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부의 성매매 안하면 상금줘요 이벤트에 많은 남성 그리고 또 여성분들도 분노하고 있습니다. 어처구니가 없죠, BBC CNN같은대서 해외 토픽으로 나오고 난리랍니다. 한국에서는 성매매안하면 정부에서 돈주는 곳. 멋지죠? 진짜 해외토픽 감이네요.
뭇 남성들을 모두 도매급으로 성매수자를 만들고 국제적인 망신살이 쫙쫙 뻗치게 만든 이 이벤트. 2조원이라는 예산 타다 쓰면서 여성 인권을 위해 뭘 했는지 알 수가 없는 여성부의 이 이벤트에는 물론 갖가지 문제가 내포되어 있죠
뭐 전문성을 갖추지 못하고 경험이 부족한 사람들이 많은 신생 부서이다 보니 좌충우돌 문제도 많지만, 이런 걸 차치하고 이 멍청한 이벤트를 하는 이유는 솔직히 뻔합니다. 홍보 예산이 남으니까. 그냥 막 뿌렸다는 느낌도 들고 그렇습니다만 진짜 문제는 여성가족부의 편협성, 인력 구성 문제에 있습니다.
여성가족부라는 집단은 일단 성평등을 추구한다는 모토에 걸맞지 않게 남성은 철저히 배재되어있고 소위 여성운동을 하고 여성중의에 높은 식견을 가진 분들을 위주로 위에서 부터 인력을 채워나가는 구성으로 되어있습니다. 여자가 아니면 크기 힘들겠죠. 어느 부서이든지 목소리가 크고 주장이 뚜렷한 사람이 주도적으로 이끌어 가게되는 것이고요
여성부도 마찬가지로 좀 더 강경한 세력의 관료들이 끌어가게 되어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실질적으로 일반 평범한 여성들의 입장을 대변하거나 하기 보다는 보기에 엉뚱하고, 국민정서에 반하는 일들을 하고 있죠
특히 '여성계'라는 인력 풀은 매우 좁고 인원이 많지 않아서 다양한 분야의 인력을 끌어오기 힘들고 어거지로 구색 맞추기에 급급해 구성하고 '성평등'이라는 애매한 모토에 끼워 맞춰 만든 여성부. 생각해 보면 성평등 이라는 카테고리는 각 정부 부서의 서열 구조속에서 전혀 어울리지 않는 구조입니다. 즉 평등이라는 가치는 헌법적 가치로써 모든 정부부처의 정책속에서 녹여낼 문제이지
건교, 국방, 복지, 재무 이런 카테고리에 속할 문제가 아니라는 겁니다. 특히 육아와 가족의 경우 복지부의 기능을 확대해도 충분히 커버할 수 있는 정책들이고 여성복지 문제의 경우도 마찬가지.. 여성부를 만들기 보다는 각종 차별 철폐 '법안'으로 해결될 문제인 것입니다.
즉, 여성부 멍청한 이벤트의 본질적인 문제는 이벤트가 아니라 '여성부'의 탄생과 운영 자체에 있습니다. 전혀 필요하지 않은 선거용 부서를 계속 유지해 오다 보니 예산은 남아돌고 하릴없는 공무원의 머리에선 저런 멍청한 이벤트나 탄생한 것이지요.
차라리 이런 이벤트를 제안합니다. 회식 때 성매매를 한 사람을 신고하면 포상금 천만원. 이게 맞는 이벤트죠. .. 여성부가 하루 빨리 없어지길 바랄 뿐입니다
자 이제까지 여성부가 한 일을 돌아볼까요?
남자 군대가는 것도 모자라 군가산점제도 폐지.
토론에서 남자가 군대가기 싫다니깐 "그래서요?"를 연발
조리퐁 여성생식기 닮았다고 제품판매 금지
회사원 생리휴가 실시.
공무원 여성할당제 실시. (3D직종은 언급조차 없음)
국회의원 여성할당제 실시.
테트리스의 긴 짝대기 꼿는것을 성행위라 판단.
군인을 "집 지지키는 개"라고 말함(여성부 장관이 공개석상에서 직접 말했죠...그때 그거 보고 친구들 다들 뒤집어졌습니다. 그 장관 자기아들은 군대 안보냈더군요...분노x∞)
여성부의 본질적인 문제...
여성부의 성매매 안하면 상금줘요 이벤트에 많은 남성 그리고 또 여성분들도 분노하고 있습니다. 어처구니가 없죠, BBC CNN같은대서 해외 토픽으로 나오고 난리랍니다. 한국에서는 성매매안하면 정부에서 돈주는 곳. 멋지죠? 진짜 해외토픽 감이네요.
뭇 남성들을 모두 도매급으로 성매수자를 만들고 국제적인 망신살이 쫙쫙 뻗치게 만든 이 이벤트. 2조원이라는 예산 타다 쓰면서 여성 인권을 위해 뭘 했는지 알 수가 없는 여성부의 이 이벤트에는 물론 갖가지 문제가 내포되어 있죠
뭐 전문성을 갖추지 못하고 경험이 부족한 사람들이 많은 신생 부서이다 보니 좌충우돌 문제도 많지만, 이런 걸 차치하고 이 멍청한 이벤트를 하는 이유는 솔직히 뻔합니다. 홍보 예산이 남으니까. 그냥 막 뿌렸다는 느낌도 들고 그렇습니다만 진짜 문제는 여성가족부의 편협성, 인력 구성 문제에 있습니다.
여성가족부라는 집단은 일단 성평등을 추구한다는 모토에 걸맞지 않게 남성은 철저히 배재되어있고 소위 여성운동을 하고 여성중의에 높은 식견을 가진 분들을 위주로 위에서 부터 인력을 채워나가는 구성으로 되어있습니다. 여자가 아니면 크기 힘들겠죠. 어느 부서이든지 목소리가 크고 주장이 뚜렷한 사람이 주도적으로 이끌어 가게되는 것이고요
여성부도 마찬가지로 좀 더 강경한 세력의 관료들이 끌어가게 되어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실질적으로 일반 평범한 여성들의 입장을 대변하거나 하기 보다는 보기에 엉뚱하고, 국민정서에 반하는 일들을 하고 있죠
특히 '여성계'라는 인력 풀은 매우 좁고 인원이 많지 않아서 다양한 분야의 인력을 끌어오기 힘들고 어거지로 구색 맞추기에 급급해 구성하고 '성평등'이라는 애매한 모토에 끼워 맞춰 만든 여성부. 생각해 보면 성평등 이라는 카테고리는 각 정부 부서의 서열 구조속에서 전혀 어울리지 않는 구조입니다. 즉 평등이라는 가치는 헌법적 가치로써 모든 정부부처의 정책속에서 녹여낼 문제이지
건교, 국방, 복지, 재무 이런 카테고리에 속할 문제가 아니라는 겁니다. 특히 육아와 가족의 경우 복지부의 기능을 확대해도 충분히 커버할 수 있는 정책들이고 여성복지 문제의 경우도 마찬가지.. 여성부를 만들기 보다는 각종 차별 철폐 '법안'으로 해결될 문제인 것입니다.
즉, 여성부 멍청한 이벤트의 본질적인 문제는 이벤트가 아니라 '여성부'의 탄생과 운영 자체에 있습니다. 전혀 필요하지 않은 선거용 부서를 계속 유지해 오다 보니 예산은 남아돌고 하릴없는 공무원의 머리에선 저런 멍청한 이벤트나 탄생한 것이지요.
차라리 이런 이벤트를 제안합니다. 회식 때 성매매를 한 사람을 신고하면 포상금 천만원. 이게 맞는 이벤트죠. .. 여성부가 하루 빨리 없어지길 바랄 뿐입니다
자 이제까지 여성부가 한 일을 돌아볼까요?
남자 군대가는 것도 모자라 군가산점제도 폐지.
토론에서 남자가 군대가기 싫다니깐 "그래서요?"를 연발
조리퐁 여성생식기 닮았다고 제품판매 금지
회사원 생리휴가 실시.
공무원 여성할당제 실시. (3D직종은 언급조차 없음)
국회의원 여성할당제 실시.
테트리스의 긴 짝대기 꼿는것을 성행위라 판단.
군인을 "집 지지키는 개"라고 말함(여성부 장관이 공개석상에서 직접 말했죠...그때 그거 보고 친구들 다들 뒤집어졌습니다. 그 장관 자기아들은 군대 안보냈더군요...분노x∞)
군 복무 5년으로 증가하라고 발표. (자기들보고 가라고 하면 여자라는 이유로 회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