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 라는 말이
우리 믿는 이들 가운데
종종 거론되다가 보니..각 개인의 자존감을 세우는
위로의 말씀과 CCM 노래들이
사람들 가운데 많이 있게 됨을 본다.
그러나
우리가 너무 편식을 하고 있지는 않은지....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시고
위로 하시지만..
그리 아니 하실지라도
우리 인간은 그분을 높이고
그분으로 부터 지음 받았다는 사실 하나로 기뻐해야 하는 존재인걸...
그리고
우리에게는 사명이 있다.
사랑해야 한다는 것..
옆에 있는 이가 쓰러져가고 있다.....
그러나 나의 문제 속에서 헤메이며
나는 사랑 받는 사람이라며
기뻐하는 거.....그것이 얼마나 오래 갈 수 있을까....
이제 그만
우리의 문제에서 벗어나
크신 하나님의 시각으로 주변을 돌아보자.
그럼 누군가 얘기해 주지 않아도
우리의 존재감이 생기며
우리가 기뻐짐을 느낄 수 있을것이다.
어려워 하던 이들이
하나님으로 부터 멀리 있던 사람들이
하나님이 사랑하는 공동체가
힘을 얻고, 온전한 세움을 받는 것을 보는것
이것보다 기쁜 일은 없다.
그 기쁨이 큰 이유는
하나님께서 함께 기뻐하시는 일이기 때문이다.
단지 나만의 위로와 기쁨이 아니라
하나님 나라 전체가
기뻐지는 일이기 때문에
무엇과도 비교가 않된다.
하나님 시각으로
상처..... 라는 말이 우리 믿는 이들 가운데 종종 거론되다가 보니..각 개인의 자존감을 세우는 위로의 말씀과 CCM 노래들이 사람들 가운데 많이 있게 됨을 본다. 그러나 우리가 너무 편식을 하고 있지는 않은지....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시고 위로 하시지만.. 그리 아니 하실지라도 우리 인간은 그분을 높이고 그분으로 부터 지음 받았다는 사실 하나로 기뻐해야 하는 존재인걸... 그리고 우리에게는 사명이 있다. 사랑해야 한다는 것.. 옆에 있는 이가 쓰러져가고 있다..... 그러나 나의 문제 속에서 헤메이며 나는 사랑 받는 사람이라며 기뻐하는 거.....그것이 얼마나 오래 갈 수 있을까.... 이제 그만 우리의 문제에서 벗어나 크신 하나님의 시각으로 주변을 돌아보자. 그럼 누군가 얘기해 주지 않아도 우리의 존재감이 생기며 우리가 기뻐짐을 느낄 수 있을것이다. 어려워 하던 이들이 하나님으로 부터 멀리 있던 사람들이 하나님이 사랑하는 공동체가 힘을 얻고, 온전한 세움을 받는 것을 보는것 이것보다 기쁜 일은 없다. 그 기쁨이 큰 이유는 하나님께서 함께 기뻐하시는 일이기 때문이다. 단지 나만의 위로와 기쁨이 아니라 하나님 나라 전체가 기뻐지는 일이기 때문에 무엇과도 비교가 않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