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부름에 귀기울일 때가 왔습니다. 세계가 하나로 뭉쳐야 할 때입니다. 어느 곳에서는 사람이 죽어가고 있어요. 삶의 손길을 빌려주어야 할 때입니다. 모든 것 중에서 가장 위대한 선물을 말이에요. 우리는 매일 매일 그냥 지나칠 수 만은 없습니다. 누군가, 어디에선가 곧 변화를 일으키겠지라고 모른 체하며. 하나님의 위대함 앞에서 우리는 하나의 가족입니다. 당신이 진실을 알고 있듯이,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건 사랑 뿐이랍니다.
그들에게 여러분의 마음을 보내세요. 그들도 누군가가 자신들을 걱정하고 있음을 알게 되고 그들의 삶이 보다 강해지고 자유로워질 테니까요. 하나님께서 돌이 빵으로 바뀌는 기적을 보여주셨듯이 이제는 우리가 구원을 손길을 보내야 합니다.
너무 힘들고 지쳐있을 땐 희망이란 전혀 없어 보이죠. 하지만, 믿음을 갖기만 하면 절대 불가능이란 없는 법이에요. 자, 자, 자, 깨달아 봐요. 우리가 하나로 뭉칠 때 기적이 일어나리라는 걸 기억해요.
우리는 (하나의) 세계이며, 우리는 (같은 하나님의) 자손입니다. 우리는 함께 밝은 미래를 만들어가야 할 사람들입니다. 그러니까 진심으로 베풀어요. 지금이야말로 우리 삶을 구원할 기회입니다. 맞아요, 우린 함께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야 해요. 바로 당신과 내가 말이에요.
1984년 당시 이디오피아는 심각한 식량부족 현상으로 인해 많은 난민들이 죽어가고 있었습니다. 이에 세계의 많은 민간 단체들은 이디오피아를 돕기 위한 갖은 방법을 동원하여 모금운동을 펼쳤고, 이러한 여파로 영국의 아티스트들은 이디오피아 난민을 돕기위한 프로젝트 그룹 'Band Aid'를 결성하기에 이릅니다.
'Band Aid'는 밥 겔도프 주도하에 구성되었는데, 당시 이름만 들어도 쉽게 알 수 있는 기라성 같은 가수들 '폴 영, 필 콜린스, 듀란듀란의 존테일러, 닉 로즈, 조지 마이클, 퀸의 드러머 로저 테일러, 스팅, 폴 메카트니, 컬쳐클럽의 보이 조지, 데이빗 보위'를 비롯하여 약 40명의 아티스트가 참여했습니다.
'Band Aid'는 '84년 크리스마스를 즈음하여 'Do They Know It's Christmas?'라는 싱글 앨범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자선행사를 추진하게 됩니다. 이 싱글에는 'Band Aid'에 참여한 아티스트들이 파트를 나누어 부른 'Do They Know It's Christmas'와 'Feed The World' 외에 직접 'Band Aid'에 참여하지는 않았지만 이디오피아 난민을 위해 자신의 노래를 헌정한 '엘튼 존'의 'Blue Eyes'와 'Eddie Rabbitt & Crystal Gayle'의 'You And I'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Do They Know It's Christmas'는 당시 유럽 여러나라에서 1위를 차지했으며, 그 이듬해인 1985년에는 미국 빌보드 차트 13위까지 오르게 됩니다. 또한, '밥 겔도프'는 이러한 노력으로 노벨 평화상까지 수상하게 되죠.
그리고 그들의 노력은 미국의 아티스트까지 자극하여 'USA For Africa'라는 프로젝트 그룹을 탄생시키게 됩니다. 'USA For Africa'에서 USA는 'United States of America'의 뜻이 아니라 'United Support of Artists'란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해리벨라폰테라는 가수이자 인권운동가인 해리벨라폰테가 기획했습니다. 에티오피아 기아 희생자들에 관한 뉴스를 접한 뒤 그는 거물 매니저 켄 크라겐과 함께 완전 무보수 자선 앨범 제작에 함께 할 대형 가수들을 모으기 시작했고, 45명이 동참했습니다.
7분여의 ‘We are the world’는 라이오넬 리치와 마이클 잭슨이 작곡했구요. 녹음은 1985년 1월28일 할리우드의 A&M 스튜디오에서 했습니다. 한 매니저가 “곡이 로커에게 걸맞지 않다”고 불만을 토로하는 등 녹음 과정이 순탄치 않았지만 12시간 만에 마무리됐죠. 1985년 7월13일 아프리카 기아 난민 돕기 자선운동의
결정판인 초대형 자선 콘서트 'live aid'가 영국과 미국
두 곳에서 동시에 열렸습니다. 콘서트는 세계 유명가수 200여명이 출연해 무려 16시간 동안이나 계속 됐습니다.
3월7일에 발매, 첫주에 80만장, 미국 내 각종 음악차트에서 3주 연속 1위에 오르기도 했었고,지금까지 전세계에서 7백만장 이상이 팔린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난민구호기금으로 6000만 달러를 끌어모으고 그 후 마이클잭슨은 공로를 인정받아 그래미상 등 많은 상을 받게 됩니다.
이 곡은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불리워진 곡 중의 하나로 남게 됩니다. 또 'We Are The World' 앨범에는 캐나다 가수들까지 동참하여 'Tears Are Not Enough'를 불렀습니다.
We are the world
우리는 하나의 세계랍니다
어떤 부름에 귀기울일 때가 왔습니다.
세계가 하나로 뭉쳐야 할 때입니다.
어느 곳에서는 사람이 죽어가고 있어요.
삶의 손길을 빌려주어야 할 때입니다.
모든 것 중에서 가장 위대한 선물을 말이에요.
우리는 매일 매일
그냥 지나칠 수 만은 없습니다.
누군가, 어디에선가
곧 변화를 일으키겠지라고 모른 체하며.
하나님의 위대함 앞에서
우리는 하나의 가족입니다.
당신이 진실을 알고 있듯이,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건 사랑 뿐이랍니다.
그들에게 여러분의 마음을 보내세요.
그들도 누군가가 자신들을 걱정하고 있음을 알게 되고
그들의 삶이 보다 강해지고 자유로워질 테니까요.
하나님께서 돌이 빵으로 바뀌는 기적을 보여주셨듯이
이제는 우리가 구원을 손길을 보내야 합니다.
너무 힘들고 지쳐있을 땐
희망이란 전혀 없어 보이죠.
하지만, 믿음을 갖기만 하면
절대 불가능이란 없는 법이에요.
자, 자, 자, 깨달아 봐요.
우리가 하나로 뭉칠 때
기적이 일어나리라는 걸 기억해요.
우리는 (하나의) 세계이며,
우리는 (같은 하나님의) 자손입니다.
우리는 함께 밝은 미래를 만들어가야 할 사람들입니다.
그러니까 진심으로 베풀어요.
지금이야말로 우리 삶을
구원할 기회입니다.
맞아요, 우린 함께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야 해요.
바로 당신과 내가 말이에요.
1984년 당시 이디오피아는 심각한 식량부족 현상으로 인해 많은 난민들이 죽어가고 있었습니다. 이에 세계의 많은 민간 단체들은 이디오피아를 돕기 위한 갖은 방법을 동원하여 모금운동을 펼쳤고, 이러한 여파로 영국의 아티스트들은 이디오피아 난민을 돕기위한 프로젝트 그룹 'Band Aid'를 결성하기에 이릅니다.
'Band Aid'는 밥 겔도프 주도하에 구성되었는데, 당시 이름만 들어도 쉽게 알 수 있는 기라성 같은 가수들 '폴 영, 필 콜린스, 듀란듀란의 존테일러, 닉 로즈, 조지 마이클, 퀸의 드러머 로저 테일러, 스팅, 폴 메카트니, 컬쳐클럽의 보이 조지, 데이빗 보위'를 비롯하여 약 40명의 아티스트가 참여했습니다.
'Band Aid'는 '84년 크리스마스를 즈음하여 'Do They Know It's Christmas?'라는 싱글 앨범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자선행사를 추진하게 됩니다. 이 싱글에는 'Band Aid'에 참여한 아티스트들이 파트를 나누어 부른 'Do They Know It's Christmas'와 'Feed The World' 외에 직접 'Band Aid'에 참여하지는 않았지만 이디오피아 난민을 위해 자신의 노래를 헌정한 '엘튼 존'의 'Blue Eyes'와 'Eddie Rabbitt & Crystal Gayle'의 'You And I'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Do They Know It's Christmas'는 당시 유럽 여러나라에서 1위를 차지했으며, 그 이듬해인 1985년에는 미국 빌보드 차트 13위까지 오르게 됩니다. 또한, '밥 겔도프'는 이러한 노력으로 노벨 평화상까지 수상하게 되죠.
그리고 그들의 노력은 미국의 아티스트까지 자극하여 'USA For Africa'라는 프로젝트 그룹을 탄생시키게 됩니다. 'USA For Africa'에서 USA는 'United States of America'의 뜻이 아니라 'United Support of Artists'란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해리벨라폰테라는 가수이자 인권운동가인 해리벨라폰테가 기획했습니다. 에티오피아 기아 희생자들에 관한 뉴스를 접한 뒤 그는 거물 매니저 켄 크라겐과 함께 완전 무보수 자선 앨범 제작에 함께 할 대형 가수들을 모으기 시작했고, 45명이 동참했습니다.
7분여의 ‘We are the world’는 라이오넬 리치와 마이클 잭슨이 작곡했구요. 녹음은 1985년 1월28일 할리우드의 A&M 스튜디오에서 했습니다. 한 매니저가 “곡이 로커에게 걸맞지 않다”고 불만을 토로하는 등 녹음 과정이 순탄치 않았지만 12시간 만에 마무리됐죠. 1985년 7월13일 아프리카 기아 난민 돕기 자선운동의
결정판인 초대형 자선 콘서트 'live aid'가 영국과 미국
두 곳에서 동시에 열렸습니다. 콘서트는 세계 유명가수 200여명이 출연해 무려 16시간 동안이나 계속 됐습니다.
3월7일에 발매, 첫주에 80만장, 미국 내 각종 음악차트에서 3주 연속 1위에 오르기도 했었고,지금까지 전세계에서 7백만장 이상이 팔린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난민구호기금으로 6000만 달러를 끌어모으고 그 후 마이클잭슨은 공로를 인정받아 그래미상 등 많은 상을 받게 됩니다.
이 곡은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불리워진 곡 중의 하나로 남게 됩니다. 또 'We Are The World' 앨범에는 캐나다 가수들까지 동참하여 'Tears Are Not Enough'를 불렀습니다.
역시 명곡은 시간이 흘러도 그 향이 변하지 않는것 같습니다...
출처 - 인터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