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20번째 생일이었네 이루어논것없이 나이먹는게 덜컥 겁도나기도하네 3일전부터 본격적 생일축하를받은걸로시작으로 문자사서함이 꽉차도록 보내준문자들. 많은 전화들..뭐그리 대단한 일도아닌데 우리집에 찾아온칭구들과 함께 밤에 파티한 친구들. 주위에 많은사람덕분에 행복해진하루였어 먼저 가장 감사한건 우리 부모님 그리고 동생 복사마. 세상 누구보다 사랑하는 사람들 우리 가족. 꽃다발놓고 도망가버린 명리녀석. 특히넌감동이었다 ^-^ 채워져가는 나이의 숫자만큼 나의 개념의 농도 또한 더 짙어지길바라며 12월 21일 20번째생일을 마감한다.
나의 20번째 생일이었네 이루어논것없이 나이먹는게
나의 20번째 생일이었네
이루어논것없이 나이먹는게 덜컥 겁도나기도하네
3일전부터 본격적 생일축하를받은걸로시작으로
문자사서함이 꽉차도록 보내준문자들.
많은 전화들..뭐그리 대단한 일도아닌데
우리집에 찾아온칭구들과
함께 밤에 파티한 친구들.
주위에 많은사람덕분에 행복해진하루였어
먼저 가장 감사한건 우리 부모님 그리고 동생 복사마.
세상 누구보다 사랑하는 사람들 우리 가족.
꽃다발놓고 도망가버린 명리녀석. 특히넌감동이었다 ^-^
채워져가는 나이의 숫자만큼 나의 개념의 농도 또한 더 짙어지길바라며 12월 21일 20번째생일을 마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