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V]或る街の群青 - ASIAN KUNG-FU GENERATION

김보라2006.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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まだ覚めない夢が枕元で僕にタッチした
아직 깨지 않은 꿈이 베갯맡에서 내게 터치했어
朝の匂い 街が動き出す
아침의 냄새  거리가 움직이기 시작해
画面の天気予報
가면의 날씨예보


日々に願い 求め 奪い合って
매일 기원하며 추구해 서로 빼앗아
世界はダッチロール
세계는 더치롤
巡り会い触れる君のすべてが僕の愛の魔法
우연히 만나 닿은 너의 모든 것이 나의 사랑의 마법

 

鉛色の街
납빛의 거리
ネズミ達の濁るブルー
쥐들의 탁한 블루
ぼやけた鈍い鼓動
뿌예진 둔탁한 고동
胸に残る僅かな白さよ
가슴에 남은 희미한 하얀색이여


足りない心を満たしたくて駆け出す
부족한 마음을 채우고파서 뛰쳐나가
はじめの一歩目で景色さえも消えるよ
처음의 한 발짝으로 풍경마저 사라져
見上げた空から
올려다본 하늘부터
跡辿って追いかける
흔적을 더듬어 뒤쫓아가
気まぐれな雲に君の顔が浮かぶよ
변덕스러운 구름에 너의 얼굴이 떠오르네

 

 

嫌になって投げ出した全部
싫증이 나서 내버린 전부
黒くなって崩れ落ちたよ
까맣게 돼서 허물어 내렸어
寂しくて塗りつぶした全部 
외로워서 감추었던 전부
怖くなって闇に落ちたよ
무서워져서 어둠이 떨어졌어


異次元ヲ回遊
이차원을 회유
青ク深イヨル
푸르고 깊은 밤
セカイヲカエヨウ
세계를 바꾸자
ソコカラナニガミエル?
거기에서 뭐가 보여?

 

開いた両目から
열린 두 눈에
堰を切って流れるすべてを集めて
둑을 무너뜨리고 넘쳐흐르는 모든 것을 모아서
君と僕で浮かべよう
너와 내가 떠올리자
助走もつけずに思い切って飛び乗る
도움닫기도 하지 않고 마음껏 뛰어올라
蹴り出す速度で
차올린 속도로
何処までも行けるよ
어디까지라도 갈 수 있어
きっと
분명

きっと…
분명


光だって
빛이건
闇だってきっと…
어둠이건 분명

 

光だって
빛이건
闇だってきっと…
어둠이건 분명

 

AruMatsinoGunjyou, 어느 마을의 군청

Released on 2006.11.29 in Single "或る街の群青"

ASIAN KUNG-FU GENE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