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곧 고등학교를 졸업하는 학생 입니다. (88년생) 할일도 없고 해서...요 몇일전에는 시에서 하는 단기 아르바이트도 하고 그랬는데..이걸 하는 바람에..방학 내내 할 수 있는 알바를 놓쳤습니다...타이밍을 놓쳤따고 할까요.;이미 제 또래들이 장악했더군요... 그러다가 어떻게 오늘 구했습니다...김포에 한 큰 식당인데...면접보고.. 보건증을 띄어 오라고 해서.. 보건소로 갔습니다..통장도 만들고.. 등본도 띄고 그래야 하니까..서둘렀지요... 보건소에 도착하니까.. 보건증 만들라면 신청서를 작성하라더군요..한 오분쯤 작성하고.. 낼려니까.. 담당자분이 88년생이라면서 그떄서야 부모님 동의서를 띄어오라면서제 신청서를 탁 던지시더군요 -_-; 어리다고 무시하는건지.. 거기에 팍 기분이 상했는데..꾹 참고 1월에 결과 받으니까 오늘 신청 받으시면 되지 않냐고 했더니...신청받는날은 06년이라 안된다고 하시더군요..돌아서서 제가 투덜투덜 했지만.. 어째뜬 날짜는 그러니까.. 이해하고...내일 다시 오자 하고 부모님 동의서 가시고 나왔습니다... 근데 나오면서 보니까 무슨 수수료가 1500원씩이나 나가더군요...이게 뭐 전산처리 될껀지 어쩔껀지 몰라도.. 1500원이면 지나친거 아닌가요?보통 알바 시급 반은 해당되는건데...시급이 낮으면 그 이상.. 알바..보통 자기 용돈벌려고 하지만..집안 사정이 안좋아서 하는 애들도 있는데..그런애들은 1500원이 너무 지나치게 큰 돈이 아닐까요... 부모님 동의서..청소년 알바에 꼭 필요한건데..청소년 알바에 꼭 필요한걸..청소년에게서 1500원이라는 돈을 뜯어가네요... 뭐 띄어가는것도 아니고..나와 부모님이 작성해서 내는건데...어이가 없을 따름입니다.. 아무튼...국민연금.. 의료보험.. 말이 많은데..이것들 뿐만이 아니죠...이것도 맘에 안드네요... 어여 대통령 투표 하러 가고 싶습니다...제 손으로 꼭 괜찮은 대통령 뽑을 수 있기를 바라면서.... 이번 정부 교육정책 피해 0.5기 학생이....
부모님 동의서에 웬 수수료?
이번에 곧 고등학교를 졸업하는 학생 입니다. (88년생)
할일도 없고 해서...
요 몇일전에는 시에서 하는 단기 아르바이트도 하고 그랬는데..
이걸 하는 바람에..
방학 내내 할 수 있는 알바를 놓쳤습니다...
타이밍을 놓쳤따고 할까요.;
이미 제 또래들이 장악했더군요...
그러다가 어떻게 오늘 구했습니다...
김포에 한 큰 식당인데...면접보고..
보건증을 띄어 오라고 해서.. 보건소로 갔습니다..
통장도 만들고.. 등본도 띄고 그래야 하니까..
서둘렀지요...
보건소에 도착하니까.. 보건증 만들라면 신청서를 작성하라더군요..
한 오분쯤 작성하고.. 낼려니까..
담당자분이 88년생이라면서 그떄서야 부모님 동의서를 띄어오라면서
제 신청서를 탁 던지시더군요 -_-; 어리다고 무시하는건지.. 거기에 팍 기분이 상했는데..
꾹 참고 1월에 결과 받으니까 오늘 신청 받으시면 되지 않냐고 했더니...
신청받는날은 06년이라 안된다고 하시더군요..
돌아서서 제가 투덜투덜 했지만.. 어째뜬 날짜는 그러니까.. 이해하고...
내일 다시 오자 하고 부모님 동의서 가시고 나왔습니다...
근데 나오면서 보니까 무슨 수수료가 1500원씩이나 나가더군요...
이게 뭐 전산처리 될껀지 어쩔껀지 몰라도..
1500원이면 지나친거 아닌가요?
보통 알바 시급 반은 해당되는건데...
시급이 낮으면 그 이상..
알바..
보통 자기 용돈벌려고 하지만..
집안 사정이 안좋아서 하는 애들도 있는데..
그런애들은 1500원이 너무 지나치게 큰 돈이 아닐까요...
부모님 동의서..
청소년 알바에 꼭 필요한건데..
청소년 알바에 꼭 필요한걸..
청소년에게서 1500원이라는 돈을 뜯어가네요...
뭐 띄어가는것도 아니고..
나와 부모님이 작성해서 내는건데...
어이가 없을 따름입니다..
아무튼...
국민연금.. 의료보험.. 말이 많은데..이것들 뿐만이 아니죠...
이것도 맘에 안드네요...
어여 대통령 투표 하러 가고 싶습니다...
제 손으로 꼭 괜찮은 대통령 뽑을 수 있기를 바라면서....
이번 정부 교육정책 피해 0.5기 학생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