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용 기저귀, 나무젓가락, 포장용 랩, 종이컵, 비닐주머니, 호일, 칫솔, 각종 포장용기 등
1회용 상품의 종류와 영역은 이루 헤 아릴 수 없다. 사용하기 편리하고 쓰고 난 뒤에
버리면 그만인 간편함 때 문에 현대인의 생활에서 필수품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는
1회용품들은 재생이 힘들고 폐기물 처리가 곤란해 환경오염의 주요 원인이 된 것이다. 이들은 80년대 중반이후 생활수준의 향상과 도시형 주거생활이 일반화되면서 급속도로
소비가 급증하였다. 우리의 생활을 돌아보면 1회용 제품의 홍수속에서 살고 있다해도
과언은 아니겠다. 아침에 배달되어온 우유의 팩에서 시작하여 전자 레인지에 아침을
데우면서 쓰는 랩과 호일, 학교에 가자마자 마시는 커피의 컵, 음료수의 캔용기, 식당에서
항상 사용하게 되는 나무젓가락, 컵라면의 스티로폼 그릇 등등 일일이 열거하자면 끝도 없다. 이들은 사용의 편리함의 최대의 목표로 고안된 것으로 환경보존이나 자원재생의 문제는
뒷전이다. 하지만 이제 우리는 그 편리함 보다는 축적될 피해를 생각해야할 때이다.
1회용품이 일반화된지 얼마안되는 지금 벌써 그 심각성이 대두되고 있다.
일회용품 등이 썩는 기간
ㅇ종이 2∼5개월 ㅇ우유팩 5년 ㅇ일회용컵 20년 ㅇ플라스틱용기 50∼80년 ㅇ일회용기저귀 100년이상 ㅇ알루미늄캔 80∼100년 ㅇ귤껍질 6개월 ㅇ담배필터 10∼12년 ㅇ가죽구두 25∼40년 ㅇ칫솔 100년 이상 ㅇ양철캔 100년 ㅇ스치로폴 500년이상 ㅇ나일론 천은 30-40년 정도 ㅇ나무젓가락은 20년 이상 ㅇ우유 팩은 5년 이상
o 유리 4000년 추정
1. 분리수거를 하면 분리수거를 한 물건을 다시 재활용할 수 있으므로 자원이 절약된다.
2. 재활용 할 수 없는 쓰레기만 버리니 쓰레기가 적어진다.
3. 예를 들어서 깡통을 분리수거를 해서 재활용하는 것이 새로 깡통을 만드는 것보다 돈이 적게 드니 돈도 절약된다.
4. 페트병이나 유리병같은 썩지 않는 쓰레기는 분리수거 할 수 있으므로 환경이 깨끗해진다.
5. 종량제봉투를 덜 사도 된다.
6. 재활용품목과 그렇지 않은(매립 및 소각 등) 물질을 구분함으로써
자원 활용도가 높아 집니다.
: 철, 알루미늄, 유리병, pet 병, 종이 등
7. 소각이나 매립시에 비용을 줄일 수 있어 경제적입니다.
소각장에 들어가는 쓰레기에 소각에 드는 시간 및 가동시간을 줄여 전력비를 줄일 수 있고, 소각효율도 좋아집니다.
따라서 대기오염배출물질도 많이 줄일 수 있습니다.
또한 매립되는 쓰레기중 이용할 수 있는 물품을 따로 분리함으로써 매립지의
수명을 연장시키고, 매립부지도 줄일 수 있습니다.
8. 음식물 분리수거시에 소각 및 매립에 드는 비용 및 효율을 높일 수 있을 뿐아니라
음식물 퇴비화 및 하수병합처리로 인해 음식물을 재이용할 수도 있습니다.
9. 분리수거를 하게되면 비슷한 모양, 성상이 대부분이라 적은부피의 수거시설로도
수거가 가능하게 되는 장점이 있습니다.
10. 특별처리해야 되는 건전지나 형광등 등을 따로 처리함으로써 환경보전에 도움이 될수
있습니다.
ㆍ일회용 용기에 담긴 컵라면을 먹는 데에는 10분이 걸리지만, 그 용기가 썩는 데에는 100년 이상이 걸린다. ㆍ일회용품이 썩는 데 100년 이상의 시간이 걸린다는 것은 1회용품으로 인한 환경 오 염이 그만큼 심각하다는 뜻이다 ㆍ일회용품으로 인해 환경 오염이 심각하다ㆍ버려진 일회용품은 썩지 않고 오랫동안 남아서 환경을 오염시킵니다. ㆍ'일회용 용기가 썩는 데 100년 이상의 시간이 걸린다.'라는 광고의 내용을 통해 일회용 품으로 인한 환경 오염의 피해가 심각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ㆍ하루 1,035톤, 한 해 38만 톤이나 사용되는 1회용품이 자원을 낭비하고 환경을 오염시 킵니다. ㆍ연간 4천억 원의 자원이 낭비되고 1천억 원의 쓰레기 처리비가 발생됩니다. ㆍ합성 수지 제품은 매립장에 묻어도 썩지 않으며, 태우면 유해 물질이 발생합니다 문제의 해결 방안 ㆍ일회용 도시락. 컵·접시·용기, 나무 젓가락, 일회용 수저·포크· 나이프, 나무 이쑤시개 등 일회용품의 사용을 줄이자.
일회용품의 심각성..연간피해 4천억원..늘어나는추세는..?
우리 주위에서 자연스럽게 존재하는 1회용 상품들이 환경오염의 주범으로 자리잡고 있다.
1회용 기저귀, 나무젓가락, 포장용 랩, 종이컵, 비닐주머니, 호일, 칫솔, 각종 포장용기 등
1회용 상품의 종류와 영역은 이루 헤 아릴 수 없다. 사용하기 편리하고 쓰고 난 뒤에
버리면 그만인 간편함 때 문에 현대인의 생활에서 필수품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는
1회용품들은 재생이 힘들고 폐기물 처리가 곤란해 환경오염의 주요 원인이 된 것이다.
이들은 80년대 중반이후 생활수준의 향상과 도시형 주거생활이 일반화되면서 급속도로
소비가 급증하였다. 우리의 생활을 돌아보면 1회용 제품의 홍수속에서 살고 있다해도
과언은 아니겠다. 아침에 배달되어온 우유의 팩에서 시작하여 전자 레인지에 아침을
데우면서 쓰는 랩과 호일, 학교에 가자마자 마시는 커피의 컵, 음료수의 캔용기, 식당에서
항상 사용하게 되는 나무젓가락, 컵라면의 스티로폼 그릇 등등 일일이 열거하자면 끝도 없다.
이들은 사용의 편리함의 최대의 목표로 고안된 것으로 환경보존이나 자원재생의 문제는
뒷전이다. 하지만 이제 우리는 그 편리함 보다는 축적될 피해를 생각해야할 때이다.
1회용품이 일반화된지 얼마안되는 지금 벌써 그 심각성이 대두되고 있다.
일회용품 등이 썩는 기간
ㅇ종이 2∼5개월
ㅇ우유팩 5년
ㅇ일회용컵 20년
ㅇ플라스틱용기 50∼80년
ㅇ일회용기저귀 100년이상
ㅇ알루미늄캔 80∼100년
ㅇ귤껍질 6개월
ㅇ담배필터 10∼12년
ㅇ가죽구두 25∼40년
ㅇ칫솔 100년 이상
ㅇ양철캔 100년
ㅇ스치로폴 500년이상
ㅇ나일론 천은 30-40년 정도
ㅇ나무젓가락은 20년 이상
ㅇ우유 팩은 5년 이상
o 유리 4000년 추정
1. 분리수거를 하면 분리수거를 한 물건을 다시 재활용할 수 있으므로 자원이 절약된다.
2. 재활용 할 수 없는 쓰레기만 버리니 쓰레기가 적어진다.
3. 예를 들어서 깡통을 분리수거를 해서 재활용하는 것이 새로 깡통을 만드는 것보다 돈이 적게 드니 돈도 절약된다.
4. 페트병이나 유리병같은 썩지 않는 쓰레기는 분리수거 할 수 있으므로 환경이 깨끗해진다.
5. 종량제봉투를 덜 사도 된다.
6. 재활용품목과 그렇지 않은(매립 및 소각 등) 물질을 구분함으로써
자원 활용도가 높아 집니다.
: 철, 알루미늄, 유리병, pet 병, 종이 등
7. 소각이나 매립시에 비용을 줄일 수 있어 경제적입니다.
소각장에 들어가는 쓰레기에 소각에 드는 시간 및 가동시간을 줄여 전력비를 줄일 수 있고, 소각효율도 좋아집니다.
따라서 대기오염배출물질도 많이 줄일 수 있습니다.
또한 매립되는 쓰레기중 이용할 수 있는 물품을 따로 분리함으로써 매립지의
수명을 연장시키고, 매립부지도 줄일 수 있습니다.
8. 음식물 분리수거시에 소각 및 매립에 드는 비용 및 효율을 높일 수 있을 뿐아니라
음식물 퇴비화 및 하수병합처리로 인해 음식물을 재이용할 수도 있습니다.
9. 분리수거를 하게되면 비슷한 모양, 성상이 대부분이라 적은부피의 수거시설로도
수거가 가능하게 되는 장점이 있습니다.
10. 특별처리해야 되는 건전지나 형광등 등을 따로 처리함으로써 환경보전에 도움이 될수
있습니다.
ㆍ일회용 용기에 담긴 컵라면을 먹는 데에는 10분이 걸리지만, 그 용기가 썩는 데에는
100년 이상이 걸린다.
ㆍ일회용품이 썩는 데 100년 이상의 시간이 걸린다는 것은 1회용품으로 인한 환경 오
염이 그만큼 심각하다는 뜻이다
ㆍ일회용품으로 인해 환경 오염이 심각하다ㆍ버려진 일회용품은 썩지 않고 오랫동안 남아서 환경을 오염시킵니다.
ㆍ'일회용 용기가 썩는 데 100년 이상의 시간이 걸린다.'라는 광고의 내용을 통해 일회용
품으로 인한 환경 오염의 피해가 심각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ㆍ하루 1,035톤, 한 해 38만 톤이나 사용되는 1회용품이 자원을 낭비하고 환경을 오염시
킵니다.
ㆍ연간 4천억 원의 자원이 낭비되고 1천억 원의 쓰레기 처리비가 발생됩니다.
ㆍ합성 수지 제품은 매립장에 묻어도 썩지 않으며, 태우면 유해 물질이 발생합니다
문제의 해결 방안
ㆍ일회용 도시락. 컵·접시·용기, 나무 젓가락, 일회용 수저·포크· 나이프, 나무 이쑤시개 등
일회용품의 사용을 줄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