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톡을 읽다보니 나도 이런데글이라도 쓰면 속이 풀릴꺼같아 글을 써본다 ~- - 내직업은 사장님 비서 ~ 비서라는 일이 남들이 아는거 보다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다 ~ 비서가 하는 일중 하나 . 사장님 손님이 오시면 차대접~ 하는일... 그 차대접이 문제엿따 ..-_- 복사실에서 복사를 하고 팩스를 보내던중 ~ 나에게 들려오는 소리 ~ 왈" 여기서 뭐하노?" 손님왔는데 차나타지~ 니가 하는일이 뭐가있다고 이카고있니? 헐..-_- 나는 정말 잘못들은줄만 알앗다 .. 정말 .. 나에게 자존심이란 자존심은 다 무너져버렷다 .. 사장님이 그런말을 한것도 ...아니고 .. 내가 사장님이 그런말을 햇으면.... 이해라도 하지 ~ 지가 뭐라고 나에게 그런소리를 ....... 정말 충격이 아닐쑤가 없엇다 .. 사장님은 밖에 나가셔셔 난 당연히 손님은 없을꺼라고 .생각햇고 다른 분이 시킨일있어서 그일을 하고잇엇을뿐인데 ~ 나한테 차나 타고 .. 하는 일이 뭐가있냐고? 정말 기가막힐 노릇이었따 ~ 그리곤 ~ 몇시간뒤 아무러치 않케 충격받은나는 생각도 하지않코 웃으면서 나에게 말을 거는 자기는 나에게 뭐라고 말햇는지 아마 기억도 하지못할껏이다 . 잘못던진 돌에 개구리가 맞아 죽는다는데 .. 나보다 더 잘배운사람이 그거 하나 모르나싶다 .... 아무러치 않케 던진말이지만.. 상대편에 가슴에 비수를 꽂는말이란걸 그사람은 모른다 ..-_- 당장 니까짓게 뭔데 나한테 그딴소리냐 ~고 따지고 싶엇지만. 회사 상사라는 이유로 아무말도 못하고 눈마추쳐도 웃어야 하는 ... 정말 회사생활은 두얼굴을 가져야만 할수잇는거 같다 ~ 아무리 열받아도 내표현 한번 하지못하고 뭐라 그러면 뭐라 그러는데로 ...그냥 웃어야하는.. 내자신이 너무 애처롭다 .
날 다방여자인줄 아는 ...우리 회사 사람들..
음....
톡을 읽다보니
나도 이런데글이라도 쓰면 속이 풀릴꺼같아
글을 써본다 ~- -
내직업은 사장님 비서 ~
비서라는 일이 남들이 아는거 보다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다 ~
비서가 하는 일중 하나 .
사장님 손님이 오시면
차대접~ 하는일...
그 차대접이 문제엿따 ..-_-
복사실에서 복사를 하고 팩스를 보내던중 ~
나에게 들려오는 소리 ~
왈" 여기서 뭐하노?"
손님왔는데 차나타지~
니가 하는일이 뭐가있다고 이카고있니?
헐..-_-
나는 정말 잘못들은줄만 알앗다 ..
정말 .. 나에게 자존심이란
자존심은 다 무너져버렷다 ..
사장님이 그런말을 한것도 ...아니고 ..
내가 사장님이 그런말을 햇으면....
이해라도 하지 ~
지가 뭐라고 나에게 그런소리를 .......
정말 충격이 아닐쑤가 없엇다 ..
사장님은 밖에 나가셔셔
난 당연히 손님은 없을꺼라고 .생각햇고
다른 분이 시킨일있어서
그일을 하고잇엇을뿐인데 ~
나한테 차나 타고 ..
하는 일이 뭐가있냐고?
정말 기가막힐 노릇이었따 ~
그리곤 ~ 몇시간뒤 아무러치 않케
충격받은나는 생각도 하지않코
웃으면서 나에게 말을 거는
자기는 나에게 뭐라고 말햇는지 아마
기억도 하지못할껏이다 .
잘못던진 돌에 개구리가 맞아 죽는다는데 ..
나보다 더 잘배운사람이 그거 하나
모르나싶다 ....
아무러치 않케 던진말이지만..
상대편에 가슴에 비수를 꽂는말이란걸
그사람은 모른다 ..-_-
당장 니까짓게 뭔데 나한테 그딴소리냐 ~고
따지고 싶엇지만.
회사 상사라는 이유로 아무말도 못하고
눈마추쳐도 웃어야 하는 ...
정말 회사생활은 두얼굴을 가져야만
할수잇는거 같다 ~
아무리 열받아도 내표현 한번 하지못하고
뭐라 그러면 뭐라 그러는데로 ...그냥 웃어야하는..
내자신이 너무 애처롭다 .