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 가수 장리인이 데뷔곡 ‘Timless’로 태국 채널 [V] 'Count down' 인터내셔널 차트에서 1위에 올랐다.지난 23일 발표된 이번 차트에서 장리인은 세계적인 팝스타 그웬 스테파니 'Wind It Up', 퍼기 'Fergalicious' 등을 제치고 당당히 1위에 등극, 신인임에도 불구하고 지난 14일 태국 현지에 발매된 첫 싱글 ‘Timeless’에 쏠린 태국인들의 뜨거운 관심을 증명했다.또한 국내에서도 데뷔 16일만에 SBS ‘인기가요’ 뮤티즌송을 수상한 데 이어 '2006 Mnet KM 뮤직 페스티벌'에서도 신인 솔로부문 최우수 아티스트상을 수상, 가요계의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는 장리인은 태국에서도 첫 1위에 올라, 앞으로 아시아 지역에서 펼칠 활약을 기대케 했다.장리인이 1위를 차지한 태국 채널 V차트는 태국의 음악방송국 중 가장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채널 V가 시청자들의 리퀘스트(시청자들의 인터넷 사이트, 우편 등을 통한 신청곡)를 바탕으로 발표하는 차트.일주일 단위로 산출돼 태국 국내음악 차트와 인터내셔널 차트로 구분해 순위를 발표한다.한편, 장리인은 오는 30일 MBC ‘쇼! 음악중심’을 통해 후속곡 ‘Y(Why…)’의 첫 무대를 선보인다. 기사&사진출처 (조이뉴스24)
강타가 중국 드라마 '남재여모2'의 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26일 오후 3시부터 중국 항저우 소피텔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이번 기자회견에는 '남재여모2'의 두 주인공인 강타, 중국 신예 리쉬엔을 비롯한 배우들과 차이즈핑 감독, 제작사인 중국 최대규모 영상제작업체 북대성광그룹 미디어 계열 대표 니잉이 참석했다.중국에서의 강타의 인기를 반영하듯 이날 기자회견에는 북경오락신보, CHINA DAILY 등 신문사와 매일 문화방송, 상해 동방위성 등 TV 매체까지 50개 매체 150여명의 취재진이 몰려 성황을 이뤘으며, 취재진들은 한,중 합작드라마가 아닌 순수 중국드라마에 첫 출연하는 강타에 대해 뜨거운 관심과 호감을 드러냈다.특히 강타의 상대역인 리쉬엔을 비롯한 조연배우들은 "평소 강타의 팬이었는데, 이번 드라마를 통해 강타와 함께 연기하게 되서 무척 설레고 떨린다"는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남재여모'(男才女貌: 남자의 능력, 여자의 미모)는 2003년 중국에서 인기를 얻은 트렌디 드라마로, 새롭게 선보이는 '남재여모2'에서 남자주인공을 맡은 강타는 대기업의 기획실장으로 모든 면에서 완벽한 일등 신랑감이나 결혼을 기피하는 차가운 감성을 지닌 '장웨이'를 연기한다.'남재여모2'는 주인공 장웨이가 명랑하고 쾌활한 학교 선생님 송진연을 우연히 만나, 우여곡절 끝에 사랑에 빠지는 과정을 유쾌하게 그려갈 예정이다.사전제작으로 진행될 20부작 드라마 '남재여모2'는 중국 항주와 서울, 강원도 등을 주요 배경으로 1월 초부터 촬영을 시작하며, 내년 3월경 중국 CCTV8(드라마 채널)을 통해 방영된 후, 중국 각 지방 방송국을 통해서도 방송될 계획이다. 기사&사진출처 (EPG)
오는 12월 28일 개봉 예정인 가 크리스마스인 12월 25일(월) 예매사이트인 인터파크(www.interpark.com) 에서 예매율 43.9%로 1위(25일 오후7시 기준) 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크리스마스최고의 선물을 받은 가 기분 좋은 흥행 선전을 예고하고 있는 것.가 크리스마스 연휴 대형 예매사이트인 인터파크를 평정했다.먼저 개봉한 영화들을 제치고 인터파크 예매순위 1위를 차지한 것.2, 3위를 차지한 (17.7%)와 (12.8%)보다 두 배가 훨씬 넘는 놀라운 수치를 기록했으며 (4.6%)을 39.3%라는 압도적인 차로 따돌려 더욱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12월 28일 목요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는 이제 막 예매가 막 시작된 시점이나 2, 3주전에 개봉한 영화들은 이미 300~400여 개의 스크린에서 개봉한 상태이다.이러한 상황에서 예매순위 1위를 차지했다는 것은 수 많은 관객들이 의 개봉을 기다렸다는 것이다.에 대한 관객의 기대치가 높음은 지난 12월 18일부터 시작된 일반시사회에서 예고되고 있었다.일반시사회 참석율이 매회 90%이상을 기록했으며 지난12월 18일(월) 일반시사회 관객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영화가 재미있다’ 87%, ‘이 영화를 추천하겠다’ 84%로 높은 만족도, 추천도 결과가 나왔다.(총 673명 참여)는 시리즈영화의 속편이나 새로운 ‘조폭마누라’로 서기를 캐스팅한 점, 한국, 홍콩을 오가는 스토리라인과 로케이션, 막강 코믹트리오 이범수, 현영, 오지호의 합세 등으로 전편보다 한층 업그레이드 된 액션과 코믹으로 주목 받고 있다.지난 아메리칸 필름마켓(AMF)에서 일본을 제외한 아시아시장에 역대 한국영화 중 최고가(US $660,000)로 판매돼 해외에 위상을 떨친 는 한국에서도 그 흥행세를 이어갈 전망이다. 기사&사진출처 (스타뉴스)
sg워너비의 메인보컬 김진호가 고열로 쓰러져 입원중이다.소속사에 따르면 김진호는 28일 오전 3시30분께 고열과 목 통증으로 잠을 이루지 못하다 결국 소속사 측에 연락을 취해 서울 경희의료원 응급실에 옮겨졌다.김진호는 병원 측으로부터 체온이 40도 가까이 올랐고, 극심한 몸살과 과로상태인데다 목 염증이 심해 절대 노래를 부르지 말 것과 절대안정이 필요하다는 진단을 받아 곧바로 입원했다.sg워너비는 그동안 연말 콘서트와 가요시상식, 봉사활동 등으로 쉴 틈없는 활동을 벌여왔다.특히 김진호는 목을 많이 쓰는 창법으로 목염증을 얻었다.김진호의 입원으로 sg워너비는 지상파 3사의 연말 가요특집프로 출연에 비상이 걸렸다.sg워너비는 29일 SBS '가요대전'과 30일 KBS 가요대축제 출연이 예정된 상황.소속사 측은 "김진호는 당분간 노래를 절대 하지말라는 병원 측의 주의를 받았다"면서 "경과를 지켜보면서 스케줄을 조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sg워너비는 김진호의 입원으로 우선 28일 서울과 광주에서 예정된 행사를 부득이 모두 취소했다. 기사&사진출처 (리뷰스타)
싸이가 4개 도시에서 개최한 콘서트 투어가 매진 사례를 이루며 연일 매진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싸이의 콘서트는 바라보는 관객이 아닌 미친 광객을 만들어 주겠다는 부제까지 ‘광객발대식’이라 붙인 ‘싸이의 2006 올나잇스탠드’가 연일 매진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현재 2~3일에 한번 꼴로 4개 도시에서 5차례 공연을 벌이는 싸이는 지난 12월 22일 대구실내체육관에서, 24일에는 광주염주체육관에서 공연을 성황리에 마치고 부산으로 이동해 현장 연출 진행을 하고 있다.가수이자 공동 연출자인 싸이는 가로 30미터 세로 10미터의 LED 영상 쇼를 위해 이틀은 시스템 리허설, 하루는 공연 리허설을 하고 본 공연을 하는 상황.공연을 맡은 제작자는 “시스템 리허설은 주로 철야로 진행되기 때문에 체육관의 난방이 꺼진 뒤다.목상태나 컨디션상 가수를 얼음통속에서 밤새게 해서는 안 되겠지만 싸이 본인이 가진 건 체력뿐이라며 공동연출로서의 의무도 다하고 있어 고맙기도 하고 미안하기도 하다.신기한 건 분명히 공연 직전까지 녹초가 되어 있던 사람이 무대만 올라가면 신들린 무당처럼 날아다닌다.”고 싸이의 강철 체력에 혀를 내둘렀다.싸이의 전국 투어는 오는 30, 31일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2006년 마지막 투어를 마무리 한다. 기사&사진출처 (스타뉴스)
지난해 말 두 멤버가 '각자의 길'을 선언했던 혼성듀오 더 자두의 자두가 남성 객원멤버를 영입하고 새 음반을 발표한다.자두 소속사의 한 관계자는 "자두가 최근 새 음악에 맞는 남성 멤버 '마루'를 영입했다"면서 "마루는 과거 강두가 맡았던 역할 이상 잘 해낼 것"이라고 밝혔다.마루는 21세의 신인으로 가창력이 뛰어난 유망주.미성과 중저음에 매력을 가진 보컬로, 자두 측은 오디션을 통해 마루를 영입했다. 다음달 초 녹음작업을 시작하며 내년 20일께 싱글로 발표할 계획이다.자두 측은 "자두와 강두가 각자의 길을 선언하면서 더 자두는 사실상 해체 됐지만 그 음악은 계속 유지해나갈 것"이라며 "팀이름을 더 자두 그래도 사용하느냐, 아니면 새로운 이름으로 결정하느냐 여러가지 아이디어를 놓고 논의중"이라고 밝혔다.이어 "자두와 마루가 목소리뿐만 아니라 외모도 서로 잘 어울려 듀엣으로 손색이 없다.기대가 크다"고 밝혔다.한편 자두는 성탄절인 지난 25일 오전 서울 신답초등학교에서 다일공동체 주최로 열린 성탄예배에 참석해 손학규 전 경기지사와 함께 독거노인과 노숙인들에게 방한복을 나눠줬다.자두는 현재 인터넷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으며, 케이블 채널 tvN '신동엽의 감각제국'에 고정 출연하고 있다. 기사&사진출처 (뉴스엔)
서지영의 친오빠 서배준이 서현으로 이름을 바꾸고 연기 재도전에 나선다.서현은 MBC 일일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에서 신지의 상대역인 뮤지컬 조감독 영민 역을 맡았다.서현이 맡은 영민은 매너있고 다정다감한 성격을 가진 남자로 자신이 담당하고 있는 뮤지컬에 여주인공으로 출연하는 신지에게 반해 구애를 하는 인물.이혼 후 서로에 대한 감정을 확신하지 못한채 아웅다웅하는 신지와 민용의 사이에 긴장감을 주는 역할이다.그룹 샾 출신이자 성공적인 연기자 데뷔식을 치른 서지영의 잘생긴 친오빠로 알려진 서배준은 2001년 CF모델로 유명세를 얻었다.2002년 드라마 ‘그대를 알고부터’에 출연, 얼굴을 알렸으며, 뮤지컬 ‘펑키 펑키’에서 주연급으로 등장, 신인 같지 않은 탄탄한 연기력으로 호평을 받았다.서현은 “재미있게 봤던 프로그램인데 출연하게 돼 너무 기쁘다.‘거침없이 하이킥’을 시작으로 2007년 한해 에는 더 많은 활동으로 인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다부진 각오를 밝혔다.한편 MBC 일일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은 소소한 일상에서 벌어지는 가족들의 얽히고설킨 이야기를 코믹하게 다뤄 인기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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