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은 살아있지만 생명의 위협을 느끼고 있는 요즘 나이가 들었는지 취향이 점점 바뀐다 싫던 색이라던지 음식, 기타 등등 사소한 것 부터 시나브로 바뀌고 있다 좋아하지않던 핑크색이 어찌나 예뻐보이는지 소녀같은 마음. 뭔가 잘 될 것 같은 마음. 생동감 있고 사랑스러운 핑크색 보기만해도 기분 좋아지는 요즘 그렇다고 공주병이나 이런 건 아니고.. 나름의 컬러테라피라 고나 할까 연극도 보고싶고 영화도 보고싶고 우울하네.
공주병 No 우울 Yes!
아직은 살아있지만
생명의 위협을 느끼고 있는 요즘
나이가 들었는지 취향이 점점 바뀐다
싫던 색이라던지 음식, 기타 등등
사소한 것 부터 시나브로 바뀌고 있다
좋아하지않던 핑크색이 어찌나 예뻐보이는지
소녀같은 마음.
뭔가 잘 될 것 같은 마음.
생동감 있고 사랑스러운 핑크색
보기만해도 기분 좋아지는 요즘
그렇다고 공주병이나 이런 건 아니고..
나름의 컬러테라피라 고나 할까
연극도 보고싶고 영화도 보고싶고
우울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