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불이 30만개가 켜졌다. 전구 하나 하나는 희망의 빛이고 나눔의 빛이었다. 그래서 2006년 루체비스타는 화려함보다도 이웃을 생각하는 나눔의 장터다. 굶주리고 힘든 사람들을 위한 모금통이 곳곳에 세워져 있으니 마음을 나누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루체비스타는 이탈리어로 '빛의 풍경'이란 뜻이란다. 루체(luce 빛) 와 비스타( vista 풍경)의 합성어로 16세가 이탈리아 성인을 기리는 행사에서 시작되었다고 한다. 작년에는 '루미나리에'라는 이름으로 불을 밝혔는데...저작권 때문에 루체비스타라는 새 이름을 얻었다.
날짜:2006.12.15~2007.1.7
시간: 18:00~23:00
장소: 서울시내 4군데
서울시내 네 군데에서 축제가 열리는데 아무래도 청계천쪽이 가장 크고 화려하다.
입구에 크리스마스트리 탑이 솟아 있다.
청계천의 시작 분수대. 가장 많은 사람들이 몰려 있는 곳이다.
마치 파리의 세느강변을 걷는 기분이 들 정도로 화려하다.
기묘한 문양과 그 빛에 반사된 청계천 물빛이 참 곱다.
주말에는 사람이 넘쳐나니까 평일에 이곳을 찾는 것이 좋다.
5시 50분쯤 대기하고 있다가 6시 정각에 불이 들어오는 것을 감상하면 된다.
징검다리도 건너보고....
1년중 연인과 데이트 하기에 가장 좋은 시가가 바로 이런 조명이 비출 때다.
야경사진 찍는 분들이 진을 치고 있다.
청계천 폭포
분수와 화려한 조명
베르사이유 궁전 내부를 보는 것 같다.
동아일보 빌딩과 축제장.
청계천을 지나 시청앞 광장으로 가면 거대한 왕관을 볼 수 있다.
웅장한 크리스마스 트리도 볼 수 있고..천사와 새가 밤하늘을 수놓고 있다.
왕관
한 바퀴 둘러보고 내부까지....
감상하셔요.
직경 60m나 되는 거대한 크기다.
조선일보사와 동화면세점 빌딩 중간에 놓인 조명탑
서울광장 스케이트장
도심 한복판에서 스케이트를 즐기는 것이 얼마나 기분 좋은지 모른다.
연인들과 아이들의 표정이 밝았다.
시간: 10:00~22:00 (주말 공휴일은 23시까지 연장) 이용료: 1,000원(스케이트,헬밋,장갑 포함 1인 1회 1시간)
연인들이 멋지게 데이트 할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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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천 투어버스
세느강에서 하늘이 보이는 2층 버스를 보고 무척이나 부러워했는데 한국에서 이 멋진 버스를 탈 수 있다. 종로 1가 푯말이 없다면 외국이라고 착각할 정도로 이국적이다. 인터넷 예약이 필수다.
빛의 향연으로 떠나보자! - 2006 루체비스타
2006 루체비스타 - 빛의 향연으로 떠나보자!
글/사진: 이종원
사랑의 불이 30만개가 켜졌다. 전구 하나 하나는 희망의 빛이고 나눔의 빛이었다. 그래서 2006년 루체비스타는 화려함보다도 이웃을 생각하는 나눔의 장터다. 굶주리고 힘든 사람들을 위한 모금통이 곳곳에 세워져 있으니 마음을 나누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루체비스타는 이탈리어로 '빛의 풍경'이란 뜻이란다. 루체(luce 빛) 와 비스타( vista 풍경)의 합성어로 16세가 이탈리아 성인을 기리는 행사에서 시작되었다고 한다. 작년에는 '루미나리에'라는 이름으로 불을 밝혔는데...저작권 때문에 루체비스타라는 새 이름을 얻었다.
날짜:2006.12.15~2007.1.7
시간: 18:00~23:00
장소: 서울시내 4군데
서울시내 네 군데에서 축제가 열리는데 아무래도 청계천쪽이 가장 크고 화려하다.
입구에 크리스마스트리 탑이 솟아 있다.
청계천의 시작 분수대. 가장 많은 사람들이 몰려 있는 곳이다.
마치 파리의 세느강변을 걷는 기분이 들 정도로 화려하다.
기묘한 문양과 그 빛에 반사된 청계천 물빛이 참 곱다.
주말에는 사람이 넘쳐나니까 평일에 이곳을 찾는 것이 좋다.
5시 50분쯤 대기하고 있다가 6시 정각에 불이 들어오는 것을 감상하면 된다.
징검다리도 건너보고....
1년중 연인과 데이트 하기에 가장 좋은 시가가 바로 이런 조명이 비출 때다.
야경사진 찍는 분들이 진을 치고 있다.
청계천 폭포
분수와 화려한 조명
베르사이유 궁전 내부를 보는 것 같다.
동아일보 빌딩과 축제장.
청계천을 지나 시청앞 광장으로 가면 거대한 왕관을 볼 수 있다.
웅장한 크리스마스 트리도 볼 수 있고..천사와 새가 밤하늘을 수놓고 있다.
왕관
한 바퀴 둘러보고 내부까지....
감상하셔요.
직경 60m나 되는 거대한 크기다.
조선일보사와 동화면세점 빌딩 중간에 놓인 조명탑
서울광장 스케이트장
도심 한복판에서 스케이트를 즐기는 것이 얼마나 기분 좋은지 모른다.
연인들과 아이들의 표정이 밝았다.
시간: 10:00~22:00 (주말 공휴일은 23시까지 연장)
이용료: 1,000원(스케이트,헬밋,장갑 포함 1인 1회 1시간)
연인들이 멋지게 데이트 할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
청계천 투어버스
세느강에서 하늘이 보이는 2층 버스를 보고 무척이나 부러워했는데 한국에서 이 멋진 버스를 탈 수 있다. 종로 1가 푯말이 없다면 외국이라고 착각할 정도로 이국적이다. 인터넷 예약이 필수다.
- 출발장소 : 광화문 동화면세점앞 (지하철5호선 광화문역 6번출구)
- 출발시간 : 10:00, 12:00, 14:00, 16:00, 19:00
- 1회순환 소요시간 : 100분~120분 (교통상황에 따라 변동)
- 버스정원 : 73명 (2층 55명, 1층 18명)
- 휴무일 : 월요일 (월요일이 공휴일인 경우 정상운행)
- 탑승요금 : 대인 5,000원 고교생이하 3,000원
- 예약제 : 2층좌석은 인터넷예약으로 우선 접수하고,
당일 현장에서는 예약후 남은 2층좌석과 1층좌석만 현장매표합니다.
인터넷 예약 http://cheonggye.seoul.go.kr/
(청계천 투어 코스)
시티바이크
서울의 인력거가 연상되는 자전거 택시다.페달을 밟아 움직이지만 모터가 달려 있어 10km의 속도를 낸다고 한다. 2명이 탑승할 수 있으며 30분에 1만원이다. 청계천 야경을 즐기며 무공해 택시를 타는 것도 색다른 추억거리다.
출처: http://www.ehyundai.com/cafeterrace/travel 여행작가 이종원과 함께하는 '감성여행'
YOU&나와 함께하는 여행club.cyworld.com/UnN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