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저도 마른 남자로서.. 댓글 달리는 내용을 보니 솔직히 기분이 좋지 않습니다. 전 보통사람보다 두배이상을 먹는다고 자부 합니다. 3끼챙겨 먹고 아침과 점심 사이 점심과 저녁 사이 간식 그리고 야식 꼬박 꼬박 챙겨 먹습니다.그리고 한끼를 먹을때 보통 두공기 그리구 반찬이 고기라거나.. 등등 특별식이면 3공기 혹은 4공기 까지도 먹습니다. 혼자 배고플때 라면 끓여 먹으면 3개 넣고 끓여서 밥 두공기 말아 먹기도 하구요. 보통 고깃집가면 6~7인분 먹습니다. 고기먹으면서 공기밥도 같이 먹구요. 고기 다 먹고 난뒤에 후식으로 냉면이나 된장찌게 같은 후식도 먹습니다. 하지만 전 현재 20살에 183cm 에 68kg 입니다. 제가 좀 움직이는거 좋아하고.. 취미도 농구이긴 하지만 그건 할때 예기지.. 평소엔 잘 움직이지도 않습니다. 왜 전 이렇게 까지 먹는데 안찔까요? 일본의 대식가들을 보아도 미달체중에 가까워 보이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우리나라만 해도 성함은 기억이 안나지만 여성분인데 엄청난 대식가가 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세계의 많이 먹기 대결에서 보면 그 여성분 한번씩 보이더라구요.. 글을 읽고 계시는 분들도 보신분이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많이 먹기 대회같은걸 보면 엄청난 체구의 사람 반 마른 사람 반 이라는걸.. 이런건 어떻게 설명 하시겠습니까? 뭐.. 안먹으니 안찐다.. 심성이 어쩌고.. 하시는 분들 계시는데.. 전 저정도면 무난한 성격에 대식가계열에 든다고 자부하고.. 어쩌다가 이지만 운동도 한번식 하고 있고.. 집에만 먹고 뒹굴면 살이 찌지.. 왜 안찌냐고 하시는 분도 계신데..한번 움직이면 움직이지.. 학교생활할떄나 주말이나.. 나가놀지 않을때는 집에 눌러 붙어서 TV나 보다가.. 밥 먹고.. 자다가.. 일어나서 컴터 하다가.. TV보다가.. 밥먹다가.. 자다가.. 그럽니다.. 제가 마른건 어쩌고 저쩌고 해서 넘어 갈수 있지만.. 마르다고 해서 그사람 심성이 어쩌고 하는건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그레서 이렇게 글을 올리네요.. 사람의 외모나 체구를 보고 그 사람의 심성이나 행동을 판단하려 하지 말았으면 하네요. 아- 그리구 마른데 뭐가 걱정이세요.. 뚱뚱한 저에 비하면.. 그러는 분들고 계신데..뚱뚱한거랑 마른거랑 무슨 차이인가요? 왜 자신의 문제만 크게 느끼는 건지..뚱뚱한거랑 마른거랑 보이는 차이일뿐 전혀 다르지 않다고 생각합니다.타인의 문제도 봐줄주 아는 안목을 길러 주셨으면 하네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12월 30일 추가 내용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마른 사람이 더 좋다는 분들... 감사... //ㅅ//... 그런데 아직도 뚱뚱한것 보다야.. 라고 하시는 분 계신데.. 무슨 근거로 그렇게 말하시는지.. 도무지 이해가 안가는 군요. 약간 찐거랑 약간 마른거. 엄청 뚱뚱한 거랑 완전 마른거 두개 +,- 차이일뿐 안좋게 보이는건 마찬가지 아닌가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30일 저녁 추가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제말.. 제발 제대로 이해해 주셨으면 합니다.. 글만 대쯤 읽어 버리고 판단하지 마시고 글이 의미하는 내용을 알고 대답해 주셨으면.. 만약 키 180에 몸무계 70이 우리가 알고 있는 가장 무난한 체구라고 합시다. 거기서 +10kg 하면 80 / - 10kg 하면 60입니다. 이정도면 80은 약간 우람해 보이는 체구 겠죠? 약간여기서 60은 약간 마른 체구 겠죠? 약간 여기서 또 10KG +,- 합니다 그럼 90 과 50 이겠죠? 90은 이제 덩치값해란 소리 들을 덩치고 50은 뼈다귀냐.. 송장아냐? 이런 소릴 듣겠죠 자 그럼 여기서 100kg 이 되면 뭐 당연 뚱뚱하단 소리와 개을러서 저렇다니.. 사람이 왜 저레.. 뭐 그런소리 듣겠죠하지만 키라고 있으니 180cm 100kg 이면 어렵지 않게 볼수 있습니다. 그럼.. 180에 40kg 이면? 그럼 사람 상상해 보셨나 모르겠습니다. 물론 제가 그렇다는건 아닙니다. 저도 알고 있습니다. 저정도면 마른체형이긴 하지만 충분히 무난하다는거.. 제가 말하고자 하는게 그것이 아니잖습니까? 왜 뚱뚱한거랑 마른거랑 우위를 따지냐는 겁니다. 평균체중에서 30Kg 쩌서 뚱뚱해 보이고 그레서 욕을 먹는다. 그럼 반대로 평균체중에서 30kg 빠져서 욕먹을 사람이 있다는걸 생각하란 말입니다 제말은!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12월 31일 추가 내용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아.. 정말 왜이렇게 사람들 선입견이 무서운 걸까요.. 그렇습니다 저정도면 마른편이지만 엄청 양호합니다. 제가 글은 적은건 외모,체형로 사람을 성격을 판가름 하지 말란거입니다.그리고 자신의 문제만 심각하게 생각하지말고 상대방의 문제도 생각해주는 안목과 심성을 가져 달라는 건데.. 제가 제 체형이 맘에 안든다고 호소한적 있나요? 제가 적은 내용중에 그런 내용은 하나도 없습니다. 그저 먹은 양에 비해서 살이 안찐다는 내용 말고는요. 무슨 그대로 살아라 어째라 저째라 하는 인간들.. 뚱뚱한 나에 비하면.. 정말이지 이해가지 않습니다. 자기만 못나고 자기만 스트레스 받고 자기만 피해 받는 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무슨 피해의식으로 가득찬 사람도 아니고.. 맞습니다. 저정도면 욕안먹습니다. 하지만 밑에 댓글달린거 보면 많지 않습니까? 와.. 이키에 이 몸무계? 라고 생각되는 분들의 댓글이 많습니다. 왜 자신만 생각하죠? 뚱뚱한게 마른거 보다 어쩌고 하시는 분들.. 반대였다면 뚱뚱한게 차라리.. 어쩌고 또 댓글 달 사람들이죠.. 뭐하는 인간인지 모르겠군요. 이 글의 내용과 취지 조차 이해 못하면서.. 어떻게 살아 가시는지 모르겠습니다. 당신은 눈은 장식품이 아닙니다. 보이는 그대로만 믿을려고 하지 마십시오 그리구 우리 눈이 못보는 것도 있는 겁니다. 세상참 편하게 살려고 하시는 구려 왜 하나는 못보면서 둘을 보고 있는 것처럼 예기하는지..152
마른남자에 관한 글의 댓글을 보고 느낌점을 적습니다..
정말.. 저도 마른 남자로서.. 댓글 달리는 내용을 보니 솔직히 기분이 좋지 않습니다.
전 보통사람보다 두배이상을 먹는다고 자부 합니다.
3끼챙겨 먹고 아침과 점심 사이 점심과 저녁 사이 간식 그리고 야식 꼬박 꼬박 챙겨 먹습니다.
그리고 한끼를 먹을때 보통 두공기 그리구 반찬이 고기라거나.. 등등 특별식이면 3공기 혹은 4공기 까지도 먹습니다.
혼자 배고플때 라면 끓여 먹으면 3개 넣고 끓여서 밥 두공기 말아 먹기도 하구요.
보통 고깃집가면 6~7인분 먹습니다. 고기먹으면서 공기밥도 같이 먹구요.
고기 다 먹고 난뒤에 후식으로 냉면이나 된장찌게 같은 후식도 먹습니다.
하지만 전 현재 20살에 183cm 에 68kg 입니다. 제가 좀 움직이는거 좋아하고.. 취미도 농구이긴 하지만 그건 할때 예기지.. 평소엔 잘 움직이지도 않습니다.
왜 전 이렇게 까지 먹는데 안찔까요? 일본의 대식가들을 보아도 미달체중에 가까워 보이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우리나라만 해도 성함은 기억이 안나지만 여성분인데 엄청난 대식가가 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세계의 많이 먹기 대결에서 보면 그 여성분 한번씩 보이더라구요..
글을 읽고 계시는 분들도 보신분이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많이 먹기 대회같은걸 보면 엄청난 체구의 사람 반 마른 사람 반 이라는걸..
이런건 어떻게 설명 하시겠습니까?
뭐.. 안먹으니 안찐다.. 심성이 어쩌고.. 하시는 분들 계시는데..
전 저정도면 무난한 성격에 대식가계열에 든다고 자부하고.. 어쩌다가 이지만 운동도 한번식 하고 있고..
집에만 먹고 뒹굴면 살이 찌지.. 왜 안찌냐고 하시는 분도 계신데..
한번 움직이면 움직이지.. 학교생활할떄나 주말이나.. 나가놀지 않을때는 집에 눌러 붙어서 TV나 보다가.. 밥 먹고.. 자다가.. 일어나서 컴터 하다가.. TV보다가.. 밥먹다가.. 자다가.. 그럽니다..
제가 마른건 어쩌고 저쩌고 해서 넘어 갈수 있지만..
마르다고 해서 그사람 심성이 어쩌고 하는건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그레서 이렇게 글을 올리네요..
사람의 외모나 체구를 보고 그 사람의 심성이나 행동을 판단하려 하지 말았으면 하네요.
아- 그리구 마른데 뭐가 걱정이세요.. 뚱뚱한 저에 비하면.. 그러는 분들고 계신데..
뚱뚱한거랑 마른거랑 무슨 차이인가요? 왜 자신의 문제만 크게 느끼는 건지..
뚱뚱한거랑 마른거랑 보이는 차이일뿐 전혀 다르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타인의 문제도 봐줄주 아는 안목을 길러 주셨으면 하네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12월 30일 추가 내용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마른 사람이 더 좋다는 분들... 감사... //ㅅ//...
그런데 아직도 뚱뚱한것 보다야.. 라고 하시는 분 계신데..
무슨 근거로 그렇게 말하시는지.. 도무지 이해가 안가는 군요.
약간 찐거랑 약간 마른거. 엄청 뚱뚱한 거랑 완전 마른거
두개 +,- 차이일뿐 안좋게 보이는건 마찬가지 아닌가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30일 저녁 추가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제말.. 제발 제대로 이해해 주셨으면 합니다..
글만 대쯤 읽어 버리고 판단하지 마시고 글이 의미하는 내용을 알고 대답해 주셨으면..
만약 키 180에 몸무계 70이 우리가 알고 있는 가장 무난한 체구라고 합시다.
거기서 +10kg 하면 80 / - 10kg 하면 60입니다.
이정도면 80은 약간 우람해 보이는 체구 겠죠? 약간
여기서 60은 약간 마른 체구 겠죠? 약간
여기서 또 10KG +,- 합니다
그럼 90 과 50 이겠죠?
90은 이제 덩치값해란 소리 들을 덩치고
50은 뼈다귀냐.. 송장아냐? 이런 소릴 듣겠죠
자 그럼 여기서 100kg 이 되면
뭐 당연 뚱뚱하단 소리와 개을러서 저렇다니.. 사람이 왜 저레.. 뭐 그런소리 듣겠죠
하지만 키라고 있으니 180cm 100kg 이면 어렵지 않게 볼수 있습니다.
그럼.. 180에 40kg 이면? 그럼 사람 상상해 보셨나 모르겠습니다.
물론 제가 그렇다는건 아닙니다. 저도 알고 있습니다. 저정도면 마른체형이긴 하지만
충분히 무난하다는거..
제가 말하고자 하는게 그것이 아니잖습니까?
왜 뚱뚱한거랑 마른거랑 우위를 따지냐는 겁니다. 평균체중에서 30Kg 쩌서 뚱뚱해 보이고 그레서 욕을 먹는다.
그럼 반대로 평균체중에서 30kg 빠져서 욕먹을 사람이 있다는걸 생각하란 말입니다 제말은!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12월 31일 추가 내용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아.. 정말 왜이렇게 사람들 선입견이 무서운 걸까요..
그렇습니다 저정도면 마른편이지만 엄청 양호합니다.
제가 글은 적은건 외모,체형로 사람을 성격을 판가름 하지 말란거입니다.
그리고 자신의 문제만 심각하게 생각하지말고 상대방의 문제도 생각해주는 안목과 심성을 가져 달라는 건데..
제가 제 체형이 맘에 안든다고 호소한적 있나요? 제가 적은 내용중에 그런 내용은 하나도 없습니다.
그저 먹은 양에 비해서 살이 안찐다는 내용 말고는요.
무슨 그대로 살아라 어째라 저째라 하는 인간들.. 뚱뚱한 나에 비하면..
정말이지 이해가지 않습니다. 자기만 못나고 자기만 스트레스 받고 자기만 피해 받는 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무슨 피해의식으로 가득찬 사람도 아니고..
맞습니다. 저정도면 욕안먹습니다. 하지만 밑에 댓글달린거 보면 많지 않습니까?
와.. 이키에 이 몸무계? 라고 생각되는 분들의 댓글이 많습니다. 왜 자신만 생각하죠?
뚱뚱한게 마른거 보다 어쩌고 하시는 분들.. 반대였다면 뚱뚱한게 차라리.. 어쩌고 또 댓글 달 사람들이죠..
뭐하는 인간인지 모르겠군요. 이 글의 내용과 취지 조차 이해 못하면서.. 어떻게 살아 가시는지 모르겠습니다.
당신은 눈은 장식품이 아닙니다. 보이는 그대로만 믿을려고 하지 마십시오
그리구 우리 눈이 못보는 것도 있는 겁니다.
세상참 편하게 살려고 하시는 구려 왜 하나는 못보면서 둘을 보고 있는 것처럼 예기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