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T
신주욱
2006.12.28
조회
20
낯선 곳이라 생각했던 곳에서
익숙함을 느꼈고 고로 숙연해졌으며
달린 예수에게서 애잔함에 이끌려 셔터를 누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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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곳이라 생각했던 곳에서
익숙함을 느꼈고 고로 숙연해졌으며
달린 예수에게서 애잔함에 이끌려 셔터를 누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