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들 파리를 패션의 도시라고들 한다. 그런데 왜 런던도, 로마도 압구정도 아닌 파리가
패션의 일번지라고 불리는 것일까~
파리의 패션을 약간이나마 들여다 보기로 하자~
패션쇼 및 전시회
프레타 포르테(Pret-a-porter)
고급 기성복을 선보이는 패션쇼 프레타 포르테(Pret-a-porter),영어로는
'ready-to-wear'. 봄,가을 파리 패션위크에 열리는 전세계 최대규모 패션전시회.
루브르박물관내 '루브르광장(Le Carrousel Du Louvre)’를 비롯한 유명호텔
등에서 열리며 Paris Expo, Porte de Versailles 전시장에서도 열린다.
오트 꾸띠르(houte couture)
소수 부유 계층을 위한 맞춤복 패션쇼 '오트 꾸띠르(houte couture)'는
프레타 포르테와 함께 파리 패션을 이끄는 양대 전시회다. 봄,가을 패션위크
기간중에 볼로뉴 숲, 그랜드호텔 등 파리 전역에서 개최된다.
후즈넥스트와 프르미에르 클라스
(Who's Next & Premiere Classe)
후즈넥스트 : 10년의 전시회를 통해 유럽 최고의 전문 패션 이벤트 중
하나로 자리잡은 국제 스트리트패션 및 클럽웨어 박람회로써 550이상의
의류, 구두, 액세서리 브랜드를 출품하며 독창적이고 현대적인 남성 및
여성 패션 시장을 목표로 한다
프르미에르 클라스 : 장갑, 안경, 모자, 구두, 보석, 우산 , 핸드백, 스카프
등 패션 액세서리 전문 박람회로써 본질적이고 혁신적인 제품 발견, 시장
트렌드 평가의 기회를 제공한다.
맨즈패션(Man's Fashion)
맨즈패션 : 남성 기성복 전문 전시회
(사진이...기성복이라고 하기에는....-_-;;)
패션거리 및 패션샵
파리는 일방통행로가 많은 전형적인 방사선형 도시다. 파리의 대표적인 패션가인 샹젤리제
거리는 개선문에서 콩코드 광장에 이르는 약 2km 구간의 거리다. 이곳에는 화려하고 매력적인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고급상점들과 은행, 오피스, 카페들이 즐비하게 늘어서 있다. 찰스 주르당, 겔랑, 장 프랑코 페레, 발리, 이브 생로랑 매장과 르노 자동차 전시장 등이 눈에 띈다. 물론 옷은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값비싼 맞춤복에서 저렴한 기성복까지 다양하다. 거리 곳곳엔 시선을 끄는 노천카페와 기념품점, 음반매장 등이 있어서 윈도 쇼핑만으로도 하루가 짧다. 세계 각국의 우표들을 전시한 우표시장, 파리 최고의 레코드점인 버진 메가숍 등은 패션 이외의 새로운 즐거움을 준다.
샹젤리제 거리는 파리 패션 스트리트의 시발점이라고 할 수 있다. 개선문에서 시작해 왼쪽으로 걸음을 옮기면 최고급 브랜드들의 로드숍이 즐비한 포브르생토노레 거리를 통해 갤러리 라파예트와 프렝탕 등 프랑스 대표 백화점들이 포진한 오스망거리까지 이어진다. 또 샹젤리제 거리 끝 무렵에서 오른쪽으로 방향을 틀면 크리스티앙 디오르와 니나리치 등 유명 브랜드들의 본사와 매장이 함께 늘어선 몽테뉴 거리와 만나게 된다.
Louis Vuitton
[패션 1번지] 파리를 가다
맨즈패션(Man's Fashion)
1. 대표적 쇼핑 거리 - 샹젤리제 거리 (위치보기)
파리는 일방통행로가 많은 전형적인 방사선형 도시다. 파리의 대표적인 패션가인 샹젤리제 거리는 개선문에서 콩코드 광장에 이르는 약 2km 구간의 거리다. 이곳에는 화려하고 매력적인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고급상점들과 은행, 오피스, 카페들이 즐비하게 늘어서 있다. 찰스 주르당, 겔랑, 장 프랑코 페레, 발리, 이브 생로랑 매장과 르노 자동차 전시장 등이 눈에 띈다. 물론 옷은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값비싼 맞춤복에서 저렴한 기성복까지 다양하다.
거리 곳곳엔 시선을 끄는 노천카페와 기념품점, 음반매장 등이 있어서 윈도 쇼핑만으로도 하루가 짧다. 세계 각국의 우표들을 전시한 우표시장, 파리 최고의 레코드점인 버진 메가숍 등은 패션 이외의 새로운 즐거움을 준다. 샹젤리제 거리는 파리 패션 스트리트의 시발점이라고 할 수 있다. 개선문에서 시작해 왼쪽으로 걸음을 옮기면 최고급 브랜드들의 로드숍이 즐비한 포브르생토노레 거리를 통해 갤러리 라파예트와 프렝탕 등 프랑스 대표 백화점들이 포진한 오스망거리까지 이어진다.
또 샹젤리제 거리 끝 무렵에서 오른쪽으로 방향을 틀면 크리스티앙 디오르와 니나리치 등 유명 브랜드들의 본사와 매장이 함께 늘어선 몽테뉴 거리와 만나게 된다. Louis Vuitt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