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도 채 안된 저희집 귀염둥이 바니가.... 장염에 걸렸습니다 파보장염같은... 저 이야기 잘들어보시고 비슷한 증상 있으시면 바로 병원에 데려가시고 저같이 힘들어 하시지 않으셨으면해서요 지금도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AM:12:00 평소 너무 활발하고 잘먹고 잘놀고... 그러던중 평소먹던 육포 간식을 먹였습니다 (쭉 잘먹었던간식임) PM:2:00 그러고 한두시간후 그육포를 토해내는거에요(껄쭉한침과함께) 예전에도 그런일이 있어서 예사롭지않게 생각하고 그냥 두었습니다 PM:3:00 그러고 또 한시간쯤후 또 구토를 하는거에요(그육포+침+사료) 속에 있는거 다 올린셈이죠 그러고는 갑자기 앓아 눕는거에요 꿈쩍도하지않고... PM:5:00 또 한두시간후 물같은 구토를 두여번 하더군요 그래도 물은 작먹더군요 오줌도 잘싸고 PM: 7:00 그러던중 저녁때가 되어서 사료를 주는데 잘먹었습니다 밥먹은 뒤 배변보는습관이있어 예전때와 같이 배변판위에 있더니 설사를 하는거에요 그러더니 계속 잠만 자더군요 그다음날까지... 다음날 AM: 9:00 아침을 주려고 일어나니 또 설사를,.. 구토까지... 그러더니 밥을 먹지않더군요 물만먹었습니다 AM:11:00 자주가던애견샵에 데려갔습니다 (일요일이라서..) 체한거같더며 소화제를 먹여주셨습니다 PM:1:00 점심을 먹지않더군요 한두개씩 천천히 먹긴하더군요(배가무지고팠는가봐요) 계속 누워있더군요 구토는 멈추더니 계속 물같은 설사를 하더군요 PM:6:00 조금씩 설사가 멈추고 약간 된배변을 보더군요 그러고는 아침까지 물만먹고 잠만잤습니다 다음날 AM:9:00 많이 낳았는지 걷고 약간씩 뛰더군요 밥은 여전히 안먹고.. 약간의 설사... 잠만잤어요 PM5:00 계속잠만자길래 병원에데려갔습니다 온도도 정상이고 배변으로 장염테스트를했습니다 양성반응 ㅡㅡ 위험하다고 60%가능성이있다고.. 눈물이핑돌았습니다 주사맞고 주사기로 먹이라고 (탈진제같은)약을주더군요 PM9:00 먹은약도 다토해내고 계속설사... 잠도 제대로 못자는듯했습니다 다음날 AM 11:00 계속토해내고 거기다가 핏덩어리변까지.... 제대로 서있지를 못하고 살도 엄청빠지고 뼈가 휘어지는듯했습니다 PM 4:00 다른병원에 데려갔습니다(앞에 병원못믿겠더군요) 장염이라하고,,, 체온이 너무 많이 떨어졌다고하더군요 링거를 맞혀서 주사몇대맞고 집에 데려왔습니다 물도 먹이지말고 따뜻하게 해주라고 하더군요 PM 8:00 계속 핏덩어리를 분출하더군요 구토도하고...물같은거... 링거를 다음날까지 맞히고 재웠습니다 다음날 AM:8:00 일어나서보니 밤새 핏덩어리를 온방에 ㅠㅠ 말할수없을만큼 심한 냄새에.. 아침부터 온방을소독하고... 재웠습니다 지금현재,...상황입니다 나중에 병원에 가봐야하는데..정말 심해지는거보면 어찌해야할지모르겠습니다 바니는 더고통스럽겠죠 말도못하니깐요 하루종일 일이 손에 안잡힙니다 남들은 무슨 강아지때매 저러냐고들 말하겠죠 하지만 겪어보지 않은사람은 모릅니다 그래도 살아숨쉬는목숨이 있는데,,,함부로 할수도없는거고.. 안락사까지 생각하고있습니다(너무힘들어하니깐요 눈물까지흘리더군요 얼마나아팠으면...) 바니때문이 돈도 많이들고 아무것도 하지못하고 너무 힘들지만... 지금까지 미운정 고운정이 많이들어서... 살리고 싶은 마음뿐입니다 여러분은 예방잘하시고 이런일 일어나지 않도록하세요 4
너무 슬픕니다...꼭 읽어주시고 위로해주세요ㅜㅜ
6개월도 채 안된 저희집 귀염둥이 바니가.... 장염에 걸렸습니다
파보장염같은...
저 이야기 잘들어보시고 비슷한 증상 있으시면 바로 병원에 데려가시고
저같이 힘들어 하시지 않으셨으면해서요
지금도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AM:12:00
평소 너무 활발하고 잘먹고 잘놀고...
그러던중 평소먹던 육포 간식을 먹였습니다 (쭉 잘먹었던간식임)
PM:2:00
그러고 한두시간후 그육포를 토해내는거에요(껄쭉한침과함께)
예전에도 그런일이 있어서 예사롭지않게 생각하고 그냥 두었습니다
PM:3:00
그러고 또 한시간쯤후 또 구토를 하는거에요(그육포+침+사료)
속에 있는거 다 올린셈이죠
그러고는 갑자기 앓아 눕는거에요
꿈쩍도하지않고...
PM:5:00
또 한두시간후 물같은 구토를 두여번 하더군요
그래도 물은 작먹더군요 오줌도 잘싸고
PM: 7:00
그러던중 저녁때가 되어서 사료를 주는데 잘먹었습니다
밥먹은 뒤 배변보는습관이있어 예전때와 같이 배변판위에 있더니 설사를 하는거에요
그러더니 계속 잠만 자더군요
그다음날까지...
다음날 AM: 9:00
아침을 주려고 일어나니 또 설사를,.. 구토까지...
그러더니 밥을 먹지않더군요
물만먹었습니다
AM:11:00
자주가던애견샵에 데려갔습니다 (일요일이라서..)
체한거같더며 소화제를 먹여주셨습니다
PM:1:00
점심을 먹지않더군요
한두개씩 천천히 먹긴하더군요(배가무지고팠는가봐요)
계속 누워있더군요
구토는 멈추더니 계속 물같은 설사를 하더군요
PM:6:00
조금씩 설사가 멈추고 약간 된배변을 보더군요
그러고는 아침까지 물만먹고 잠만잤습니다
다음날 AM:9:00
많이 낳았는지 걷고 약간씩 뛰더군요
밥은 여전히 안먹고..
약간의 설사...
잠만잤어요
PM5:00
계속잠만자길래 병원에데려갔습니다
온도도 정상이고 배변으로 장염테스트를했습니다
양성반응 ㅡㅡ
위험하다고 60%가능성이있다고..
눈물이핑돌았습니다
주사맞고 주사기로 먹이라고 (탈진제같은)약을주더군요
PM9:00
먹은약도 다토해내고 계속설사...
잠도 제대로 못자는듯했습니다
다음날 AM 11:00
계속토해내고 거기다가 핏덩어리변까지....
제대로 서있지를 못하고 살도 엄청빠지고 뼈가 휘어지는듯했습니다
PM 4:00
다른병원에 데려갔습니다(앞에 병원못믿겠더군요)
장염이라하고,,, 체온이 너무 많이 떨어졌다고하더군요
링거를 맞혀서 주사몇대맞고 집에 데려왔습니다
물도 먹이지말고 따뜻하게 해주라고 하더군요
PM 8:00
계속 핏덩어리를 분출하더군요
구토도하고...물같은거...
링거를 다음날까지 맞히고 재웠습니다
다음날 AM:8:00
일어나서보니 밤새 핏덩어리를 온방에 ㅠㅠ
말할수없을만큼 심한 냄새에..
아침부터 온방을소독하고... 재웠습니다
지금현재,...상황입니다
나중에 병원에 가봐야하는데..정말 심해지는거보면 어찌해야할지모르겠습니다
바니는 더고통스럽겠죠
말도못하니깐요
하루종일 일이 손에 안잡힙니다
남들은 무슨 강아지때매 저러냐고들 말하겠죠
하지만 겪어보지 않은사람은 모릅니다
그래도 살아숨쉬는목숨이 있는데,,,함부로 할수도없는거고..
안락사까지 생각하고있습니다(너무힘들어하니깐요 눈물까지흘리더군요 얼마나아팠으면...)
바니때문이 돈도 많이들고 아무것도 하지못하고 너무 힘들지만...
지금까지 미운정 고운정이 많이들어서...
살리고 싶은 마음뿐입니다
여러분은 예방잘하시고 이런일 일어나지 않도록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