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지 마라, 외로우니까 사람이다-살아간다는 것은 외로움을 견디는 일이다-공연히 오지 않는 전화를 기다리지 마라- 눈이 오면 눈길을 걸어가고, 비가 오면 빗길을 걸어가라-갈대숲에서 가슴검은도요새도 너를 보고 있다-가끔은 하느님도 외로워서 눈물을 흘리신다- 새들이 나뭇가지에 앉아 있는 것도 외로움 때문이고 ,네가 물가에 앉아 있는 것도 외로움 때문이다- 산 그림자도 외로워서 하루에 한 번씩 마을로 내려온다-종소리도 외로워서 울려퍼진다-8
울지 마라, 외로우니까 사람이다-
울지 마라, 외로우니까 사람이다-
살아간다는 것은 외로움을 견디는 일이다-
공연히 오지 않는 전화를 기다리지 마라-
눈이 오면 눈길을 걸어가고, 비가 오면 빗길을 걸어가라-
갈대숲에서 가슴검은도요새도 너를 보고 있다-
가끔은 하느님도 외로워서 눈물을 흘리신다-
새들이 나뭇가지에 앉아 있는 것도 외로움 때문이고 ,
네가 물가에 앉아 있는 것도 외로움 때문이다-
산 그림자도 외로워서 하루에 한 번씩 마을로 내려온다-
종소리도 외로워서 울려퍼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