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부터 차곡차곡 쌓기 시작한 벽돌이 어느새 내 키를 훌쩍넘었고 키다리 아저씨의 높이 만큼 쌓였다.그 높이를 보기엔 이제 목이 아플만큼훌쩍 높아져 버렸는데..그래서 벽뒤에 있을 너의 모습은영원히 볼 수 없을꺼라 생각했는데..내 눈높이 벽돌하나가 스르르 떨어지네..그리고 20cm의 구멍사이로너의 모습이...너의 얼굴이 다가와... 이제 난 어떻하지??
How ..
언젠가 부터 차곡차곡 쌓기 시작한 벽돌이
어느새 내 키를 훌쩍넘었고
키다리 아저씨의 높이 만큼 쌓였다.
그 높이를 보기엔 이제 목이 아플만큼
훌쩍 높아져 버렸는데..
그래서 벽뒤에 있을 너의 모습은
영원히 볼 수 없을꺼라 생각했는데..
내 눈높이 벽돌하나가 스르르 떨어지네..
그리고 20cm의 구멍사이로
너의 모습이...너의 얼굴이 다가와...
이제 난 어떻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