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에게 보내는 마지막 편지

김광민2006.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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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BED src=http://pds30.cafe.daum.net/download.php?grpid=kZbl&fldid=wzP&dataid=83&fileid=5?dt=20051218235036&disk=13&grpcode=yong0401&dncnt=Y&.swf width=500 height=35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전 당신을 만나 행복햇습니다..이제는 그런 당신곁을 떠나야하는 사실이 너무나 힘이들고 마음이 아픕니다..처음으로 당신에게 노래를 불러주엇던 곳에서 당신의 첫기억이 잇는 바로 그곳에서.당신과의 인연 그리고 세상과의 인연을 등지려합니다..지금 저에게는 아무것두 남지 않앗다는것을 알앗어요..만일 당신이 단 한마디라도 .....해주엇다면 이런 생각까지 하지 않앗을터인데..당신이 제게 항상 잘해주엇고 . 항상 믿어주고 무슨일을 하더라도 믿구 따라주엇다는걸.잘 알고 잇어요 . 그래서 더욱더 아무말두 할수없죠..세상에서 가장 소중하고...당신 같은 사람은 없을겁니다..이글을 쓰기전에는 내가 왜 그랫을까? .그정도로 내가 잘못햇을까?.너무나 억울하고 마음이 아팠습니다..왠지 아세요?.지금두 당신은 제실수만을 잘못된 행동을 바라보고 잇는거 같아서 너무나 아픕니다..저두 지금꺼 그렇게 행동해본적 없습니다..기억하세요..?.항상 말햇죠..사랑해요...사랑해요...늘 입에 달구 살앗죠..근데 그거 아세요...언젠가부터 제 입에서 그말들이 사라지고 불신이 생기기 시작햇다는걸..근데 제가 당신을 사랑하는 마음만은 항상 제자린데...그래서 항상 조심하려 햇는데..지금두 말하지만 마음만은 항상 제자리인데......나무처럼 말이죠...한곳에 뿌리박구.죽을때까지 그곳에서 생애를 맞이하는 나무처럼요...근데....왜 제가 변햇을까요?.전 당신이 처음에 남자로 보이지 않는다말.....그리고 절 속이면서까지 ...의처증잇니......하지만 전 제가 당신에게 큰 잘못을 한것처럼 용서를 빌어야햇고..오히려 제가 무릎끊구 용서를 빌엇죠...하지만 제가 알면서두 모른척 햇다는걸 .항상 당신은 알면서두 모른척햇다고햇죠...하지만 당신이 그런것처럼 저 또한 당신을 생각하면서 알면서 모른척 하는거랍니다..그래요 우리는 서로 알면서 모른척하고..그리고 나중에알게되더라두 서로가 .다시 한번 믿구 이해해주엇으니까요,.....그리고 왜 모르세요...?.이제서야 털어놓으니 너무나 마음이 편해지네요.....그거 아세요....우리가 그렇게 같이 잇으면서 벌어진일중에....아주 큰 일이 있엇죠.하지만 당신은 몰랏죠..저는 당신몰래 그일을 해결하려 저에게 가장 소중한 것을 버리고 ...당신에게 아무런 생각없이 지낼수 잇게 그리고 저와의 인연이 끝나더라도 .당신에게 티가 남기지 않게 하기위해서....제게 소중한걸 버리고 당신을 선택햇어요....하지만 소중한걸 잃엇는데..왜.....마음이 훌가분햇을까요?.근데 그게 제게 큰실수였습니다..그때 버렷던 것들이 이제는 당신에게 거짓이 되어버린거죠..그러면서 당신에게 신뢰를 잃기 시작햇구요..하지만 그래두 당신은 저를 믿어주고 숨기려 하지말구 털어놓구 살자고 햇엇죠.이제는 되돌리기에 너무나 멀리 와버린 우리에게는 소용없는 일임을....왜 항상 저의실수만을 잘못된행동만을 생각하세요......당신이 내게 실수하고 잘못된행동들은 바로 잊어야하면서...그래 맞아요....항상 감싸주는게 오히려 사랑하는 방법이겟죠..당신두 아시죠..제가 얼마나 잘햇는지.....얼마나 잘해주엇는지..한번의 실수 두번의실수 세번의 실수 ........잘지내다가 벌어지는 일때문에...항상 싸움이 커져갓죠....하지만 그게 전부 원인이 어떻게 이루어졌는지두 .거의 대부분이 당신이 그랫던거죠...하지만 항상 결론은 싸움이 커지고 모든 잘못은 제가 한거였죠...미안하다는말....용서를 구하고 그게 저엿죠..우리가 이렇게 싸움만 크게 하지않고 ..좀만더 잘햇으면...당신은 언제봐두 제게 있어서는 너무나 소중햇던 한사람이엇다는걸요...아니...제게는 당신 하나엿어요..제가 당신에게 언젠가부터 항상 죽고싶다고 ...하지만 당신이 떠나면...정말 전 살고 싶어지지 않을거란 말두요...요즘들어많이 햇을거에요...변명같겟지만....당신에게 무거운 짐을 남겨주지 않으려.노력햇습니다..그래서 항상 항상 혼자서 해결햇죠..아닌가요?.그런데 이렇게 느겼던 부분들이 이제는 현실이 되어버렷네요...제가 얼마나 많은 눈물을 흘리면서 이글을 쓰는지 모르실거에요...제가 지금꺼 흘린눈물은 눈물이 아닐거에요..지금 이순간 얼마나 흘리는지...저는 벌써 당신을 기다리려...4일째 잠을 자지두않고 ..먹지두 않고....조금씩 조금씩 당신의 곁에서 멀어져 가고잇음을..........내몸이 내몸이 아닐거란 생각이 들어요.....처음에는 너무나 아프고 참지 못할거 같던데.이제는 서서히 감각이 둔해지기 시작햇음을....그런데 왜 이렇게 마음이 아프고...가슴속이 답답할까요...한없이 흘린눈물......눈물........................하나하나가 .기억하나 기억하나 다시한번 새겨보면서 지우는거 같단 기분만 드네요..당신이 이글을 읽을때즘이면 .....................미안해..미안하다....이렇게 못난 나때문에 니가 얼마나 힘들어햇을까 생각하니..오히려 내가 미안해진다....정말 미안해 우리 이제 정말 남이 되어버린거 맞지....점하나 지워서 다시 도로 서로에게 님이 되엇으면 얼마나 좋을까....?.그냥 한번 웃어본다 ...정말 미안해 미안해..........너란 사람 어디가도 없을거야.......없을거야......사랑해...아직두 여전히 사랑해..그럼 나는 이제 떠나야할시간이 온것 같다..이렇게 결정하기전에 지금꺼 얼마나 애원햇는지 모르니.?.좋은 감정으로 끈내길 바랫는데........내가 널 바로 눈앞에서보고도 모른척 햇는지 알기는 하니?.내가 널 보고도 모른척 한건 얼마나 보고 싶엇는데 그날따라 지나가는사람들이 ,너와 닮앗는지 뛰어가서 잡아도보고 이름두 불러보고 근데 그럴때마다...너가 아님을....사람들에게 치이고...보구 무작정띠어가다 차에 부딪히고..근데 왜 아프지는 않앗는지...널 보는 순간 오히려 너인걸 아니까......붙잡구 싶지 않앗다는게 사실이야..너인걸 아니까 아니길 바랫다고 ...너가 아니길 혼자서 바랫다고...보고 싶다....보고싶다..하지만 이제는 마음만....간직하려해..그냥 내가 누군가를 사랑하고........이로써 마음이 아프고......이거 하나만 간직하고 떠날래...그동안 정말 고마웠오....사랑햇고.....이러고 싶지 않앗는데 이제 나두 어쩔수없는건가봐..오늘도 그냥 멍하니 하늘만 바라보다 이제서야 정신을 차리고.생각해보니 내가 머하나 싶고...왜 살아가야하는지 모르겟더라.....정말 내겐 니가 없는 세상은 내가 살아가는 세상이 아니란걸...이제는..더이상 우리는 너무 멀리 와버린거 맞지..이제 하루의 시간이 남앗는데..난 너의 " 싫어 " 라고 해도 좋으니 목소리라도 듣고 싶엇는데..그럼 다른생각 하지 않았을텐데......이제 우리 되돌아갈수도 없다것도 알고.....제자리를 찾아가지.않아도 될것 같다...난 이미 결정을 햇고..,앞으로 나에겐 하루라는 시간동안 무얼할까 고민할 필요도없는것.같아..조용히 먼하늘을 바라보면서.....그리고 처음으로 너의생일날.노래불러주엇던...바로 그곳....여기서 정말 멋진 풍경을 본거 같은데.이풍경이 나에겐 첨이자 마지막 장소가 될거라 생각하니 마음이 .너무 아프고 쓰라리다..처음에는 두려웠는데....너무나도 두려웠는데..지금은 두렵지가 않네....얼릉 이 시간이 다 갔음 좋겟다.더이상에 이런 사실이 너무나 싫거든..그럼 ...행복하게 지내세요...그동안 이못난 사람때문에 얼마나 힘들어 햇는지 알아요.이 못난 사람이 이제는 세상과 등지려 ..하니까요.정말 미안해요.....제게 그랫죠...너가 벌린일은 너 혼자서 해결하라고...정말 미안해요..앞으로 당신에게 벌어지는일은 당신 혼자서 해결해야해요...정말 미안해요..그동안의 우리가 어떻게 살앗는지...무얼하면서 지냈으며...어떤일들이 있었고..그런 흔적들..모두 글과...사진....으로.남겨놓았어요...그 모든 사실들이 당신에게 어떤일이 벌어질지는 저두 모릅니다..지금부터는 저는 제가 아니기를 바라는거니까요.정말 미안해요..너무나 큰 짐을 주고 가는건 같아서요..그렇지만 ....전 너무 마음아프고 가슴이 찢어질거 같고..너무나 답답합니다..왜 이렇게 힘들어야해요....왜...왜...왜...왜...왜...왜...항상 전 혼자서 일을 해결하니까 ....제가 그렇게 만만해보이던가요.둘만의 일이라고 생각햇는데..또 다시 우리는 역쉬 당신 그리고 당신형부 ..그러저의일이되었네요.저는 이번에도 혼자서 해결하려 햇죠..너무나 억울해요......제가 경찰서가서 직접찾아가서..그런이야기 햇을정도면....얼마나 많은고민을 햇을거라 생각안하세요.근데 저를 경찰서 가서도....당신은 저를 바보로..아니 정신병자로.만들어버린거 아세요?.제가 그렇게 우습게 보엿나요?.제가 그렇게 한심해 보였나요?.그런거라면 정말 잘못 생각하신거에요..당신도 제 속사정을 다 아는건 아니잖아요?.항상 당신은 그러죠...말두 안해줄거면서...근데 그게 아니에요..내가 말을 못햇지만.....그래두 당신이 정말 날 생각하였다면..그냥 믿구 묵묵히 바라봐주는것두 좋은거지만..진심으로 무엇때문에 힘든지 알고 싶어햇던적이 잇나요?.이제와서 이런이야기를 왜 하는지.....또 다시 눈물이..정말 미안해요./.정말 미안해요..정말 미안해요..정말 미안해요..당신과 당신 주위에 저의 흔적이 담긴 것들을 마지막 선물로,드리고 갑니다..저를 너무 모질다고 생각하지말아주세요,,지금두 이렇게 혼자서 끙끙 거리면서 힘들어할때..당신은 혼자가 아니란걸....당신에게는 항상 저의 질투의 대상이엇던.형부가 든든하게 옆에서 지켜주잖아요..내가 아팟을때도 당신은 저보다는 형부를 먼저 생각햇고..다 이해합니다...그래서 .아무말두 않앗죠.,하지만 남자들두 이해하면서...그런일은...자기 마음속에 담고 잇을수.도 잇다는걸 알아주세요...다신 저같은 사람 만나지 마세요..저는 이 세상에서 젤 못난 사람이었으니까요.당신은....정말 좋은 사람이었습니다..잊을수 없을만큼.......그래서 당신을 잊구 살수 없을거 같아.차라리......제가 세상과 등지는 것이 마지막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정말 미안해요..사랑한다...........이 녀석아...언제까지나 사랑해....이 녀석아..눈물이 흐르는데 왜 자꾸 웃음이 나는지..너 내가 하는말중에 .....이녀석이라는말 좋아햇엇지..그래 내가 사랑하는 사람은 오직 이녀석뿐인데..미안해..정말 이렇게 밖에 못하는 이 못난사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