쪽은 질과 수준이 더 낮고 높고가 아니라 양쪽 다 낮은데 서로 한쪽의 질과 수준만 높이라며 싸우는 꼴이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여기서 한가지 더 말하고 싶다. 콘서트 티켓이 비싼 이유...정말 터무니 없다. 그 방송에 신해철씨가 말씀하셨듯이 그 이윤이 뮤지션들에게 가는게 아니라는 점...비싼 티켓만큼 그 양질의 공연을 볼수 없다는 점...정말 허술하기 그지없다. 게다가 우리나라에 왜 해외파 뮤지션들이내한이 뜸하거나 일본으로 가거나 아니면 내한 확정되다가 취소되고 공연 하루 전날 취소 되어 환불 소동 일어나고 하는 것인지..이유가 없을리가 없다. 우리 나라가 정말 잘못됐다는 이유 중 하나이기도 한 그 거품이란말...음악계라고 빠질리가 없다..이러한 이유에서라도 정부가 나서야 한다는말 뼈저리게 공감한다.
우리나라 가요계...이대로 괜찮은가?
며칠 전 모 방송사의 토론프로그램에 대중가수와 제작사 관계자가 출연하여 열띤 토론을 벌인 적이 있었다. 우리나라 가요계의 현실과 문제점...그것에 대해 논하고자 한다.
솔직히 공중파 즉 티비에 나와 노래부르는 가수를 가수라 생각하는 사람들이 몇이나 있을까? 가수에 대한 의미와 핵심을 파악하지 못하고 그저 돈되는 음악..상업화 되어가는 가요계가 되가면서 본질적인 순수한 우리 음악을 가요를 잃어버리게 된 것이다.
요즘 티비에 나와서 노래 부르고 연기하고 쇼프로 나오는 사람들을 가수라 할 수 없다. 시대착오적인 생각일지 모르나 진정한 가수는 무대를 찾아다니며 노래를 부르지 연기하며 쇼프로에 나와서 어릿광대짓 하지 않는다. 뭐 자신의 마인드는 가수라 여기는 몇몇 소수 연예인들이 있다해도 결국 그들에겐 둘 중 하나는 부업일 뿐이다.
우리나라 음악평론가분들이 주장하는 말씀..일리는 있다. 수익분배의 불평등..수많은 사람들이 보고 느끼고 있다. 허나 음협,저작협회..이통사에서는 그저 자신들의 밥그릇 챙기기에만 열중하다보니 결국 정작 당사자들인 뮤지션들은 (작곡,작사,제작자,가수,세션 등등이 모두 뮤지션들이라 통합)그 적은돈으로 쪼개 먹게 되는 것이다.물론 그들 사이에서도 이익 분배가 제각각이라는겁니다...
결국 반이상은 손가락 빠는 신세라는 것이다..이런 이유에서의 뮤지션들이 이동통사며 수익분배에 열을 올리는 것이다. 자기들이 배가 고파서가 아니라 이런 불공정한 현실에서 어느 하나로 인해 아님 음악관 전혀 관련 없는 제삼자(이동통사)로 인해 자신과 다수의 뮤지션들이손해를 보고 있다는거 즉 정당한 일의 대가를 받지 못하고 있다고 말하는 게 현실이다.
이 글을 읽는 당신도 일한만큼의 정당한 대가..페이를 받지 못하면 알바던지 뭐든지 고발 조치 하는 곳이 있지 않은가?허나 뮤지션들에겐 그런곳이 없다. 그 역할을 음협과 저작협회에서 제대로 하지 못하니 정부에서 해달라는 것인데 방관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런면에서 뮤지션들이 다른 부업을 찾게 되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그리고 우리나라에 아티스트다운 뮤지션들이 없다..당연하고 윤곽으로 보이는 것들이 모조리 카피에 모방을 더한 비슷비슷한 창법의 그저 그러한 외모의 그애들이 그애들 같은 잘팔릴만한? (외모나 노래나 창법이나) 것들로만 골라 만들어 내다 팔고 있다.
정말 아티스트다운 뮤지션들? 만들어 키운다고 해보자. 이미 그저 그런 아이돌들의 음색에 묻혀 익숙해진 대중들이 바로 맛있다고 낼롬 삼킬 수 있을까? 그런거에만 익숙해진 대중들이 과연 뮤지션다운 뮤지션이며 곡다운 곡이 뭔지를 알수 있을까? 그렇게 아티스트다운 뮤지션들이 나와 빛도 못보고 묻혀진 뮤지션들 엄청 많다...그만큼 대중들의 이목이 많이 뒤떨어져 있다는 증거다.. 그래놓고 가요계를 비판하고 있다. 뭔가? 이건 바로 자기 얼굴에 침뱉는 격이다. 결론은 앨범의 질을 높인다 해도 대중들은 그게 질이 높은 음반인지 곡인지 분간을 못한다는 것이다. 결국 어느 누구만의 잘못일수도 없다.
딱히 대중의 입장에서 음악계의 문제를 지적하라면 음악계가 아닌 상업의 목적인 그저 팔리고 익숙한 노래만 만들고 춤추며 화려한 비디오만 보이려는 가요계가 질타의 대상이 되야하며 이통사와의 대처에 안이한 행동으로 자기 무덤 판 제작자들과 대중들에게 피해를 준 그외 음협,저작협회일것이며...교묘한 수법으로 음악계와 대중들의 뒤통수를 치는 이통사에게 강력한 제제를 가해야 할것으로 생각된다.
대중의 잘못을 꼽으라면 자신의 듣는 귀는 레벨이 낮은데 음악을 질을 높이라는 안이한 생각이라는것이다.그리고 '왜 우리나라에는 뮤지션다운 뮤지션이 없는것이가?'라고 티비만 꼴랑 보시고 그런말을 하고 있다. 정녕 자신을 우물안 개구리로 만들어 하늘 탓만 하시려는가?
또 자신의 수준은 낮은데 상대만 수준만 올리라면 그 평행선이 똑바를까? 지금 어느쪽은 질과 수준이 더 낮고 높고가 아니라 양쪽 다 낮은데 서로 한쪽의 질과 수준만 높이라며 싸우는 꼴이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여기서 한가지 더 말하고 싶다. 콘서트 티켓이 비싼 이유...정말 터무니 없다. 그 방송에 신해철씨가 말씀하셨듯이 그 이윤이 뮤지션들에게 가는게 아니라는 점...비싼 티켓만큼 그 양질의 공연을 볼수 없다는 점...정말 허술하기 그지없다. 게다가 우리나라에 왜 해외파 뮤지션들이내한이 뜸하거나 일본으로 가거나 아니면 내한 확정되다가 취소되고 공연 하루 전날 취소 되어 환불 소동 일어나고 하는 것인지..이유가 없을리가 없다.
우리 나라가 정말 잘못됐다는 이유 중 하나이기도 한 그 거품이란말...음악계라고 빠질리가 없다..이러한 이유에서라도 정부가 나서야 한다는말 뼈저리게 공감한다.
김우형(kwhwjj@naver.com , whcountry.cy.ro , 사진=노컷뉴스,KM, 김윤아, 신해철, 빅마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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