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 성 가 족 부

엄현호2006.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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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부가 소수여성인권을 지키는 데 무슨 기여를 했습니까??

여성부는 자신들의 밥그릇을 지키기위해.. 보건복지부의 임무였던..

육아 출산.. 여성의 복지분야를 다 뺏어갔습니다..

그래야 자신들의 명분이 서니까

그리고 명칭을 여성가족부로 바꿉니다.. 왜 여성가족부입니까?

가족이 여성만의 전유물입니까?? 진정으로 양성평등을 원한다면..

남녀가 서로 존중하고 서로를 인정하는 양성평등부로 바꾸는게 더

 

합리적이 않습니까??

여성부의 활동은 거의 언론 플레이입니다..

지금 윤락촌이 없다고 좋아보입니까??

 

윤락촌 폐쇄후 갈곳없는 윤락녀들을 몰아세우면서

 

그들이 원하는 토론도 거부했습니다

지들도 기득권이라고 윤락여성을 무시한거죠..

 

지들이 무조건 옳다고 믿고 ..

 

자기들의 지시에 안따르는 무지목매한 여성으로 치부했죠.

과연 진정으로 여성을 차별한 계층이 누구입니까?

 

그것은 다름아닌 여성부였습니다..

성매매 여성들 그들은 어디로 갔습니까?

 

노래방 대딸방등..유사성행위로 다 넘어갔고...

미국, 일본등..불법체류자로 오히려 인권을 더 위협받는 곳에 내몰렸습니다.

이런 행위를 수개월전에 공고 했다는 이유로 정당하다고 말합니다..

 

수개월전에 공고하면 윤락녀들이 다 대체직업 갖습니까?

 

보호소 공식 윤락녀만 20만이 넘는데.. 500명도 안들어갑니다..

누가 윤락녀등의 소수여성의 인권을 지켜주라고 했지 대책없이

 

밥그릇 뺏으라고 했습니까?

 

왜 이렇게 무리를했을까요?

 

자신들 존재를 알리기위한 이벤트였습니다

 

남자들의 군가산점을 위헌이라 주장하고

 

여성들의 유급생리휴가를 주장했습니다

 

군가산점은 남자들만 누린다 하여

 

(여군들도 군복무하면 가산점대상) 차별이라하면서

 

여성들만 누릴수있는 생리휴가는 차별이 아니랍니다

 

유급생리휴가 여성분들 좋습니까?

 

취업난에 허덕이는 여성들에게 취업의 문턱만 더 높게 만들어주었습니다

 

모든 직장이 여성부 같은 줄아십니까?


이번 성매매안하면 용돈주기 이벤트도.. 같은 맥락에서 출발합니다..

여성부 이 인간들도 지들 밥그릇을 챙기기위해..

 

끈임없이.. 자신들의 필요성과.. 존재가치를 내세워야합니다..

그도 그럴것이 태생자체가 사회적 필요보다는 선거철 여성들의

 

표를 구걸하고자 하는정치논리로 만들어진 편향적 성향을 갖은

 

귀족 여성간부로 이루어져있죠..

과연 그네들이 진정 여성의 인권이 필요한 소외되고 힘없는 여성의 심정을

 

이해 할수있으리라 보는 것이 얼마나 어리석은지 알수있죠.

성매매특별법의 가장큰 피해자는 누구인가요?

여성부입니까?   아니면 성매매한 남자들입니까???

아닙니다!  가장 큰 피해자는 갈곳없는 성매매여성들이였습니다..

여성부의 어설픈 이벤트로 몇명의 성매매여성들이 자살하고  몇천명의

 

성매매여성들이 타지에서 몸을 팔고있습니까?

 

미국비자 발급과정에서 수십명이 적발되는등 창녀 수출국이라는

 

오명까지 쓰고 있는데 이번 이벤트로 제대로 국제적 망신을 주었습니다

 

여성부에게는 조국도 민족도 없는 것입니까?

 

한국남자들 망신줘서 얻은것이  뭐가있습니까?


자신들의 정책실패의 모든 책임을 성매매하는 남자들로 떠넘기고..

 

장관의 공개사과와 책임자 처벌보다는 언론 플레이에 올인하는 여성부

 

역시 여성부 답습니다

 

여성들의 신뢰조차도 받지못하는 여성부 더 이상 존재 가치가 없습니다.

 


 

왜 양육비를 남자만 내야합니까?

여성부 : 그건 남자기 떄문이죠

남   자 : 그건 남녀차별 아닌가요?

여성부 : 아닙니다

남   자 : 남녀평등이니까 똑같이 벌어서 반반씩 내야 하지

             않습니까?

여성부 : 왜 꼭 무능한 남자들은 그런 말을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