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딸은 지금 중3올라가는데 키가 168입니다.저는 우리딸보고 174까지는 크라구 하는데 ...어딜가도 큰키가 훤칠한 여자들이 보기 좋드라구요제 직장에서도 미혼 처녀들이 여러명있는데 키가 172인 사람이 젤 보기 좋고 모두 부러워합니다.늘씬..늘씬..쭉쭉빵빵...요즘 시대는 나중에 글쓴이가 아가씨가 되었을때 174 정도는 아주 멋지게 보일거예요.예전 엄마 시대때도 내가 지금 167인데 큰키라고 했지만 다 부러워했거든요뭘 입어도 잘 어울리구요. 키 작으면 볼품없고 초라해보입니다.걱정마시고 기린처럼 미끈하게 잘 낳아준 어머니께 고마워하세요 ㅎㅎ좋은 조건을 타고 난것을 오히려 불평하다니...대신 살만 찌지 마세요키크고 살까지 뚱뚱하게 찌면 덩치가 너무 좋아보입니다.
오히려 좋은일....
우리딸은 지금 중3올라가는데 키가 168입니다.
저는 우리딸보고 174까지는 크라구 하는데 ...
어딜가도 큰키가 훤칠한 여자들이 보기 좋드라구요
제 직장에서도 미혼 처녀들이 여러명있는데 키가 172인 사람이 젤 보기 좋고 모두 부러워합니다.
늘씬..늘씬..쭉쭉빵빵...
요즘 시대는 나중에 글쓴이가 아가씨가 되었을때 174 정도는 아주 멋지게 보일거예요.
예전 엄마 시대때도 내가 지금 167인데 큰키라고 했지만 다 부러워했거든요
뭘 입어도 잘 어울리구요.
키 작으면 볼품없고 초라해보입니다.
걱정마시고 기린처럼 미끈하게 잘 낳아준 어머니께 고마워하세요 ㅎㅎ
좋은 조건을 타고 난것을 오히려 불평하다니...
대신 살만 찌지 마세요
키크고 살까지 뚱뚱하게 찌면 덩치가 너무 좋아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