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어제와 달라진건 없었습니다 . 내고민들도 내가해야할일들도 내가풀어가야할숙제들도 내가감당하기힘든현실도 모두똑같았습니다. 사람들에게 티내고 다녔었나봅니다 '나 요새좀 힘들어' '나 요새좀 아프다' '나 좀 건들지마' 그랬더니 꼴불견이라고 하네요 . 너만 힘들도 너만 아프고 너만 생각하냐고 저 저쫌 착각하고있었던것같습니다 . 세상은 내게 관대할거라고 ..
오늘도 어제와 달라진건 없었습니다 . 내고민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