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닷길 - The prince of Egypt

김윤현2006.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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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BED src=http://user.chollian.net/~chaendmeles/media/redsea2.wmv> 막다른 곳에 이르러 더 이상 길이 보이지 않아.... 한걸음도 나아갈 수 없을때.. 깊이 절망하여 원망할때에도... 길을 만드시고 나를 인도 하시는 주님... 주님의 크신 사랑..... 찬양합니다... "너희는 두려워 말고 가만히 서서 여호와께서 오늘날 너희를 위하여 행하시는 구원을 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