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먼 곳, 내발이 닿지 않는 곳까지울려퍼졌으면 좋겠습니다. 짙푸른 신새벽에 부스스 잠이 깨어도그대없는 자리 허전함에 울지 않을 수 있게 되었노라고. 나 이제. 굳게되었다고.작은 마음 단단한 돌이되어, 깨어지지 않을만큼 강해졌노라고. ØŁYМРUS AZ_1ıı Since 2006 ℉ЯØМ。兒枝 ○ Club.Cyworld.com/Soulful 061225. morningcalm / 아침고요수목원
저 먼 곳, 내발이 닿지 않는 곳까지
저 먼 곳, 내발이 닿지 않는 곳까지
울려퍼졌으면 좋겠습니다.
짙푸른 신새벽에 부스스 잠이 깨어도
그대없는 자리 허전함에
울지 않을 수 있게 되었노라고.
나 이제. 굳게되었다고.
작은 마음 단단한 돌이되어,
깨어지지 않을만큼 강해졌노라고.
ØŁYМРUS AZ_1ıı Since 2006
℉ЯØМ。兒枝 ○ Club.Cyworld.com/Soulful
061225. morningcalm / 아침고요수목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