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픈 선율을 연주하고 있노라면 내 자신 스스로가 나에게 위로가 될 수 있음에 감사해야 해야하는지 아니면 선율처럼 말못하는 슬픈 감정만을 계속 지녀야 함에 더 우울해야 하는 건지 ... ㅋ 1
엘리제를 위하여 + 바하 인벤션 1
슬픈 선율을 연주하고 있노라면
내 자신 스스로가 나에게 위로가 될 수 있음에
감사해야 해야하는지 아니면
선율처럼 말못하는 슬픈 감정만을 계속 지녀야 함에
더 우울해야 하는 건지 ...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