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히려 좋은일....

이신애2006.12.28
조회77

우리딸은 지금 중3올라가는데 키가 168입니다.

저는 우리딸보고 174까지는 크라구 하는데 ...

어딜가도 큰키가 훤칠한 여자들이 보기 좋드라구요

제 직장에서도 미혼 처녀들이 여러명있는데 키가 172인 사람이 젤 보기 좋고 모두 부러워합니다.

늘씬..늘씬..쭉쭉빵빵...

요즘 시대는  나중에 글쓴이가 아가씨가 되었을때 174 정도는 아주 멋지게 보일거예요.

예전 엄마 시대때도 내가 지금 167인데 큰키라고 했지만 다 부러워했거든요

뭘 입어도 잘 어울리구요.

키 작으면 볼품없고 초라해보입니다.

걱정마시고 기린처럼 미끈하게 잘 낳아준 어머니께 고마워하세요 ㅎㅎ

좋은 조건을 타고 난것을 오히려 불평하다니...

대신 살만 찌지 마세요

키크고 살까지 뚱뚱하게 찌면 덩치가 너무 좋아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