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운트 다운..

최병석2006.12.27
조회41

안녕하삼~

2006년이 서서히 지나고 새해가 얼마 남지않았다.

2007년을 위한 준비시간이라도 가져야하나 싶다.

몆년을 그냥 훌쩍 지나 미래에 대한 개념을 갖지않아 자기발전이 저조한듯 싶다.

매년 계획했던 일들이 현시점에 되돌아보면 아쉬움이 남는것도

잘 됐으면 했던 일들이 선택에서 준비 그리고 중간점검 마무리까지 구체적 문제점들을 생각하지 않았던 문제도 있는둣 하고

익숙한 일들에 지쳐 자기개발에 너무 안주 한것 같다.

 

일들이 잘 풀리지 않을땐 좌절과 후해 사는게 뭔지 할때도 있었지만.. 이젠 현실성을 좀더 생각하고 요목조목 일들을 구체적 자세히실현가능적으로 방향을 잡고 나가자.

 

지난 후의 아쉬움은 결과에 너무 집착했기 때문인가보다...

또한 자아실현을 해야하는데 혹 누구에게 의지했기 때문이기도 하고...

결과를 바라고, 내용보다는 모양새를 생각했던점도 있었고..

사심을 버려야 하는데 과욕도 있었듯 싶고..

사소한 욕심때문에 봉사도 못한점 반성..

사모임이 넘  만아 관리부족도 있도.. 지적사항....

 

지나보니 별것 아닌데 ㅇ기소침 했던것 같고... 

 모두 반성해야할 일들... 어라..상처투성.. 정신 ㅠ 못차림..

자아~~~~~~~~~~~~~~~~~~~~~~~~~~~~~~~~~~~~~~ 내가 했던 일들을 이제 정리하고 이룬계획들 또한 칭찬해주며^^^^^^^^^ 즐거웠던 성취했던 일들도 기억하고^^^^^.. 지난뒤 후해봐야 소용없고.. 소주한잔들며, 지난시간은 잊고 돼지해의 준비나 생각을 하러 주말엔 토굴을 찾아서라도 들어가야겠다.. 같이할 人 때리삼.. 016/9887/6838

 

2007년이 이제 5일 남았다  카운트가 시작된 만큼 내년을 계획하러상념에 들어가자.. 

 

우리 가족과 고마운 분들 소중한 친구들에게도 황금돼지해에는  

목표달성~성취2007년이 되삼~or 행복허고 식구들도 건강하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