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 레터] 영화를 우연히 보게 됐습니다. 과거의 순수했던 사랑을 절묘하게 오버랩시킨 탁월한 감각의 영화였습니다. 처음에는 그저 흔해빠진 영화려니 했습니다. 그러다가 차츰 빠져들었고, 섬세하고 미묘한 감정의 변화를 탁월한 영상미로 그려낸 작가의 역량에 그저 놀랬습니다. 음악도 그랬습니다. 어린 시절의 통통 튀는 사랑에 맞게 맑고 깨끗했습니다. 작품목록에서 영화음악을 담당한 작가를 읽어보니 Remedios라고 돼 있었습니다. 확인해 보니 Remedios는 이와이 슈운지와는 떼어놓고 생각할 수 없는 아티스트로, 본명은 ‘호소카와 레이미’였습니다. 작곡을 할 때에는 Remedios라는 예명을 쓰는 가수였습니다. 가수로서 20장 이상의 싱글과 앨범을 발표했으며 현재에는 영화, TV드라마, CM 등 다방면에서 작곡활동을 하고 연주까지 겸하고 있었습니다. 이와이 슈운지는 그를 ‘천재의 결정체’라고 표현하기도 했답니다. 제가 보기는 두 사람 모두 천재였습니다. <EMBED style="WIDTH: 329px; HEIGHT: 317px" src=http://dory.mncast.com/mncHMovie.swf?movieID=10012098020061205234505 width=329 height=317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always">
러브레터 OST - "a winter story"
[러브 레터] 영화를 우연히 보게 됐습니다.
과거의 순수했던 사랑을 절묘하게 오버랩시킨 탁월한 감각의 영화였습니다.
처음에는 그저 흔해빠진 영화려니 했습니다.
그러다가 차츰 빠져들었고,
섬세하고 미묘한 감정의 변화를 탁월한 영상미로 그려낸 작가의 역량에 그저 놀랬습니다.
음악도 그랬습니다.
어린 시절의 통통 튀는 사랑에 맞게 맑고 깨끗했습니다.
작품목록에서 영화음악을 담당한 작가를 읽어보니
Remedios라고 돼 있었습니다.
확인해 보니 Remedios는 이와이 슈운지와는 떼어놓고 생각할 수 없는 아티스트로, 본명은 ‘호소카와 레이미’였습니다.
작곡을 할 때에는 Remedios라는 예명을 쓰는 가수였습니다.
가수로서 20장 이상의 싱글과 앨범을 발표했으며 현재에는 영화,
TV드라마, CM 등 다방면에서 작곡활동을 하고 연주까지 겸하고
있었습니다.
이와이 슈운지는 그를 ‘천재의 결정체’라고 표현하기도 했답니다.
제가 보기는 두 사람 모두 천재였습니다.
<EMBED style="WIDTH: 329px; HEIGHT: 317px" src=http://dory.mncast.com/mncHMovie.swf?movieID=10012098020061205234505 width=329 height=317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alway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