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hero 의 추억을 고스란히 이어받아 또하나의 추억의 게임 소개할까합니다. 마성전설은 겜을 첨해보는 친구?들에게 새로운 재미를 심어줫답니다 게임 도중에 나오는 검정색 구슬?을 통해 많은 아이템을 획득 할수있었는대요.. 하늘색의 p는 하늘색의 방패를 만들어줍니다. 붉은색의 P는 몸을 불로 만들어서 총알 없이도 몸을 적에게 부딫혀서 없앨수있엇지요. 그리고 하얀색의 P는 화면의 상단에 주어진 시간만큼 몸을 투명화 시킬수있었습니다. 그리고 파란색의 P는 스피드를 빠르게 해주는 기능이잇엇습니다. 방어?의 옵션을 가진 구슬은 여기까지구요. 그다음은 다양한 무기의 설명입니다. 화살이 2발씩 묶어져서 발사됩니다. 3개의 총알이 앞으로 퍼지듯이 날아갑니다. 화면이 흐릿한대.. 부메랑 아이템이구요. 옵션은 말그대로 부메랑이 나갑니다(나갓다가 돌아옵니다) 단검을 던집니다. 제가 가장 좋아라 햇던 무기로써 적을 관통할수있는 총알입니다. 무기는 여기까지입니다. 그리고 제가 어릴당시에는 보지못햇던 엔딩화면입니다. 무기마다 나오는 색다른 사운드?는 겜을 한층더 재밋게 해주는 감초같은 역할이엇죠. 대장이 나오면 바뀌는 사운드 역시 어린시절 저의 긴장감을 고조시키는 역할은 한몫 해냇다고해도 과언이 아님니다 ^^ 허접한 게임의 설명읽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어린시절의 추억속으로..
마성전설(knightmare)
My hero 의 추억을 고스란히 이어받아 또하나의 추억의 게임 소개할까합니다.
마성전설은 겜을 첨해보는 친구?들에게 새로운 재미를 심어줫답니다
게임 도중에 나오는 검정색 구슬?을 통해 많은 아이템을 획득 할수있었는대요..
하늘색의 p는
하늘색의 방패를 만들어줍니다.
붉은색의 P는
몸을 불로 만들어서 총알 없이도 몸을 적에게 부딫혀서 없앨수있엇지요.
그리고 하얀색의 P는
화면의 상단에 주어진 시간만큼 몸을 투명화 시킬수있었습니다.
그리고 파란색의 P는
스피드를 빠르게 해주는 기능이잇엇습니다.
방어?의 옵션을 가진 구슬은 여기까지구요.
그다음은 다양한 무기의 설명입니다.
화살이 2발씩 묶어져서 발사됩니다.
3개의 총알이 앞으로 퍼지듯이 날아갑니다.
화면이 흐릿한대.. 부메랑 아이템이구요. 옵션은 말그대로 부메랑이 나갑니다(나갓다가 돌아옵니다)
단검을 던집니다.
제가 가장 좋아라 햇던 무기로써 적을 관통할수있는 총알입니다.
무기는 여기까지입니다.
그리고 제가 어릴당시에는 보지못햇던
엔딩화면입니다.
무기마다 나오는 색다른 사운드?는 겜을 한층더 재밋게 해주는 감초같은 역할이엇죠.
대장이 나오면 바뀌는 사운드 역시
어린시절 저의 긴장감을 고조시키는 역할은 한몫 해냇다고해도 과언이 아님니다 ^^
허접한 게임의 설명읽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어린시절의 추억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