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고홍짱님 일기 즐거운 크리스마스 개팸과

이은영2006.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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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홍짱님 일기 [스크랩]

 

즐거운 크리스마스 개팸과함께했다레고홍짱님 일기  즐거운 크리스마스 개팸과

 

남산타워로 고고씽~ 아차 N서울타워로 이름 바꼈다ㅋㅋ

무튼.. 2500원일줄 알았던 케이블카가 왕복 7000원이어서

살짝놀랐지만 왕복으로 끊고 저낸 기다려서 탔다

케이블카타고 올라가서 남산타워가서 사진찍고 놀고

넘 배고파서리 '전망좋은집'가서 밥먹고

다시 남산타워가서 터키아이스크림 먹고ㅋㅋㅋㅋ

또 저낸 기다려서 내려가는 케이블카탔다

오우 남산에 커플절정이었다

정말 저~~~낸 많았다 썅 ..

여자5명은 우리밖에 없었던듯....진심ㅋㅋㅋ

 

케이블카타구 내려와서 명동시내한복판을 누볐다

아아아 특히 어떤 남자 한사람이 'Free Hug'이벤트했다

ㅋㅋㅋ아무나 다 안아주는거~~ 캬캬캬

나도안겼당^^ 얼굴도 반반했으며 느낌좋았다 ~

그치만 사람이 넘 많아서리 우리는 3:2 이산가족으로 흩어졌으며

전화통화끝에 상봉할수 있었따

다시 상봉해서 화장품가게 들어가서 얼굴에 분칠쪼꼼하고

또 쫌 돌아다니다가 애덜이 힘들다구래서 집으로 가려고

지하도에 들어갔는데..... 주히가 길을 잘못찾아서 이상한데로

나갔다...ㅋㅋㅋ 그치만 그 이상한곳이 우리를 좀더 재밌는곳으로

인도해주었다~ㅋㅋ 특히나 근현대사 시간에 배웠던

원구단을 살짝 봤으며 , 시청에서 왕 큰 크리스마스트리와

TV에서만 보았던 화려한 ..... 음 뭐라고 설명을 못하겠지만

암튼 화려한것을 보았다 캬캬캬 동인천과 다르게 크리쓰마쓰

분위기 저낸 느끼고 ㅋㅋ또 기분이 좋아져서 청계천으로 향했다

청계천 쪼꼼 구경하다가 사람이 넘 많아서 집으로 발걸음 돌렸다

푸하하하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아 길다 일기......^^;;;;;;;

 

그치만 내년엔 꼭 남자친구랑 같이 보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